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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 뉴스픽] 동국제약·한미약품·유유제약 동국제약, '마데카 크림' 8700만개 판매 기념 고객 감사 세일 진행 동국제약이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센텔리안24 대표 제품 '마데카 크림'의 누적 판매량 8700만개 돌파를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마데카 크림 고객 감사 세일'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동국제약 공식몰 DK SHOP에서 '설 선물 대전'과 '내 피부에 맞는 마데카 크림 찾기' 등 두 가지 테마로 운영된다.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설 선물 대전에서는 △마데카 크림 타이트 리프팅 △엑스퍼트 마 2026-02-05 17:44 -
한미약품, 역대 최대 실적…영업이익 2578억원 달성 한미약품은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2578억원으로 전년보다 19.2%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5475억원으로 전년 대비 3.5%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1881억원으로 33.9% 늘었다. 한미약품은 "로수젯 등 주요 품목의 견조한 성장과 파트너사 MSD 임상 시료 공급 및 기술료 수익 확대, 북경한미 정상화 과정 등이 맞물리면서 지난해 호실적에 기여했다"고 밝혔다. 2025년 4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4330억원, 83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1%, 173.4% 증가했다. 2026-02-05 17:25 -
셀트리온, '4조 클럽' 입성…영업익도 역대 최대 셀트리온이 연간 매출 4조원·영업이익 1조원 시대를 동시에 열었다. 셀트리온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이 4조1625억원으로 전년보다 17% 늘고, 영업이익은 1조1685억원으로 137.5%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영업이익률은 14.3%포인트(p) 증가한 28.1%를 기록했다. 기존 제품에 이어 고수익 신제품의 가파른 성장세에 힘입은 결과다. 램시마·트룩시마·허쥬마 등 기존 제품의 안정적인 성장 속에 램시마SC와 유플라이마, 베그젤마, 짐펜트라, 스테키마, 옴리클로, 스토보클로·오 2026-02-05 09:59 -
파마리서치, 연매출 5000억 돌파…역대 최대 의료기기와 화장품 실적 성장에 힘입어 파마리서치의 지난해 연간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5000억원을 넘어섰다. 파마리서치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 5357억원으로 전년보다 53% 늘고, 영업이익은 2142억원으로 70% 증가했다고 4일 공시했다. 전 사업 부문에서 전년 대비 고른 성장세가 이어지며 안정적인 성장 구조를 구축했다. 특히 주력 사업인 의료기기와 화장품 부문이 실적을 견인했다. 회사 측은 "외국인 관광객 유입에 따른 내수 수요 확대와 의료기기·화장품 중심의 수출 증가가 복합적으 2026-02-04 18:07 -
[제약·바이오 뉴스픽] 동아제약·유한양행·셀트리온·삼성바이오로직스 동아제약, 41종 과일·채소 담은 스틱형 샐러드 '퓨레카' 론칭 동아제약은 41종의 과일과 채소를 한 포에 담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퓨레카(PUREKA)'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퓨레카는 건강 관리를 위해 식습관 개선에 적극적인 최근 소비자를 겨냥한 제품이다. 채소-단백질-탄수화물 순으로 섭취해 식후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거꾸로 식사법' 트렌드에 착안해, 식사 전 간편하게 채소를 먼저 섭취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안한다. 브랜드명인 퓨레카는 순수함을 뜻하 2026-02-04 17:46 -
한미약품, 자체 개발 신약으로 글로벌 공략…R&D 중심 성장 가속 한미약품이 독자 기술로 개발한 자체 의약품을 앞세워 국내 전문의약품 시장에서 7년 연속 원외처방 매출 1위를 지키고 있다. 전체 매출 가운데 자체 개발 제품 비중이 90%를 넘어설 정도로 내실 있는 포트폴리오를 갖춘 한미약품은 연구개발(R&D)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성장동력 발굴에 속도를 내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한미약품의 매출액 대비 연구개발비 비중은 지난 2022년에는 13.4%였으나 해마다 높아져 지난해 3분기 기준으로는 15.2%에 달했다. 두자릿수 비중의 꾸준한 R&D 투자 행보는 한미 2026-02-03 18:25 -
"M&A 잘했네" SK바사, 獨 자회사 덕 매출 143% 껑충 SK바이오사이언스가 2년 전 사들인 독일 자회사의 실적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연간 매출이 두 배 이상 늘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연결재무제표 기준 2025년 매출이 6514억원으로 전년보다 143.5%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235억원으로 2024년(1384억원)보다 줄었다. 이 같은 실적 개선 흐름은 지난 2024년 사들인 독일 위탁개발생산(CDMO)업체 IDT의 호조 영향이다. IDT의 지난해 매출은 4657억원으로 전년보다 17%가량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99억원을 달성하며 턴어라운드를 실현했다. 기존 2026-02-03 17:50 -
[제약·바이오 뉴스픽] 셀트리온·SK케미칼·HLB제약·명인제약 셀트리온 "자가면역질환약 램시마, 작년 유럽 점유율 68%"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및 암 질환 치료제가 유럽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 제품군(IV·SC)은 지난해 3분기 기준 유럽에서 약 68%의 합산 점유율을 기록했다. 정맥주사 및 피하주사 제형 모두 안정적인 처방세를 기록했다. 프랑스 81%, 영국 84%, 독일 74% 등 주요 5개국(EU5)을 비롯한 유럽 전역에서 높은 점유율을 나타냈 2026-02-03 17:40 -
강시철 제노시스 AI 헬스케어 부회장, 서울의료원 AI기술 고문 위촉 제노시스 AI 헬스케어는 강시철 부회장이 지난 2일 서울의료원 인공지능(AI) 기술 고문으로 위촉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위촉은 서울의료원이 AI 기반 의료혁신을 가속화하고, 공공의료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이라는 설명이다. 강시철 박사는 AI의료 분야 석학이자 실무 전문가다. 그간 'AI 빅히스토리 10의 22승', '인공지능 네트워크와 슈퍼 비즈니스', '디스럽션'을 비롯해 '노화도 설계하는 시대가 온다', '튜링을 만난 히포크라테스-AI의료 시대', 2026-02-03 17:09 -
제노시스 AI 헬스케어 강시철 부회장, 서울의료원 AI기술 고문 위촉 제노시스 AI 헬스케어 부회장의 강시철 박사가 2026년 2월 2일 서울특별시 서울의료원의 AI기술 고문으로 공식 위촉되었다. 이번 위촉은 서울의료원이 AI 기반 의료혁신을 가속화하고, 공공의료기관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기 위한 전략적 포석으로 평가된다. 강박사는 AI의료 분야를 대표하는 석학이자 실무 전문가로, 그간 《AI 빅히스토리 10의 22승》, 《인공지능 네트워크와 슈퍼 비즈니스》, 《디스럽션》을 비롯해 《노화도 설계하는 시대가 온다》, 《튜링을 만난 히포크라테스 - AI의료 시대》, 《AI MBA》 등 AI의 2026-02-03 16:33 -
일양약품, '회계처리 위반 의혹' 검찰 무혐의 처분 일양약품은 금융당국이 제기한 '회계처리 위반 및 외부감사 방해 의혹'에 대한 검찰조사가 무혐의 및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됐다고 3일 밝혔다. 앞서 수원지검은 일양약품이 중국합자법인 '통화일양'과 '양주일양'을 종속 회사로 편입해 순이익과 자기자본을 부풀렸고, 감사 과정에서 위조 서류까지 제출했다며 중징계 및 검찰 통보를 한 바 있다. 이번 '무혐의 및 공소권 없음' 처분은 금융당국의 결정 후 약 3개월 만에 나온 결과다. 일양약품은 "앞으로도 법규와 회계 기준 2026-02-03 15:54 -
락토메이슨, 가천대 박영서 교수 공동 연구 'SCI급 국제 학술지'에 게재 우리가 건강을 위해 섭취하는 유산균(프로바이오틱스)이 체내에서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위 속의 강한 산성 환경, 즉 위산을 통과해야 한다. 위산은 대부분의 미생물에게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환경이지만, 일부 유산균은 이러한 조건을 견디고 장까지 도달한다. 프로바이오틱스 전문기업 락토메이슨은 가천대학교 식품생명공학과 박영서 교수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자사 보유 균주인 Lactiplantibacillus plantarum LM1001의 산성 환경 적응 메커니즘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SCI급 국제 학술지에 발표했다. LM1001 2026-02-03 09:00 -
[제약·바이오 뉴스픽] SK바이오팜·셀트리온·에이비엘바이오·헥토헬스케어 SK바이오팜·서울바이오허브, 오픈 이노베이션 공식 출범 SK바이오팜은 바이오·의료 스타트업 플랫폼 서울바이오허브와 함께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공식 출범하고,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와 글로벌 혁신 신약 개발을 위해 국내 유망 제약·바이오 스타트업 발굴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SK바이오팜은 뇌전증 혁신 신약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를 독자 개발해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며, 연구개발부터 글로벌 상업화에 이르는 신약 개발 전 주기 경 2026-02-02 17:11 -
[조현미의 AI헬스케어] "응급실 뺑뺑이 막아라" 세브란스 'AI 플랫폼' 주목 #지난해 12월 부산의 한 동네병원에서 감기 증상으로 수액을 맞던 중 의식을 잃은 초등학생이 81분간 대형병원 응급실 입원이 거절돼 심정지에 빠진 사건이 발생했다. 당시 대학병원 등 12곳에서 수용을 거부당한 뒤에야 겨우 치료를 받을 수 있었다. 환자 생명을 위협하는 이른바 '응급실 뺑뺑이' 현상이 끊이지 않으면서 사회적 해법 마련 요구가 커지고 있다. 응급실 뺑뺑이는 중증 응급환자가 제때 치료 가능한 병원을 찾지 못해 119구급차를 타고 여러 병원 응급실을 전전하다 골든타임을 놓치는 상황을 뜻한 2026-02-02 16:00 -
[전문가 기고] 플랫폼·첨단 기술이 여는 '첨단바이오 2.0' 시대 전 세계 제약·바이오 산업은 현재 단순한 치료제 개발을 넘어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 패러다임이 근본적으로 뒤바뀌는 '차세대 생산혁명(NPR·Next Production Revolution)'의 소용돌이 속에 있다. 인구 고령화와 질병 구조의 복잡화, 그리고 디지털 기술의 융합은 기존 방식으로는 더 이상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담보할 수 없음을 시사한다. 다가올 미래 제약 시장에서 생존을 넘어 글로벌 선도자로 도약하기 위해 우리 기업들이 주목해야 할 핵심 방향 네 가지를 제언하고자 한다. 첫째, 비즈니스 모 2026-02-02 06:00 -
의협 "준비되지 않은 의대 증원 멈춰야…'숫자놀음' 반복" 대한의사협회가 정부에 준비되지 않은 의대 증원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의협은 31일 서울 용산구 의협회관에서 '합리적 의대 정원 정책을 촉구하는 전국의사대표자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의협은 "정부는 앞으로 다가올 2027년 의학교육 현장의 현실을 인정하고, 졸속 증원을 즉각 중단하라"며 "강의실도, 교수도 없는 현장에서 수천 명의 학생을 한데 몰아넣는 것은 정상적인 교육이라 할 수 없다. 현장이 수용할 수 없는 그 어떤 숫자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 2026-01-31 18:22 -
지디코퍼레이션&대구보건대, 슬립테크 기반 헬스케어 인프라 구축 위한 업무협약 체결 수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기업 지디코퍼레이션(대표 김정성)이 대구보건대학교와 ‘글로컬30’ 사업 연계를 통한 스마트 헬스케어 비즈니스 활성화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지디코퍼레이션 관계자들과 함께 대구보건대학교 김영준 총괄부총장, 물리치료학과 한종만 학과장, 안경광학과 장우영 학과장 등 보건의료 핵심 인사들이 참석하여 슬립테크와 전문 보건 인프라의 융합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협약은 대학의 보건의료 전문 인프라와 기업의 혁신 2026-01-31 09:00 -
[제약·바이오 뉴스픽] 셀트리온·대웅제약·삼성에피스·헥토헬스케어 셀트리온, '앱토즈마' 유럽 주요국 출시 완료 셀트리온은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앱토즈마'(성분명 토실리주맙)를 독일·프랑스·스페인 등 유럽 주요국에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시장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영업·마케팅 활동으로 출시 초반부터 입찰 수주 성과를 지속하며 시장 내 입지를 빠르게 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유럽 주요 5개국(EU5) 중 하나인 프랑스에서는 입찰과 리테일(영업) 채널을 동시에 공략하는 전략으로 출시 초반부터 성과를 높이고 있다. 독일 2026-01-30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