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지의 Fin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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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의 Fin Q] "오르면 고수익, 빠져도 본전"…육천피 시대에 ELD도 연 10% 지난 2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지수 등이 표시되고 있다. ‘육천피(코스피 6000)’ 시대가 열리면서, 원금 보장과 고수익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안정형 투자자의 발걸음이 지수연동예금(ELD)으로 몰리고 있다. 직접 주식 투자에 뛰어들긴 부담스럽지만, 일반 예적금에 자금을 묻어두려니 &12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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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의 Fin Q] "빗썸 오지급 보상해 드려요"…설 연휴 '보이스피싱' 주의보 참고 이미지 명절만 되면 기승을 부리는 보이스피싱 때문에 금융당국엔 비상이 걸렸다. 들뜬 분위기를 틈타 기관, 지인을 사칭하는 범죄가 많아 소비자들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 연휴에 피해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선 ‘안심차단서비스’를 미리 가입해 두는 걸 추천한다. 안전한 명절을 위해 꼭 기억해야 할 보이스피싱02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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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의 Fin Q] 증시 '불장'에 자금 확보 어려워…은행, 지방선거 특수 노린다 참고 이미지 이달 '6·3 지방선거'의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되면서 은행권이 ‘입후보자 모시기’ 경쟁에 돌입했다. 최근 증시 ‘불장’ 여파로 은행 곳간이 비어가는 상황 속 수조원대 규모 선거 자금 유치로 수신 기반을 다지겠다는 전략이다. 후보자가 많은 지방선거 특성상02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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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의 Fin Q] "설 쇨 돈도 이자로"…美 '워시 쇼크'에 7% 금리 현실화? 참고 이미지 최장 9일의 명절 황금연휴를 앞두고 서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명절 전 오른 장바구니 물가는 물론 1년 만에 7% 선을 위협할 정도로 치솟은 대출금리 때문이다. 미국에선 ‘매파(통화 긴축 선호)’로 분류되는 차기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까지 후보로 지명되며 대출 금리가 더 오02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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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의 Fin Q] '매운맛'이었던 올해…금감원, 간식으로 '힐링위크' 만끽 지난 10일 금융감독원 1층 로비에서 힐링위크를 맞아 문을 연 '겨울 간식 팝업스토어' 모습 금융감독원이 소소한 겨울 간식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연말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유난히 올해가 다사다난했던 만큼 직원을 격려하는 한편 내년에도 업무에 더 전념하기 위한 의지를 다진다는 취지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04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