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컷기사

  • [SNS 샷] "강력한 처벌해야"…'중국인' 용변 테러 사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최근 국내 관광지에서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관광객의 이른바 '용변 테러'가 잇따르자 누리꾼들의 비난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달 14일 한라산국립공원 홈페이지 '제안합니다' 게시판에는 '한라산에서 변 싸고 고성방가 중국인들 어떻게 안 되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작성자 A씨는 "지난 9월 30일 2년 만에 한라산 성판악 코스로 등반을 했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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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초 프리뷰] '24시간 내 취소' 33차례 반복…라운지 이용한 공무원에 집행유예 인천국제공항 일등석 라운지를 이용하기 위해 항공권을 반복적으로 예매·취소한 중앙부처 공무원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5단독(홍준서 판사)은 A씨(43)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240시간을 명령했다. A씨는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총 33회 일등석 항공권을 결제한 뒤 라운지에 들어가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고, 실제 탑승 직전에 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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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팬 룸] "10개 중 10개가 죽었다"…日 겨울 굴 시즌에 벌어진 충격적 상황 일본 ‘굴 시즌’을 앞두고 전례 없는 대량 폐사 사태가 발생하며 현지 수급에 비상이 걸렸다. 지난 20일 일본 주요 언론 보도에 따르면 히로시마현·효고현·오카야마현 등 세토내해 전역의 양식 굴 산지에서 굴의 평균 폐사율이 80%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역에서는 “수십 년 양식하면서 이런 적은 없었다”는 하소연이 잇따르고 있다. 효고현의 한 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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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 샷] "밥도 못 먹는다"…추워지니 '로타바이러스' 기승 최근 기온이 내려가면서 노타바이러스 환자가 늘어나고 있다.  5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30대 주부 A씨는 "며칠 전부터 토하고 그러길래 음식 탈 난 줄 알았는데, 로타바이러스였다"며 "아이가 밥도 못 먹고 기운이 하나도 없어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어 "로타바이러스는 24개월 지나면 잘 안 걸린다는데, 우리 애는 장이 약한 건지 바로 걸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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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문기의 핀하이] 민생회복 소비쿠폰, 카드업계에 훈풍으로 지난 7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발급되면서 국내 카드 이용이 증가하는 등 소비가 확대되고 있다. 7~9월에 이어 지난달에도 전년 대비 카드사용이 늘어나는 등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카드업계에 훈풍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국내 전업 카드사 8곳(신한·삼성·현대·KB국민·롯데·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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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팬 룸] "닝닝 반대 청원 8만"…中·日 갈등, 에스파로 불똥 튀었다 걸그룹 에스파(aespa) 멤버 닝닝이 27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열린 에스파 첫 정규 앨범 'Armageddon(아마겟돈)'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5.27 일본과 중국의 외교 갈등이 급격히 고조되는 가운데, 그 여파가 한국 K팝까지 번지며 에스파(aespa) 중국인 멤버 닝닝을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일본에서 에스파가 올해 NHK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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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팬 룸] "애 낳으면 2억 깨진다"…日 출생률 사상 최저 경신 도쿄 놀이터에서 뛰노는 아이들 일본에서 자녀 한 명을 고등학교 3학년까지 키우는 데 드는 비용이 약 2170만 엔(약 2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생아 수는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70만 명 아래로 떨어진 가운데, 양육비 부담과 저출산이 동시에 드러난 셈이다. 일본 국립성육의료연구센터는 2024년 11월, 0세부터 18세까지 첫 자녀를 둔 어머니 4166명을 대상으로 웹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의류, 식비,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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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 샷] "앞머리 자르는데 1만원"…미용실 가격에 '불만' "미용실 커트 비용도 직급에 따라 다르네요" 30대 주부 A씨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커트를 하고 염색하려고 했는데, 커트 비용은 별도네요"라며 "예전에는 그냥 해줬는데 따로 내려니까 가격이 부담된다"고 밝혔다. 직장인 B씨도 "매직하러 갔는데 기장이 길다는 이유로 기장값을 별도로 받아 가격이 20만 원이 넘게 나왔다"며 "미용실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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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팬 룸] 곰 공포 커지는 日…7개월간 196명 사상, 경찰·자위대 총출동 지난달 20일 일본 이와테현 모리오카시 하라케이기념관 부지에서 발견된 곰. 일본 전역이 ‘곰 공포’에 흔들리고 있다. 올 4~10월 곰 습격으로 196명이 사상하며 정부까지 긴급 대응에 나섰다. 환경성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월부터 10월까지 곰의 공격으로 숨지거나 다친 사람은 196명으로, 최근 5년 가운데 가장 많은 수치다. 10월 한 달 피해자만 88명으로, 전달(39명)의 두 배를 훌쩍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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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 샷] "K음주운전 때문에 창피"…처벌 형량 놓고 '논란' "'K 음주운전'이 사라지기는커녕 늘고만 있으니 창피하다." 최근 외국인 대상 음주운전 사망사고가 연이어 발생하자 음주운전의 심각성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 2일에는 일본인 관광객 모녀가 종로구 동대문역 인근 횡단보도를 건너다 음주운전 차에 치여 50대 어머니가 숨지고 30대 딸도 다쳤다.  일본인 모녀 참변 직전인 지난달 25일 오후 9시 40분께 강남구 논현동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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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팬 룸] "선체 바닥에 마약 20㎏?"…일본 발칵 뒤집은 '기생형 밀수' 수법 일본 시즈오카현 시미즈항에 정박한 화물선의 선저(船底)에서 코카인 20㎏이 발견되면서, 일본 해상보안청이 선체 외부에 마약을 붙여 운반하는 ‘기생형(파라사이트형)’ 밀수 조직을 처음으로 검거했다. 요미우리신문·아사히신문 보도에 따르면 일본 제3관구 해상보안본부는 12일 브라질 국적 남성 3명과 일본인 남성 1명 등 총 4명을 마약 및 향정신약물단속법 위반(영리 목적 수입 미수) 혐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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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 샷] "스트레스" vs "편리하다"…카카오맵 개편에 '논란' 카카오톡 친구끼리 위치를 공유할 수 있는 카카오맵 서비스 이용시간이 기존 1시간에서 무제한으로 대폭 확대되자 "사생활 침해"와 "편리한 기능"이라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17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카카오맵은 지난 12일 업데이트로 새로운 '친구 위치' 기능을 적용했다. 친구 위치는 이용자와 카카오톡 친구와 동의하에 서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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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팬 룸] 다카이치 '대만 개입' 발언에 中 폭발… 여행 취소 무료, 유학 신중 권고까지 지난달 31일 경주에서 만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중국이 일본의 ‘대만 유사 개입’ 발언에 반발해 여행·유학 경고까지 내리며 압박에 나섰다. 양국 관계는 2012년 센카쿠 사태 이후 최악의 국면으로 향하고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국 외교부는 14일 자국민에게 일본 방문을 당분간 피하라고 경고했다.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 가운데 중국인 비중이 가장 높은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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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윤영의 금융문답] 코인시장도 코스피처럼 지수가 있다? 투자 전 꼭 체크해야 할 지표는 업비트데이터랩 공포탐욕지수 비트코인이 10만 달러 아래로 떨어지며 가상자산 시장에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가상자산 시장은 변동성이 크고 가격 흐름을 예측하기 어렵기 때문에 전반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지표를 참고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주식 시장의 코스피·코스닥 지수처럼 공식적인 지수는 아니지만, 코인 시장에도 전체 흐름을 가늠할 수 있는 다양한 지표가 존재합니다. 그렇다면 이런 지표를 확인하면 실제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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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주성의 RE:스페이스] 여의도 시범, 2493가구 개방형 대단지 탈바꿈…일대 정비사업 가속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바라본 전경. 서울 여의도 일대 정비사업 핵심 단지인 시범아파트 재건축이 정비사업통합심의를 통과하며 본궤도에 올라섰다. 이번 심의에 따라 기존 1600여 가구 수준의 구축 단지가 향후 2493가구의 초대형 신축 단지로 변모할 예정이다. 시범아파트를 기점으로 여의도 내 대규모 정비사업 역시 속속 사업에 본격적인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1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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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NS 샷] "새벽 배송 없어지나요"…맞벌이 부부 뿔났다 "새벽 배송 정말 없어지나요?" 4살 아이를 키우고 있다는 30대 A씨는 "우리는 맞벌이 부부로 어린이집 준비물 준비를 퇴근 후에 해야 하는데, 새벽 배송까지 없어지면 아이를 키우지 말라는 소리냐"고 토로했다. 40대 B씨도 "퇴근하고 집에 오면 오후 10시다"며 "모든 마트들이 문을 닫는데 도대체 장은 어디서 보라는 소리냐"고 분노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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