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헌의 빌드업 컷기사
-
[강상헌의 빌드업] 2연패에 와이어투와이어까지…매킬로이, 오거스타를 정복하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명인 열전'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2250만 달러)를 완벽하게 지배했다.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명인 열전' 마스터스 토너먼트(총상금 2250만 달러)를 완벽하게 지배했다. 매킬로이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파72)에서13일전
-
[강상헌의 빌드업] 사령탑 내치고 날아간 '우승의 꿈'…도로공사의 씁쓸한 시즌 엔딩 5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 한국도로공사 대 GS칼텍스 3차전 경기. 한국도로공사 타나차가 몸을 날리고 있다. 8년 만의 통합우승을 노리던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의 도전이 씁쓸하게 끝났다. 가장 중요한 무대를 앞두고 구단이 스스로 사령탑 공백이라는 대형 변수를 자초하면서 챔피언결정전에서 단 한 번의210일전
-
[강상헌의 빌드업] 와르르 무너진 홍명보호 '스리백', 오스트리아전서 해답 찾을까 오스트리아전을 하루 앞둔 30일(현지시간)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경기가 열릴 에른스트 하펠 스타디움에서 훈련을 지켜보며 생각에 잠겨 있다.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의 '스리백' 카드가 지난 코트디부아르전에서 속절없이 무너졌다. 수비 불안을 여러 차례 노출하며 전술의 실효성에 대한 의구심이 커진 가316일전
-
[강상헌의 빌드업] 손흥민 떠난 토트넘, '강등 위기'까지 내몰리게 된 이유는 손흥민에 이어 올 시즌 부터 주장 완장을 찬 중앙 수비수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올 시즌 잦은 퇴장과 징계로 수비진의 중심을 잡지 못하고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가 끝을 알 수 없는 부진의 늪에 빠졌다. 팀의 주장이자 간판스타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이 떠난 이후 리더십 부재에 시달리고 있는 데다 구단123일전
-
[강상헌의 빌드업] 최종 모의고사 앞둔 홍명보호, 월드컵 승선 '끝장 경쟁' 예고 양현준(왼쪽).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이 3개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홍명보호의 포지션 경쟁이 뜨겁다. 마지막 실전 모의고사를 앞둔 홍명보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은 아직 최종 명단이 확정되지 않았음을 거듭 강조하며 월드컵 승선을 향한 선수들의 '끝장 경쟁'에 불을 지폈다. 홍명보31달전
-
[강상헌의 빌드업] '총상금 347억' KLPGA 투어, 8개월 대장정 돌입…'춘추전국시대' 이어질까 왼쪽부터 홍정민, 유현조, 노승희. 2026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가 8개월의 대장정에 돌입한다. 개막전부터 지난 시즌 개인 타이틀을 거머쥔 선수들이 총출동하는 가운데 올해도 '절대강자'가 없는 치열한 춘추전국시대가 펼쳐질지 이목이 쏠린다. 올해 KLPGA 투어는 오는 12일 태국에21달전
-
[강상헌의 빌드업] 美 이란 공격·멕시코 치안 악화…'D-100' 월드컵 덮친 겹악재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DC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월드컵 트로피를 앞에 두고 발언하고 있다.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6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막을 올려 7월 19일까지 16개 도시에서21달전
-
[강상헌의 빌드업] 임종언부터 최가온까지…밀라노 올림픽 달굴 '韓 샛별'은 쇼트트랙 남자부 임종언은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주목하는 '괴물 신예'다.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은 한국 동계 스포츠의 미래를 가늠할 중요한 대회가 될 전망이다. 그간 빙상 종목에 편중됐던 메달 레이스가 설상 종목으로 확장되는 '종목 다변화'22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