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산업 뉴스 중에서 플러스 알파가 될 수 있는 내용을 정확하고 깊이있게 풀어드리겠습니다.
박진영산업부 기자
#반도체
#AI
#가전
#모바일
![[박진영의 비즈+] "로청부터 손선풍기까지"…라인업 넓히는 다이슨, 올해 반등 노린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08/20260508155642309279_518_323.jpg)
![[박진영의 비즈+] "버튼 누르니 걸음이 달라졌다"…구독형 웨어러블 로봇의 진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4/22/20260422155638971175_518_323.gif)
![[박진영의 비즈+] "글로벌 1위 못 내줘"…삼성전자 TV 신제품 발표에 쏠리는 눈길](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4/07/20260407165641267325_518_323.jpg)
![[박진영의 비즈+] 13년째 프리미엄 외길…LG가 올레드 TV 고집하는 이유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3/26/20260326155832510900_518_323.jpg)
![[박진영의 비즈+] "HBM 주도권 확보해야"…삼성전자·SK하이닉스, 조단위 투자 본격화](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3/25/20260325140121637996_518_323.jpg)

![[박진영의 비즈+] "로청부터 손선풍기까지"…라인업 넓히는 다이슨, 올해 반등 노린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08/20260508155642309279.jpg)
![[분열하는 삼성] 세트도 각자도생…모바일 사투 속 TV·가전 생존 안간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6/05/07/20260507153931649892.jpg)
산업계를 취재하고 있습니다.
정보의 홍수 속에서
쓸모있는 내용을 콕 찝어
전달하겠습니다.
제보도 언제든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