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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 위반? 곽튜브 산후조리원 협찬에 "편법" vs "과한 비판" 여론 충돌
최근 결혼한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준빈(활동명 곽튜브)의 아내가 공무원 신분임에도 수천만원대 산후조리원 협찬을 받은 것과 관련 곽준빈이 입장을 밝혔다.
곽준빈은 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장문의 게시글을 게재했다.
이날 곽준빈은 “공직자의 가족으로서 더욱 신중하게 행동했어야 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며 “배우자의 출산 이후 조리원 측으로부터 호실 업그레이드와 일부 서비스를 협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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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부고>
▲최경자씨 별세. 이명하씨 배우자상, 이상헌씨(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실 부실장) 모친상, 나솔인씨 시모상, 이제니씨 조모상=10일, 은평성모장례식장 3호실, 발인 12일 오전 9시,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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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인사>
◇외교부 ▷주방글라데시대사 김지준 ▷주피지대사 권영습 ▷주아세안대사 이철 ▷주시안총영사 이광호
◇FETV ▷편집국장(대행) 김선호 ▷편집국 금융2팀장 임종현 ▷〃 IB팀장 이건혁
◇지식재산처 △일반직고위공무원 승진 ▷기획조정관 박현희 ▷특허심사기획국장 양재석 ▷기계금속심사국장 조영길 △과장급 전보 ▷기획재정담당관 김갑병 ▷운영지원과장 서창대
◇국토교통부 △실장급 전보 ▷교통물류실장 박재순
◇국가보훈부 △국장급 승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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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지지율 67% 속 숨은 변수…20대 男女 '극단 분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2주 연속 취임 후 최고치인 67%를 기록했다.
한국갤럽은 지난 7∼9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평가를 진행했다.
공개된 여론조사 결과 긍정 평가는 지난주와 같은 67%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달 20일 발표됐던 취임 후 최고치와도 같은 수치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4%로 직전 조사보다 2%포인트(p)
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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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협박?... '더본코리아' 신규 점주 "본사 허락 시 고소"
최근 더본코리아가 신규 런칭한 프랜차이즈 브랜드 A의 한 점주가 고객 리뷰를 고소 협박한 정황이 포착됐다. 다만 해당 점주는 본사의 요청으로 댓글을 수정한 상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브랜드 '더본코리아'의 신규 런칭 브랜드 A의 근황이 공개됐다. 게시글에는 해당 브랜드를 이용한 고객의 배달 앱 리뷰와 점주의 답글 내용이 담겼다.
공개된 리뷰에는 "순살치킨 시켜
13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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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 韓서 불법 취업"?...SNS서 성행 중인 '이것'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플랫폼 중 하나인 X(전 트위터)에서 각종 공문서 위조가 횡행하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엑스의 실시간 트렌드에는 '국가기술자격증위조', '졸업증명서위조' 라는 키워드가 등장했다. 각각의 키워드들은 게시글 1만여 개를 돌파하며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와 관련 누리꾼 A씨는 "어제부터 공문서 위조 관련 소식이 X 실시간 트렌드
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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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보다 더 무섭다"?...차은우, 급하게 '200억원' 완납한 이유
탈세 의혹을 받던 그룹 '아스트로'의 멤버 차은우가 200억원을 완납한 것과 관련 누리꾼들의 반응이 공개됐다.
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와 관련한 게시글이 속출했다.
한 누리꾼은 "차은우가 갑자기 급하게 세금을 낸 이유는 200억원보다 더 무서운 넷플릭스 위약금 때문"이라며 "한 달 뒤 출연작이 공개 될 예정"이라고 알렸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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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산책 나와 신난 듯", "강아지잖아"... '대전오월드' 늑대 탈출 반응 보니
대전 오월드에서 탈출한 늑대 ‘늑구’의 행방이 묘연한 것과 관련 누리꾼들의 반응이 공개됐다.
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와 관련한 게시글이 속출했다.
이날 한 누리꾼 A씨는 늑구를 유인하기 위해 다른 늑대가 투입된 현장을 공개했다.
A씨는 "그냥 오랜만에 산책 나와서 신난 강아지랑 다를 게 없다. 꼬리를 흔들며 좋아한다"며 "늑구는 저 늑대보다 더 작은 개
8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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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원짜리 복권 안 준다고... 가게 주인 잔혹 살해한 50대 男
서울 강북구 수유동의 한 식당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가게 주인을 살해한 50대 남성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오병희 부장판사)는 10일 살인·살인미수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모(59)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고 전자장치 15년 부착을 명했다.
앞서 김씨는 지난해 10월 말 강북구 수유동의 한 식당에서 주인 부부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아내인 60대 여
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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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2보] 강릉 주문진항 선박 화재 2시간여만에 진화…기름 유출 최소화
정박 중인 72t 오징어잡이 배에서 불이나는 사고가 발생했다.
8일 오후 4시 28분쯤 강원 강릉시 주문진읍 어민수산시장 인근에 정박 중인 72t 오징어잡이 배에서 화재가 발생, 2시간여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인력 119명과 장비 32대를 투입, 화재 발생 두시간여인 오후 6시 47분쯤 완전히 진화했다.
화재 초반 선박 내 1만4000리터(L)에 달하는 유류 보관 탱크에 불이 붙었고 강릉해경은 선원 1명
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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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모텔 살인·특수상해' 김소영, 오늘(9일) 첫 재판
약물이 든 음료로 남성 2명을 잇달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는 김소영의 첫 재판이 9일 열린다.
서울북부지법 형사합의14부(오병희 부장판사)는 이 날 오후 3시45분 김소영의 살인·특수상해 등 혐의 첫 공판기일을 진행한다.
김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살해하고 1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다.
작년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서초구와
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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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 폭행→ 살해' 26세 사위 신상 공개
장모를 장시간 폭행해 살해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유기한 사위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경찰은 8일 신상정보 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피의자 조모(27)씨의 이름과 나이, 사진 등을 대구경찰청 홈페이지 등에 공개했다.
앞서 조씨는 지난달 18일 대구 중구 오피스텔형 신혼 원룸에서 함께 살던 장모 A(사망 당시 54세)씨를 손과 발로 장시간 폭행한 끝에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캐리어에 담아 북구 칠성동 신천변에 버린
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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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 폭력에 女교사 전치 6주...트라우마와 싸우며 교단 서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한국교총)가 최근 한 중학교 교사가 학생의 폭력으로 응급실에 실려 간 사건을 언급하며 정부와 국회를 향해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한국교총과 경기도교원단체총연합회는 8일 공동 보도자료를 내고 "이번 사건을 단순한 일탈을 넘어 대한민국 공교육의 근간을 흔드는 중대한 범죄 행위로 규정하며 깊은 분노와 참담함을 금할 길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교총에 따르면 지난 달 말
0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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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회전하던 1t 트럭에 받친 90대... "병원 이송 후 치료 중"
90대 A씨가 좌회전하던 1t 트럭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북자치도소방본부에 따르면 8일 오전 9시 32분쯤 전북 익산시 동산동의 한 사거리에서는 A(90대)씨가 좌회전하던 B(40대)씨의 1t 트럭에 치였다.
A씨는 이 사고로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 치료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B씨가 신호에 따라 좌회전을 하던 중 횡단보도를 건너던 A씨를 미처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다.
0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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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동안 엎드려뻗쳐 시키기도... 아내 상습 폭행한 남편, 결국
자신의 아내를 상습 폭행 및 1시간 동안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이 구속됐다.
충북 음성경찰서는 8일 폭행·강요·가정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앞서 A씨는 지난해부터 지난달까지의 음성의 거주지에서 표정이 좋지 않다는 이유 등으로 아내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를 받는다.
지난달 19일에는 삼겹살에서 오도독뼈가 나왔다는 이유로 폭행하고는 "집 밖으로 내
0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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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도 소용없다…전자담배 독성 수개월 간 영유아에 노출
전자담배 연기가 간접흡연자의 건강 악화와 대기 오염을 유발한다는 사실이 거듭 확인됐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8일 이 병원 호흡기내과 변민광 교수와 미국 오하이오주립대학교 로렌 E. 월드 교수, UC 샌디에이고 의과대학 로라 E.크로티 알렉산더 교수 연구팀이 이 같은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앞서 연구진은 전자담배의 유해성과 관련된 20년간의 전 세계 핵심 연구 사례 140여편을 선정, 전자담배 노출이 인체 장
0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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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모 장소서 도둑질?... 납골당 '신종 거지' 논란 확산
최근 납골당과 수목장 시설에서 추모용 꽃을 훔쳐가는 이른바 ‘신종 거지’ 행태 피해가 확산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납골당과 수목장에 두고 온 꽃다발이 사라졌다는 경험담이 속출했다.
한 누리꾼 A씨는 “아버지를 수목장으로 모셨는데, 두고 간 꽃다발이 다른 묘소로 옮겨져 있었다”며 “직접 꽃 하나하나 골라 만든 것이라 착각할 수 없다.
0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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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 '임시공휴일' 지정됐다"?...설문조사 공개도
5월 1일 노동절이 63년 만에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것과 관련 5월 4일 '임시 공휴일' 지정을 기대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와 관련 한 데이터 플랫폼은 최근 '5월 4일 임시 공휴일, 찬성하시냐'는 물음의 설문 조사를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163명이 참여한 해당 설문에는 '대찬성'이 56%, '강력 반대'가 25%, '반반'이 19%
4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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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라이드 포토] 신랑 빼꼼...'중식 여신' 박은영, 웨딩 사진 공개됐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박은영 셰프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것과 관련 웨딩 사진이 공개됐다.
앞서 박은영 셰프는 최근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을 통해 결혼 소식과 추가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웨딩 사진에는 하얀 면사포를 쓴 박은영 셰프의 청초한 웨딩드레스 자태가 담겨 있다. 특히 사진 속 박은영은 여배우 뺨치는 외모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또
16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