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BWA코리아, AI 시대 맞춤형 모듈형 마케팅 솔루션 AIM 론칭
    TBWA코리아, AI 시대 맞춤형 모듈형 마케팅 솔루션 'AIM' 론칭 TBWA코리아가 인공지능(AI) 시대의 소비자 행동 변화에 맞춰 브랜드를 진단하고 필요한 마케팅 영역을 선택해 실행할 수 있는 모듈형 마케팅 솔루션을 선보인다. TBWA코리아는 7일 AI 환경에서 브랜드 인식과 소비자 행동을 진단하고, 전략부터 미디어·PR·콘텐츠·고객 데이터·고객관계관리(CRM)까지 필요한 마케팅 영역을 연결하는 모듈형 마케팅 솔루션 ‘AIM by TBWA’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AI 확산으로 소비자가 검색엔진을 거치지 않고 AI에게 직접 질문해 정보를 얻는 &ls 2026-10-07 16:18
  • NHN데이터 소셜비즈, 인스타 계정 보호 기능 강화
    NHN데이터 '소셜비즈', 인스타 계정 보호 기능 강화 엔에이치엔(NHN)데이터가 인스타그램 마케팅 솔루션의 계정 보호 기능을 강화하며 고객 계정의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한다. NHN데이터는 자사 마케팅 솔루션 '소셜비즈'에 계정 보호 기능을 확대 적용했다고 7일 밝혔다. 소셜비즈는 NHN데이터가 메타와 협업해 개발한 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DM) 자동화 마케팅 솔루션이다. NHN데이터는 최근 △DM 발송량 제어 △메시지 발송 정책 개선 △댓글 자동 답글 제어 △게시물 제한 여부 확인 등 계정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기 2026-10-07 13:36
  • NHN클라우드, AI 페스타 참가…TOP500 국내 1위 AI 인프라 공개
    NHN클라우드, AI 페스타 참가…'TOP500 국내 1위' AI 인프라 공개 NHN클라우드가 세계 슈퍼컴퓨터 성능 순위 ‘TOP500’ 국내 1위에 오른 대규모 GPU 인프라를 앞세워 AI 인프라 경쟁력을 알린다. NHN클라우드는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AI 페스타 2026’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AI 페스타는 국가 공식 ‘인공지능 주간’의 대표 행사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가 주관한다. AI 기술과 서비스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기업과 기관이 관련 기술을 선보이는 행사다. 올해는 약 350개 2026-10-06 09:24
  • 한글과컴퓨터재단, 첫 공식 행사 다문화 어울림 캠프 성료
    한글과컴퓨터재단, 첫 공식 행사 '다문화 어울림 캠프' 성료 한글과컴퓨터재단이 다문화가족 지원 활동을 본격화하며 첫 공식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한컴은 한글과컴퓨터재단이 지난 4일부터 양일간 개최한 ‘다문화 어울림 캠프: 함께하는 즐거움’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한글과컴퓨터재단 설립 이후 처음으로 주최한 공식 행사다. 올해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린 다문화가족 대상 캠프로, 김상철 한컴그룹 회장이 5년 전부터 이어온 다문화가족 지원 활동을 재단 차원으로 확대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행사에는 중국&mid 2026-10-05 10:55
  • AI 안전 강화 외치던 메타, 영입 3개월 만에 전문가 해고
    "AI 안전 강화" 외치던 메타, 영입 3개월 만에 전문가 해고 인공지능(AI) 안전 분야의 전문 인력을 대거 영입했던 메타가 불과 3개월여 만에 이들을 해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AI가 초래할 수 있는 위험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나온 조치여서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미 온라인 매체 세마포는 2일(현지시간) 메타가 AI 안전 스타트업 버추 AI(Virtue AI)에서 영입한 직원들을 최근 해고했다고 보도했다. 앤디 스톤 메타 대변인은 “안타깝게도 이번 협의는 계획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며 해고 이유로 업무 스타일의 충돌을 들었다. 다만 그는 메타초지능연구소(MSL) 2026-10-03 20:35
  • 제노시스, 전남대병원서 AI 연구교육…지역 AI 의료 생태계 구축
    제노시스, 전남대병원서 AI 연구교육…'지역 AI 의료 생태계' 구축 인공지능(AI)이 진료와 신약 개발을 넘어 의학 연구와 논문 작성 등 의료 연구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하는 가운데, 수도권의 AI 기술 역량과 지역 대학·대학병원의 의료·연구 역량을 연결해 대한민국의 AI 의료 생태계를 구축하려는 시도가 본격화하고 있다. 2일 제노시스 AI 헬스케어(대표 이희원)와 제노시스 AI 아카데미는 지난달 30일 전남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에서 의료진과 연구진 등 20여 명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빅데이터 정보공유 연구모임―AI시대, 책 쓰기와 논문 쓰기’ 교육을 2026-10-02 15:42
  •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 딥시크와의 격차 4개월까지 좁혀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 "딥시크와의 격차 4개월까지 좁혀"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업스테이지가 정부가 추진하는 프론티어 AI 모델 개발 도전에 긍정적인 의사를 밝혔다.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는 1일 서울 중구 서울스퀘어에서 열린 'AI 개발 속도조절론' 세미나 이후 기자들과 만나 정부가 추진하는 프론티어 AI 개발 특수목적법인(SPC) 설립 참여 의향을 묻는 질문에 "우리는 모든 수단을 가지고 목표를 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업스테이지의 목표로 중국 AI 기업 딥시크를 제시했다. 그는 " 2026-10-01 16:57
  • 오픈AI·앤트로픽, 재무 부담 가중에 연내 상장 계획 백지화
    오픈AI·앤트로픽, 재무 부담 가중에 "연내 상장 계획 백지화" 샘 알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기업공개(IPO) 시간표를 갖고 있지 않다며 안전 문제를 우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안전'을 핑계로 사실상 연내 상장 계획을 철회한 것이다. 내년 상장 시점도 확정하지 않았다. 앤트로픽 역시 상장 일정을 11월로 늦추며 사상 최대 시총의 회사 탄생을 예고했던 두 기업의 IPO가 일제히 뒤로 밀렸다. 1일 IT업계에 따르면 알트먼 CEO는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오픈AI 개발자회의 기간 CNBC와 인터뷰를 하고 IPO와 관련해 "특정한 시간표를 염두 2026-10-01 14:27
  • 업스테이지, 최신 LLM 솔라 미니4 선봬…반복 작업 적합
    업스테이지, 최신 LLM '솔라 미니4' 선봬…반복 작업 적합 업스테이지가 자체 개발한 최신 거대언어모델(LLM) '솔라 미니4'를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솔라 미니 4는 업스테이지 솔라 LLM의 소형 모델 라인업으로, 작은 규모에서도 높은 성능과 효율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전체 350억 파라미터의 소형 사이즈에 전문가혼합(MoE) 구조를 적용해, 실제 추론 시에는 30억 파라미터(매개변수)만 선택적으로 활성화한다. 성능은 글로벌 인공지능(AI) 평가기관 '아티피셜 애널리시스'가 산정하는 '인텔리전스 인덱스(AAII)' 기준 종합 24점을 기 2026-10-01 09:23
  • 디플리, 다축 로봇 예지보전에 리슨 AI 첫 공급
    디플리, 다축 로봇 예지보전에 '리슨 AI' 첫 공급 음향 인공지능(AI) 솔루션 기업 디플리가 다축 로봇의 이상 여부를 소리로 진단하는 예지보전 솔루션 공급에 나섰다. 제조 현장의 음향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봇 예지보전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한다. 디플리는 1일 글로벌 첨단 부품 제조사의 다축 이송 로봇에 예지보전용 ‘리슨 AI’ 솔루션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디플리가 로봇 예지보전 분야에 솔루션을 공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리슨 AI는 제조 현장에서 발생하는 소리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설비의 이상 여부를 판단하는 음향 AI 솔루션이다. 2026-10-01 08:15
  • [AI 인사이트] 공장에도 사람처럼 귀가 필요하다…아기 울음 듣던 AI, 산업 현장으로
    [AI 인사이트] "공장에도 사람처럼 '귀'가 필요하다"…아기 울음 듣던 AI, 산업 현장으로 디플리는 사람이 귀로 듣고 판단하던 제조 현장의 소리를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품질과 안전을 관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출발점은 아기 울음소리였지만, 현재는 자동차 부품을 비롯한 제조 현장의 기계음과 체결음 등을 분석하며 산업용 음향 AI 시장을 넓히고 있다. 30일 서울 마포구 디플리 사무실에서 만난 이수지 대표는 디플리를 두고 “자동화된 공장에 청각 모듈을 공급하는 회사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사람처럼 로봇이 변해가는 시점에 시각만으로는 불 2026-09-30 18:21
  • [AI 인사이트] 디플리, 사람이 듣고 찾던 기계 결함 AI로 찾는다
    [AI 인사이트] 디플리, 사람이 듣고 찾던 기계 결함 AI로 찾는다 인공지능(AI)이 카메라로 제품을 보고 불량 여부를 판단하는 것처럼 소리로 이상 현상을 파악해 결함을 찾는 기술이 주목 받고 있다. 사람의 귀로만 구분하던 기계음과 체결음 등의 미세한 차이를 AI로 분석해 제조 현장에서 제품의 이상 여부를 판별한다. 음향 AI 기업 디플리는 2017년 설립됐다. 카이스트 전자과를 졸업하고 서울대에서 뇌인지과학 석사학위를 받은 이수지 대표가 창업했다. 서울대병원 연구원과 헬스케어 기업 제품총괄책임자를 거친 뒤 디플리를 설립해 음향 AI 기술을 개발해왔다. 디플리의 핵심 2026-09-30 18:21
  • 플리토, AI 통번역 브랜드 보글 공개…초개인화로 승부
    플리토, AI 통번역 브랜드 '보글' 공개…초개인화로 승부 인공지능(AI) 데이터 및 솔루션 전문 기업 플리토가 '초개인화'에 초점을 맞춘 AI 통번역 솔루션 브랜드 '보글(Vogl)'을 선보였다. 데이터 사업 부문의 미래 비전도 함께 제시해 글로벌 시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을 내세웠다. 플리토는 30일 서울 강남에서 '미디어 인사이트 데이'를 열고 기존에 개별적으로 제공되던 솔루션이 하나의 체계 안에서 수행될 수 있도록 한 보글을 공개했다. 이정수 플리토 대표는 "파편화된 솔루션으로 인한 불편함을 보글로 통합해 많은 사람들이 쉽게 사용 2026-09-30 15:00
  • 킬 스위치도 먹통, 오픈AI 신모델 출시 보류…빚 많은 곳부터 위험
    '킬 스위치'도 먹통, 오픈AI 신모델 출시 보류…빚 많은 곳부터 위험 오픈AI가 차기 인공지능(AI) 모델 'GPT-6.1 아스트라'를 안전 기준 미달을 이유로 출시하지 않기로 하면서 AI 밸류체인을 중심으로 한 금융 리스크 우려가 가중되고 있다. 29일 IT업계에 따르면 오픈AI가 최상위 AI 모델의 훈련과 평가, 도구 사용 추론을 모두 중단한 데 이어 출시까지 보류하며 뉴욕 증시가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엔비디아가 사상 최대 수준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밝혔지만 소용 없었다. S&P500지수는 0.77%, 나스닥지수는 0.92% 각각 내렸고 반도체주가 기술주 하락을 주도했다. 미국 2026-09-29 17:32
  • 카카오엔터, 멜론·베리즈 계정 연동…K팝 팬 활동 한곳서 편리하게
    카카오엔터, 멜론·베리즈 계정 연동…K팝 팬 활동 한곳서 편리하게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음악 플랫폼 멜론과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의 계정을 연동하며 K팝 팬을 위한 서비스 연결에 나선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9일 멜론과 베리즈의 계정 연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멜론은 음악 감상을 중심으로 아티스트와 팬을 연결하는 음악 플랫폼이며, 베리즈는 K팝을 비롯해 드라마·예능·스포츠 등 K컬처를 즐기는 글로벌 팬들이 소통하는 팬 플랫폼이다. 양사는 두 플랫폼을 연결해 음악 감상부터 팬 활동까지 이어지는 이용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계정 연동을 완 2026-09-29 09:06
  • 드라마도 짧게 본다…숏폼 드라마 앱 사용자 1년 새 3.3배
    드라마도 '짧게' 본다…숏폼 드라마 앱 사용자 1년 새 3.3배 한국에서 숏폼 드라마 앱을 이용하는 사람이 1년 새 3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짧은 에피소드와 빠른 전개를 앞세운 숏폼 드라마 콘텐츠의 이용이 확대되는 모습이다. 앱·결제 데이터 분석 솔루션 와이즈앱·리테일은 29일 주요 숏폼 드라마 앱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를 조사한 결과, 지난 8월 주요 숏폼 드라마 앱의 사용자 수가 298만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90만명에서 약 3.3배 증가한 수치다. 주요 앱 가운데 상위권 서비스의 사용자 증가세도 두드러졌다. 드라마박스의 2026-09-29 08:20
  • [GPU發 서브프라임 위기] 판매도, 보증도 엔비디아가…빨간불 들어온 순환구조
    [GPU發 서브프라임 위기] 판매도, 보증도 엔비디아가…빨간불 들어온 순환구조 엔비디아가 고객사의 데이터센터 임대료와 GPU 수요를 떠받치기 위해 제공한 재무제표 밖 보증 규모가 5000억 달러를 넘어섰다. 엔비디아가 칩을 팔고, 고객에 투자하고, 그 고객의 빚까지 보증하는 '순환구조'가 커지면서 AI 인프라 금융의 위험이 한 회사에 몰리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8일 IT업계에 따르면 반도체 분석기관 세미애널리시스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재무제표 밖 보증 총액이 2027회계연도 2분기 기준(2026년 7월 26일 마감) 5300억 달러라고 추산했다. 오하이오 데이터센터 보증 1085억 달러, AI 2026-09-28 18:44
  • [GPU發 서브프라임 위기]  칩 값 떨어지면 대출도 흔들린다…GPU 담보대출에 켜진 경고등
    [GPU發 서브프라임 위기] '칩 값 떨어지면 대출도 흔들린다'…GPU 담보대출에 켜진 경고등 엔비디아는 거의 매년 새 그래픽처리장치(GPU) 아키텍처를 내놓지만 이를 사들인 기업들은 GPU를 5~6년에 걸쳐 감가상각한다. 담보로 잡힌 칩의 실제 가치가 장부보다 빠르게 떨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GPU 담보대출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28일 IT업계에 따르면 한 세대 GPU가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하는 기간은 2~3년 수준으로 거론된다. 금융 연구자 사샤 슈테펜이 분석한 바에 따르면 H100의 3년 뒤 잔존가치는 업계 데이터 기준 50~70%지만 비판론자들은 같은 기간 70% 이상 떨어진다고 본다. 2026-09-28 18: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