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Lab : 아주경제 기자들의 심층기사

  • 최송희의 B-컷 '와일드 씽' 강동원·엄태구·박지현, 그렇게 '트라이앵글'이 됐다

    한 작품에는 수많은 시선이 존재합니다. 같은 공간, 같은 시간이었지만 감독과 배우들이 각자의 위치에서 느꼈던 감각은 모두 다를지도 모릅니다. '최송희의 B-컷'은 스크린에 담긴 'A-컷' 너머 생생한 현장이 담긴 이면의 기록을 주목합니다. 감독, 배우들의 인터뷰를 교차해 완성된 프레임보다 더 뜨거웠던 'B-컷'의 순간을 재구성합니다. <편집자 주> 영화 '와일드 씽'

    최송희 기자
    [최송희의 B-컷] 와일드 씽 강동원·엄태구·박지현, 그렇게 트라이앵글이 됐다
  • 강일용의 재계비화 독립감사 선임 임시주총 불가피...이사회 주도권 놓고 고려아연 vs MBK·영풍 분쟁 다시 불붙어

    박기덕 고려아연 사장이 3월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린 제52기 고려아연 정기 주주총회 개회를 기다리고 있다. 최근 고려아연 사외이사 4인이 사임하고 분리선출(독립) 감사위원 선출 기한인 9월이 임박함에 따라 고려아연 이사회에 발생한 5개의 공백을 채우기 위한 임시 주주총회가 조만간 개최될 전망이다. 이사회 의석수 확보를 위한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과 MBK파트너스·영풍간 수싸움이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예측된

    강일용 기자
    [강일용의 재계비화] 독립감사 선임 임시주총 불가피...이사회 주도권 놓고 고려아연 vs MBK·영풍 분쟁 다시 불붙어
  • 강민선의 Beat Fight Club : 물 빠진 청춘

    Labrinth – Gangster (Euphoria Original Score from the HBO Series)   Labrinth는 영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멀티 인스트루멘털리스트다. 2010년대 초반 영국 음악계에 등장한 그는 작곡, 편곡, 프로듀싱, 사운드 디자인까지 직접 수행하는 아티스트로 주목받았다. 특히 그는 영국 대중음악 시장에서 래퍼와 보컬리스트

    강민선 기자
    [강민선의 Beat] Fight Club : 물 빠진 청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