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의 잇(IT)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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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의 잇(IT)스토리] "불 꺼진 공장도 쉼 없이 돌아간다"…AI 주도 '다크팩토리' 본격화 챗 GPT로 생성한 다크팩토리 이미지 거대한 공장 내부, 전등은 모두 꺼져 있지만 로봇 팔들은 24시간 동안 쉼 없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인다. 인간 작업자의 지시나 모니터링 없이도 인공지능(AI)이 실시간 데이터를 분석해 공정 변수를 최적화한다. 공상과학 영화의 한 장면이 아니다. 제조업의 미래, 피지컬 AI를 접목해 대부분의 공정을02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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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의 잇(IT) 스토리] 고정밀지도 반출 고심하는 정부…구글·애플 속내는 애플과 구글 로고 정부가 구글과 애플이 요청한 1대5000 축척의 지도 데이터 해외 반출 결정을 두고 장고에 들어섰다. 그동안 분단국가의 특성상 국가 안보 확보를 이유로 반출을 불허해왔으나, 미국이 우리나라의 공간정보 규제를 '비관세 장벽'으로 규정함에 따라 통상 이슈로 번지면서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02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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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의 잇(IT)스토리] 구글 정밀 지도 요구에 맞서…네카오,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고도화 구글지도로 본 대한민국 지도 구글이 요구한 국내 고정밀 지도 데이터 반출 결정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네이버와 카카오가 인공지능(AI) 및 공간지능 기술력을 접목해 생활밀착형 지도 서비스 고도화에 나섰다. 27일 네이버에 따르면, 네이버지도는 공간지능 기술을 접목한 실내 증강현실(AR) 내비게이션과 주요 랜드마06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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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의 잇(IT)스토리] 네카오 2분기 실적 희비 엇갈려…하반기 AI 에이전트 성과 기대 네이버 카카오 본사 국내 양대 플랫폼 기업 네이버와 카카오의 올해 2분기 실적의 희비가 엇갈릴 전망이다. 네이버는 광고·커머스 등 전 분야에서 고른 성장을 보이며 역대 최대 분기 매출이 예상되는 한편, 카카오는 콘텐츠 사업 부진 등으로 만족스럽지 못한 실적이 전망된다. 5일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네이버의 2분기 매08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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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의 잇(IT)스토리] 거세진 韓 고정밀 지도 반출 요청…美 빅테크 속내는 구글에 이어 애플 역시 5000대 1 축적의 국내 고정밀 지도를 요청하며 단순 지도 서비스 개선이 아닌 다른 속셈이 있는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미래 먹거리 산업인 모빌리티·스마트시티 분야를 선점하기 위해서라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구글과 애플은 최근 국토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에 50010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