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 호르무즈 해협 통항 관련 유관공관 대상 화상점검회의 개최
    외교부, 호르무즈 해협 통항 관련 유관공관 대상 화상점검회의 개최 외교부는 최근 중동 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 내 우리 선박의 안전 및 통항 관련 사항을 점검하기 위해 19일 정광용 아프리카중동국장 주재로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해양수산부 및 주미국, 주이란, 주오만, 주일본, 주카타르, 주파키스탄 대사관 등 주요 유관 공관 들이 참석해 미-이란 종전 MOU 서명 이후 호르무즈 해협 통항 관련 현황을 확인하는 한편, 우리 선박들의 신속하고 안전한 통항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의견을 교환했다. 외교부는 호르무즈 해협 내 모든 선박에 대한 자유로운 항행&mi 2026-06-19 21:52
  • [인사] 외교부
    [인사] 외교부 △공관장 ▷주아프가니스탄대리대사 조성관 ▷주온두라스대사 박영규 ▷주나이지리아대사 정요안 ▷주코트디부아르대사 장서익 ▷주호놀룰루총영사 남상민 ▷주바르셀로나총영사 안세령 2026-06-19 10:44
  • [인사] 외교부
    [인사] 외교부 ▷운영지원담당관 홍인영 ▷재외국민보호과장 장동율 2026-06-15 10:31
  • 외교부 쿠팡 과징금 부과, 미국에 경위 설명할 것… 갈등 방지 최선
    외교부 "쿠팡 과징금 부과, 미국에 경위 설명할 것"… 갈등 방지 최선 정부는 쿠팡 문제로 한미 간 외교 갈등이 일어날 가능성에 대비해 미국 정부에 쿠팡 과징금 조치에 대해 설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외교부 당국자는 11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정부는 쿠팡을 포함한 미국의 디지털 기업에 대한 비차별 정책을 견지하면서,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쿠팡에 대한 처분 결과에 대해 미국에 차분히 설명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쿠팡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총 6천247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당국자는 “개인 2026-06-11 17:45
  • 외교부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해협 통과해 항행 중
    외교부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해협 통과해 항행 중" 중동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에 갇혀있던 한국 선박 1척이 해협을 빠져나와 항행 중이라고 외교부가 11일 밝혔다. 한국 선박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는 HMM 유조선 유니버설 위너호에 이어 두 번째다. 외교부는 “이번 통항 관련 협의 등 사항은 타국적 용선사측에서 주도하여 이뤄졌으며, 동 선박은 최종 목적지인 제3국으로 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란측에 대해 호르무즈 해협 내 우리 포함 모든 선박의 조속하고 안전한 항행을 강조해오고 있으며, 이와 관련 유관국들 2026-06-11 08:00
  • [인사] 외교부
    [인사] 외교부 ◆공관장 인사 △주핀란드대사 이재웅 △주루마니아대사 허승철 △주벨라루스대사 김정하 △주오만대사 이정일 △주앙골라대사 강병조 2026-06-05 09:16
  • 조현, 튀르키예 외교장관과 회담...양국 협력·국제 정세 논의
    조현, 튀르키예 외교장관과 회담...양국 협력·국제 정세 논의 조현 외교부 장관은 4일 서울에서 하칸 피단 튀르키예 외교장관과 한-튀르키예 외교장관회담을 개최하고, 양국 주요 현안과 지역 및 국제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약 5년 만에 이루어진 튀르키예 외교장관의 방한을 환영하고, 지난 1월 자신의 튀르키예 방문 이후 약 4개월 만에 답방이 이루어지는 등 양국 간 교류가 긴밀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피단 장관은 한국은 튀르키예의 6·25 파병을 계기로 맺어진 형제의 나라임을 강조하고, 최근 양국 간 고위급 교 2026-06-04 18:55
  • 한미 핵잠·원자력 후속 협의 본궤도… 美 중간선거 전 성과 도출 총력
    한미 '핵잠·원자력' 후속 협의 본궤도… "美 중간선거 전 성과 도출 총력"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연료 확보와 민간 원자력발전소의 우라늄 농축·재처리 권한 확보를 위한 한·미 간 협의가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고 있다. 미국 측 역시 '조속한 성과 도출'에 공감하면서 지난해 10월 양국 정상 합의 이후 수개월 동안 지연됐던 후속 협의가 본궤도에 올랐다. 다만 미국의 국내 정치 상황과 통상 현안 등이 향후 협상의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 3일 한·미 양국 대표단은 전날에 이어 외교부 청사에서 핵추진잠수함 건조 및 우라늄 농축·재처리 권한 확보 2026-06-03 19:23
  • 거미줄 모이면 사자도 묶어...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통해 긴밀 협력
    "거미줄 모이면 사자도 묶어"...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통해 '긴밀 협력' "동아프리카 속담에 ‘거미줄이 모이면 사자도 묶을 수 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1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서울에서 개막한 한-아프리카 외교장관회의 개회사에서 "오늘날 우리가 직면한 과제들은 한국과 아프리카가 경험과 강점을 결합한다면 더 나은 해결책을 찾고 기회로 전환할 수 있을 것이다"며 이같이 말했다. 또 조 장관은 "이번 회의 결과를 토대로 한국과 아프리카는 2029년 한-아프리카 정상회의 개최 논의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6-01 17:39
  • [이재명 정부 1년] 한·중 정상 상호 방문...한·일 정상 7차례 만나 셔틀외교
    [이재명 정부 1년] 한·중 정상 상호 방문...한·일 정상 7차례 만나 '셔틀외교' 이재명 정부는 지난 1년간 국익 중심의 실용외교를 천명하며 다변화된 외교 전략을 모색했다. 한·미 간 핵추진잠수함과 원자력 협력 논의를 진전시켰으며, 중국·일본과의 관계를 개선하는 등 외교 성과를 거뒀다. 북한이 ‘적대적 두 국가’ 기조를 내세운 가운데, 남북관계 복원을 위한 실마리를 찾는 것은 과제다. 이 대통령은 임기 1년 차에 순방 9회, 14개국 방문과 양해각서(MOU) 126건 체결 등 정상외교에 힘썼다.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역대 최단 기간인 147일 만에 한·미 정 2026-05-31 16:17
  • 靑 브런슨 발언 인지…정부, 美에 사실상 유감 표명
    靑 "브런슨 발언 인지"…정부, 美에 사실상 유감 표명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 사령관이 최근 한국을 중국 입장에서 '단검'에 비유해 논란이 된 가운데 정부가 미국 측에 사실상 유감의 뜻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국방부, 외교부 등은 각급 외교·안보 채널을 통해 브런슨 사령관 발언에 대한 정부 입장을 미국 측에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부는 이를 통해 해당 발언에 대한 우려와 유감을 표명하고, 자제 요청을 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청와대 관계자는 연합뉴스에 "한미 간 외교· 2026-05-30 14:41
  • 정동영, 모교 전주고 찾아 일일 평화통일교사…한반도 새 주역되길
    정동영, 모교 전주고 찾아 '일일 평화통일교사'…"한반도 새 주역되길"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29일 제14회 평화통일교육주간을 맞아 모교인 전주고를 방문해 일일 평화통일교사로 미래세대와 직접 소통했다. 정 장관은 이날 전주고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평화공존, 공동성장의 한반도’에 대해 설명하며 평화로운 한반도의 가치에 대해 특강을 진행했다. 정 장관은 특강에 앞서 장경호 전주고등학교장, 채선영 전주교육지원청장 등 학교, 교육청 관계자들과 차담회를 갖고 평화통일 교육의 핵심 전달자인 참석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정 장관은 강연에 2026-05-29 16:44
  • 한미, 다음 달 2일 핵잠 논의 실무협의체 발족…후속 협의
    한미, 다음 달 2일 '핵잠 논의' 실무협의체 발족…후속 협의 한국과 미국이 핵추진잠수함(핵잠) 등 정상회담 공동설명자료(조인트 팩트시트·JFS) 후속 협의를 위한 실무 협의체를 내달 2일 발족한다. 외교부는 29일 “한·미 양국은 6월 2일부터 3일까지 서울에서 조인트 팩트시트 안보 분야 후속조치 협의를 위한 발족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리 측에서는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과 청와대 국가안보실, 외교부, 국방부, 기후에너지부, 과기정통부, 산업통상부, 원자력안전위원회 등 관계자로 구성된 범정부 대표단이 참석한다. 미국 2026-05-29 09:04
  • 조현,  中·北 다녀온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회담 대화여건 관심 당부
    조현,  中·北 다녀온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회담 "대화여건 관심 당부" 조현 외교부 장관은 28일 서울에서 싱가포르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외교장관과 회담을 갖고 양국 주요 현안, 지역 및 국제 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우리 정부의 정책과 노력에 대해 설명하고 발라크리쉬난 장관의 방북 소감을 청취한 후, 북한과의 대화 여건을 조성하는 데 있어 싱가포르를 비롯한 아세안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발라크리쉬난 장관은 공감을 표하고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양측이 긴밀히 소통해 나가자고 답했다. 발라 2026-05-28 16:05
  • 주한이란대사 나무호 피해 유감, 절대 개입한 적 없다
    주한이란대사 "나무호 피해 유감, 절대 개입한 적 없다" 사이드 쿠제치 주한이란대사는 27일 한국의 'HMM 나무'호 피격 사건과 관련해 "한국 선박에 발생한 피해에 대해 유감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이란 측 공격설에 대해서는 "이 문제에 대해 다 부인한다"며 "절대 (이번 사건에) 개입한 적 없다"고 주장했다. 쿠제치 대사는 이날 초치돼 박윤주 외교부 1차관과 면담하고 나오는 길에 그를 기다리던 취재진을 상대로 통역을 통해 이렇게 말했다. 그는 "개인적으로 이 한국 선박에 발생한 그런 피해에 대해서 유 2026-05-27 20:17
  • 정부 나무호 타격 비행체, 이란 대함미사일 가능성 크다 결론
    정부 "나무호 타격 비행체, 이란 대함미사일 가능성 크다 결론" 정부는 지난 4일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국 선박 HMM 나무호를 공격한 두 개의 ‘미상 비행체’가 이란에서 개발된 ‘누르’ 계열 대함미사일일 가능성이 높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27일 발표했다. 나무호 피격 사건을 조사하는 정부 합동태스크포스(TF) 단장인 박윤주 외교부 제1차관은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나무호 조사 결과’ 관련 브리핑을 하면서 이같이 설명했다. 박윤주 차관은 정부가 사건 발생 직후 현지 조사를 통해 확보한 비행체 잔해물 조사 결과에 2026-05-27 17:43
  • 외교부, 이용준 세종연구소 이사장 연임 불승인…감독부처 재량
    외교부, 이용준 세종연구소 이사장 연임 불승인…"감독부처 재량" 외교부는 이용준 재단법인 세종연구소 이사장 연임안을 불승인했다. 25일 외교부에 따르면 세종연구소는 지난 21일 이 이사장의 연임 승인을 외교부에 요청했으며, 외교부는 관련 법령에 따라 검토한 뒤 22일 연임 불승인 입장을 통보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세종연구소 임원 승인은 외교부의 고유 권한"이라며 "공익법인법에서 정한 결격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해서 임원 취임을 당연히 승인해야 하는 것은 아니고, 감독부처로서 재량이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구체적인 불승인 사유에 대 2026-05-25 20:33
  • 싱가포르 외교장관 20년 만에 공식 방한…조현 장관과 28일 회담
    싱가포르 외교장관 20년 만에 공식 방한…조현 장관과 28일 회담 싱가포르 외교장관이 중국과 북한을 방문한 뒤 한국을 찾아 조현 외교부 장관과 한반도 정세를 논의한다. 25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이 오는 28일 서울에서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싱가포르 외교장관과 한·싱가포르 외교장관 회담을 개최할 예정이다. 앞서 싱가포르 외교부는 발라크리쉬난 장관이 24일부터 28일까지 중국, 북한, 한국을 순차적으로 방문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싱가포르 외교장관의 공식 방한은 2007년 이후 약 20년 만이며, 2015년 그의 취임 이후 첫 양자 방문이다. 양국 외교장관은 2026-05-25 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