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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생활폐기물' 하루 29톤 감축…재활용품 수거량 일 60톤↑ 서울시는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시민 실천 프로젝트' 1차 실적 평가 결과, 생활폐기물 발생량이 감소하고 재활용품 수거량이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 평가는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2개월간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감량, △재활용 증가, △시민 실천 노력, △특화사업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실시됐다. 평가 기간 중 서울시 전체 생활폐기물 발생량은 전년 동기 대비 1일 29톤 감소했으며, 재활용품 수거량은 1일 60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치구별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특색있는 2026-05-10 11:15:00 -
KT, '나는 솔로' IP 입은 마라톤 마케팅…5000명 고객 접점 확보 KT가 인기 예능 IP와 결합한 체험형 마케팅으로 고객 접점을 넓혔다. KT는 9일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열린 '2026 나는 솔로런' 마라톤 행사에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KT와, 더 가벼워 GYM'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ENA·SBS Plus·촌장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주최한 10㎞ 마라톤으로, 약 5000명이 참가했다. KT는 '가볍게'를 콘셉트로 대표 유무선 서비스 세 가지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구성했다. 유튜브 프리미엄 2026-05-10 10:11:40 -
현대차그룹, KAI 'K-AAM' 공동개발 맞손...미래 모빌리티 협력 강화 현대자동차그룹과 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이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경쟁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자동차·기아 본사에서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김종출 KAI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하는 미래 항공 모빌리티 기체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현대차그룹의 항공용 전동화 파워트레인 개발 역량과 KAI의 항공기체 개발 역량을 활용해 경쟁력 있는 2026-05-10 09:41:04 -
차봇 모빌리티, 글로벌 성장 S바우처 선정…"AI 기반 차량 정비 서비스 실증" 차봇 모빌리티는 중소벤처기업부 '2026 디지털 혁신기업 글로벌 성장 S바우처'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디지털 혁신기업 글로벌 성장 S바우처는 국내 디지털 혁신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과 글로벌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차봇 모빌리티는 이번 사업을 통해 미국 차량 정비시장을 대상으로 AI 기반 차량 정비지원 서비스 실증 및 사업화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특히 미국 현지 시장을 중심으로 차량 문제 진단과 정비 커뮤니케이션 과정의 비효율을 개선하는 서비스 구축에 집중한다. 2026-05-08 17:34:31 -
[로펌라운지] 광장, 정세진 변호사 '디지털금융 기초 법률상식' 제4판 출간 법무법인(유)광장은 정세진 변호사(변호사시험 3회)가 '디지털금융 기초 법률상식'(한국금융연수원 펴냄) 제4판을 출간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개정판은 최근 급변하는 디지털금융 환경과 이에 대응하는 법·제도 변화 흐름을 충실히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정 변호사는 "지난 1년간 대규모 해킹사고와 전자금융 사고를 통해 데이터 유출, 서비스 중단, 정산 지연 등의 문제가 개별 기업을 넘어 시장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며 "이러한 환경에서는 디지털금융 관 2026-05-08 15:01:54 -
[로펌라운지] 세종 공익법인 나눔과이음, 한국아동단체협의회와 아동권리 증진 위한 MOU 체결 법무법인(유)세종의 공익법인인 사단법인 나눔과이음(이사장 민일영)은 지난 7일 한국아동단체협의회(회장 오준, 이하 '한아협')와 아동권리 증진 및 법률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종이 사회공헌을 위해 설립한 나눔과이음이 국내 최대의 아동단체 협의기구인 한아협과 함께 아동권리 보장과 옹호 활동을 한층 강화하고, 미래 세대인 아동들에게 인권 관련 법제도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세종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민일영 나눔과이음 이 2026-05-08 10:33:16 -
서울시, '서울창업허브 관악' 설계공모 추진...딥테크 창업거점 조성 서울시는 ‘관악S밸리’의 창업 기능을 집약하고 서남권 창업 생태계의 핵심 거점이 될 ‘서울창업허브 관악’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를 본격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관악S밸리 일대는 서울대·중앙대·숭실대 등 주요 대학과 연구기관이 밀집해 기술창업 잠재력이 높은 지역이지만, 기존의 창업지원시설은 소규모·분산 운영으로 성장지원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는 이를 개선하고 성장단계별 지원 체계를 갖춘 대규모 창업허브를 조성하기 위해 이날부터 설계공모를 추진한 2026-05-08 09:47:06 -
[로펌라운지] 김앤장, 한국정보통신법학회와 '에이전틱 AI시대의 보안 이슈와 법적 과제' 세미나 개최 김앤장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정계성)가 오는 14일 서울 종로구 크레센도빌딩에서 한국정보통신법학회와 함께 '에이전틱 AI 시대의 보안 이슈와 법적 과제'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주목받는 에이전틱(Agentic) AI는 사용자의 지시를 바탕으로 자율적으로 도구와 시스템을 호출해 업무를 수행하며 기업의 운영 효율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다만 권한 오남용, 프롬프트 조작, API 연동 과정에서의 정보 유출, 책임 귀속 및 감사로그 관리 등 새로운 유형의 보안 리스크를 2026-05-08 09:16:18 -
"국내 여행 더욱 편리하게"…아이나비모빌리티, 외국인 전용 택시 호출 서비스 실시 팅크웨어는 모빌리티 자회사 아이나비모빌리티가 외국인 관광객의 이동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AI 기반 택시 호출 플랫폼 '엠 트립 택시'를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엠 트립 택시는 APEC 기간 운영된 외국인 대상 택시 호출 서비스의 이용 데이터를 기반으로 고도화된 택시 호출 애플리케이션이다. 한국 주소 체계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도 영어 등 모국어로 목적지를 검색하고 최적 경로를 안내받아 택시를 호출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에는 인공지능(AI) 컨시어지 아이모가 적용됐다. 한국어·영어&m 2026-05-08 08:56:45 -
"핸즈프리"…제너럴모터스 슈퍼크루즈, 누적 10억마일 돌파 제너럴 모터스(GM)는 자사의 최첨단 주행 테크놀로지인 핸즈프리 운전자 보조시스템 '슈퍼크루즈'가 누적 거리 10억 마일(16억 km)을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지구와 달을 2100회 왕복할 수 있는 거리다. GM은 북미 지역에 출시된 23개 모델, 약 75만 대의 슈퍼크루즈 탑재 차량을 통해 이같은 기록을 달성했다. 여기서 축적된 대규모 실제 도로 주행 데이터는 GM의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를 가속하는 핵심 자산으로 활용되고 있다. 2028년에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IQ를 시작으로 운전자의 시선 개입이 필요 2026-05-08 08:29:13 -
거래소, 부산소년원에 후원금 1500만원 전달…"기초학력 취득 지원" 한국거래소(KRX)는 보호소년의 기초학력 취득 지원을 위한 후원금 1500만원을 부산오륜학교(부산소년원)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보호소년은 '소년법'에 따라 보호처분을 받아 소년원에 수용 또는 보호관찰 등을 통해 재사회화를 준비하는 청소년을 의미한다. 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전달식에는 정상호 KRX국민행복재단 사무국장, 정윤 부산오륜학교(부산소년원) 원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재단은 보호소년의 사회복귀 과정에서 학력 부족으로 인한 진로와 취업의 어려움 등을 해소하고자 검정고시 2026-05-07 16:00:04 -
"정원 감성을 집으로"…서울시, '가든+굿즈' 13종 출시 서울시가 이번에는 '정원'을 일상 속 소비문화로 끌어들였다. 단순한 서울 기념품을 넘어 시민의 생활공간 안으로 '서울의 정원 감성'을 확장시키겠다는 시도다. 서울시는 7일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핵심 비주얼과 감성을 담은 특화 굿즈(Garden+Goods) 13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가든(Garden)'과 '서울 굿즈(Goods)'를 결합한 이른바 '갓즈(Godds)' 프로젝트다. 이번 갓즈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열리는 서울숲의 자연적 이미지와 서울시 브랜드 '서 2026-05-07 14:34:55 -
한화 방산 3사, 美 국방 고위인사단 초청...한미 방산 간담회 개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등 한화 방산 3사는 해리 해리스 전 미국 태평양사령관과 신임 장성 등 미국 국방 고위인사단을 초청해 서울 본사에서 한미 방산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6일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에서 열린 한미 방산 간담회에는 해리스 전 사령관과 미국 육·해·공군 및 해병대 신임 장성급 인사, 국방정보국(DIA) 고위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한화 방산 3사에서는 서욱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장을 포함해 한화시스템, 한화오션 등 주요 경영진 2026-05-07 14:09:48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울'급 권한 부여...지자체 기구·정원 규정 정비 행정안전부는 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이하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안착을 돕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을 이달 8일부터 6월 5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7일 밝혔다. 개정안은 통합 이후 두 지역의 유기적인 결합을 돕기 위한 통합·조정 기능을 강화하는 데 방점을 뒀다. 특히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규정되지 않은 행정기구 및 직급 기준을 구체화해 출범 초지 차질 없는 행정서비스가 제공되도록 세 2026-05-07 13:00:19 -
광주은행, 한전과 협약 맺고 해상풍력발전 투자 확대 광주은행이 전북은행과 함께 6일 한국전력공사와 협약을 맺고 지역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로 했다. 전남 신안과 전북 서남권 해상풍력발전 사업과 관련해 지방은행과 지역 공공기관이 선제적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상생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협약이다. 광주은행은 협약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분야 해상풍력발전 사업에 금융 지원을 늘리고 한전과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지역의 미래 성장동 2026-05-07 12:17: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