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cus Lab : 아주경제 기자들의 심층기사

  • 박승호의 일.고.감 물러서지 않는 카메라, 다큐멘터리스트 하라 가즈오

    2024년 10월 이탈리아 라벤나 나이트메어영화제 시상식에서 주먹을 쥐어 보이는 하라 가즈오 감독 하라 가즈오(原一男)는 1945년 6월 8일 태어나 올해 81세가 된 일본의 다큐멘터리 감독이다. 1972년 뇌성마비 장애인 단체 푸른 잔디회를 다룬 <굿바이 CP>로 데뷔해 <가자 가자, 신군>(1987), <전신소설가>(1994), <센난 석면 피해배상 소송>(2017), <미나

    박승호 기자
    [박승호의 일.고.감] 물러서지 않는 카메라, 다큐멘터리스트 하라 가즈오
  • 정세희의 SNS 속 세상 "반찬 남겼으니 1000원 내세요"…학생들 향한 식당 요구에 갑론을박

    식당에서 기본으로 제공된 반찬을 남겼다는 이유로 어린 학생들에게 1인당 1000원의 추가 요금을 요구했다는 사연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던 학생들이 반찬을 남겼다가 별도의 비용을 요구받는 장면을 목격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 A씨에 따르면 당시 식당에는 초등학교 6학년 또는 중학교 1학년 정도로 보이는 학생들이 찾아와 식사를 했다.

    정세희 기자
    [정세희의 SNS 속 세상] "반찬 남겼으니 1000원 내세요"…학생들 향한 식당 요구에 갑론을박
  • 강상헌의 트래블 픽 유황 온천에 몸 풀고 불멍으로 마음 비우고… 가을 '스파커버리'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 웰니스 프로그램   따뜻한 유황 온천수에서 몸의 긴장을 풀고 밤에는 캐빈 앞에서 불멍(불을 보며 멍하니 있는 것)을 즐기며 마음을 채운다. 충남 아산시 도고면에 위치한 '파라다이스 스파 도고'가 단순한 온천욕과 물놀이를 넘어 신체적·정신적 회복을 아우르는 복합 웰니스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여행지에서 건강과 치유를 동시에 챙기려는 웰니스 관광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

    강상헌 기자
    [강상헌의 트래블 픽] 유황 온천에 몸 풀고 불멍으로 마음 비우고… 가을 스파커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