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의 비즈+ 컷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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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의 비즈+] "로청부터 손선풍기까지"…라인업 넓히는 다이슨, 올해 반등 노린다 다이슨 APAC 앰배서더 박보검과 다이슨 슈퍼소닉 트래블 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 기간 '집콕 가전' 수요에 힘입어 성장세가 커졌던 다이슨이 올해 신제품 라인업을 대폭 확대하면서 반등에 나선다. 로봇청소기부터 여행용 헤어드라이어, 휴대용 손선풍기까지 제품군을 다양화하면서 프리미엄 이미지를 넘어 대중성을 강화하면서 실적2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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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의 비즈+] "버튼 누르니 걸음이 달라졌다"…구독형 웨어러블 로봇의 진화 위로보틱스 윔 프리미엄 출시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윔 보행운동센터. 허리 벨트와 다리로 연결된 장비를 착용한 뒤 센터 앞 올림픽공원으로 향했다. '에어모드'를 누르고 천천히 걸음을 떼자 몸이 살짝 앞으로 밀어주는 듯한 느낌이 전해졌다. 몇 걸음 지나지 않아 보행이 편해졌고 속도를 조금 올리자 걸음 리듬도 안정적으로 유01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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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의 비즈+] "글로벌 1위 못 내줘"…삼성전자 TV 신제품 발표에 쏠리는 눈길 삼성전자 TV에서 더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는 HDR10+ 기술을 적용한 넷플릭스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가 20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다음주 신제품을 내놓는다. LG전자가 TV 실적 회복에 힘입어 1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고, 중국 업체 TCL이 최근 중상급 TV 시장 공략으3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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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의 비즈+] 13년째 프리미엄 외길…LG가 '올레드 TV' 고집하는 이유는 LG전자가 역대 가장 밝고 정확한 컬러, 초저반사를 구현한 압도적 화질이 특징인 2026년형 LG 올레드 에보를 선보였다. 모델들이 빛 반사를 획기적으로 줄여 최신 올레드 TV의 화질을 있는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신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프리미엄 TV 시장에서 올레드(OLED)는 여전히 '비싸고 진입장벽이 높은 제22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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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의 비즈+] "HBM 주도권 확보해야"…삼성전자·SK하이닉스, 조단위 투자 본격화 삼성전자-SK하이닉스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둘러싼 글로벌 반도체 경쟁이 격화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조(兆) 단위 투자에 본격 돌입했다. 양사가 HBM 시장을 겨냥하고 있지만, 투자 방향에서는 뚜렷한 전략적 차이를 보인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내년 12월까지 극자외선(EUV) 장비를 30대12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