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재팬 룸] "성숙한 정치 부럽다"…日, 이재명에 기대 반 걱정 반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 취임선서식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2025.06.04
2025년 6월 3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서 일본 정부와 언론, 그리고 누리꾼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는 4일, 제21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 대통령
2011달전
-
[재팬 룸] 2025 대선, 일본을 바라보는 세 후보의 시선은?
지난 16일 전북 익산, 경기 수원, 충남 천안에서 각각 유세하는 이재명 민주당(왼쪽부터)·김문수 국민의힘·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주요 후보들의 일본 관련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각 후보들은 일본과의 관계에 대해 경제·안보 협력은 강조하면서도
1911달전
-
[재팬 룸] 국교 60주년, 韓·日 공항에 '우정의 전용 레인' 생긴다
일본 하네다공항
한국과 일본 정부가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해 양국 공항에 상대국 국민을 위한 전용 입국 심사 레인을 설치해 한시적으로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조치는 2025년 6월 초부터 약 한 달간 시행될 예정이다. 두 나라를 오가는 관광객들의 입국 절차를 간소화하고 양국 관계의 우호적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한 상징적
1111달전
-
[재팬 룸] 운영요원도 관람객?…오사카 엑스포, 이번엔 '입장객 부풀리기' 논란
오사카 엑스포 캐릭터 '먀쿠먀쿠'
지난 4월 13일 개막한 오사카 엑스포가 입장객 수 집계 방식과 관련하여 '부풀리기' 의혹에 휩싸였다.
1일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일본국제박람회협회는 매일 아침 공개하는 전날의 입장객 수에 운영 요원과 보도 관계자도 포함해 발표하고 있다.
운영 요원과 취재 목적의 보도
1612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