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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 룸] "쌀 말렸어요" 개그맨 한마디에 日 누리꾼 '술렁'…이유는?
일본에서 쌀을 햇볕에 말린 한 개그맨의 엉뚱한 실험이 온라인에서 웃음과 논란을 동시에 불러왔다.
지난 6월 19일, 카노 에이코는 자신의 X(구 트위터)에 “습기도 많아져서, 쌀을 햇볕에 말려봤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도정된 흰쌀을 시트 위에 넓게 펼쳐놓은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평범한
010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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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 룸] "최저임금 1055엔으론 못 살아"…日 노동계 뿔났다
일본 캠페인 '최저 임금 지금 1500엔 이상!전국 일률에!' 포스터
일본 노동계가 최저임금 전국 일률제 도입과 대폭 인상을 강하게 요구하고 나섰다. 물가 상승과 지역 간 격차 확대 속에서, "인간답게 살기 위한 최소한의 임금"이 시급하다는 것이다.
19일 도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국노동조합총연합(전
110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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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 룸] "조센징 필요 없다"…'日선거 출마' 교포 향한 도넘은 혐오
김 마사노리 후보 유세 안내 홍보물
일본 도쿄도 의회 선거에 출마한 재일동포 김마사노리(金正則·70) 씨가 자신을 향한 혐오 발언이 SNS에서 확산되고 있다며 강하게 항의하고 나섰다. 일본 내 재일교포 3세인 그는 과거 혐오 표현을 올린 동창생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도 승소한 바 있어, 이번 선거를 둘러싼 인종차별 논란이 다시
010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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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팬 룸] 귀여움? 기괴함?…오사카 엑스포 '먀쿠먀쿠 친구들' 화제
오사카엑스포 캐릭터 '먀쿠먀쿠'
2025 오사카·간사이 엑스포가 진행 중인 가운데, 공식 마스코트 '먀쿠먀쿠'를 비롯해 각국이 자체 제작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다양한 캐릭터들은 행사장에 등장해 관람객과 교류하며, 일부 캐릭터는 굿즈와 인형으로도 제작되어 판매 중이다.
010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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