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中증시, 혼조 마감…상하이 0.65%↓, 선전 0.08%↑
    [속보] 中증시, 혼조 마감…상하이 0.65%↓, 선전 0.08%↑
    5일 중국 증시는 혼조세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21.11포인트(0.65%) 상승한 3229.49, 선전성분지수는 8.16포인트(0.08%) 하락한 1만164.22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벤치마크 지수 CSI300는22.00포인트(0.58%) 내린 3795.08,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은 0.90포인트(0.04%) 밀린 2062.92를 기록했다. 중국판 나스닥인 과창판에서 시총 상위 50개 기업으로 구성된 과창50지수는 2.90%(27.74) 뛴 982.83에 문을 닫았다.
    • 2025-02-05
    • 16:11:19
  • 트럼프 관세 반격에 항셍지수 2.8% 반등…연휴 마친 中 증시는?
    '트럼프 관세' 반격에 항셍지수 2.8% 반등…연휴 마친 中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강행한 대(對)중국 10% 추가 관세가 유예 없이 4일(현지시간) 자정을 기점으로 발효된 가운데 홍콩증시가 2% 넘게 반등했다. 중국이 미국의 관세 발효 직후 ‘보복 관세’ 등 맞대응 조치를 쏟아내면서 양국이 협상에 나설 것이라는 낙관론에 힘이 실린 영향이다. 이제 시장 이목은 6거래일 간의 춘제 휴장을 마친 중국 본토 증시에 쏠리고 있다. 3일 홍콩 항셍지수는 오전장에서 최대 3% 넘게 하락했지만, 중국이 트럼프 관세에 대한 보복을 발표한 직후 1.9% 급등했다. 이후 상승
    • 2025-02-04
    • 18:2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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