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송희의 엔터 프리즘 컷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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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희의 엔터 프리즘] 팝콘 엎고 심박수 올린다…젠지세대가 '살목지'를 즐기는 법 영화 '살목지' 포스터 "살목지 후기: 팝콘 엎음." 영화 '살목지' 개봉 후 온라인에는 짧은 후기와 함께 인증 사진이 쏟아졌다. 팝콘을 쏟았다는 반응, 관람 직후 심박수를 캡처한 인증이 이어지며 순식간에 '살목지' 후기는 하나의 놀이 문화로 번졌다. 이 같은 반21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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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희의 엔터 프리즘] 이준익·이병헌 숏드라마로…영화계가 눈 돌린 새 시장 영화계 감독들이 숏드라마로 눈을 돌리고 있다. 레진스낵 오리지널 작품 '애 아빠는 남사친'에 이병헌 감독이 기획과 연출로 참여한 데 이어 이준익 감독도 '아버지의 집밥'으로 숏드라마 연출에 나섰다. 숏드라마가 더 이상 신인 창작자의 실험장에만 머물지 않고 영화계가 새롭게 주목하는 영역으로 넓어지고 있음을 보여1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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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희의 엔터 프리즘] 그래미 밟은 K팝 궤적…BTS에서 로제·캣츠아이까지, 글로벌 무대의 확장 합동 무대의 일원으로 시작해 시상식의 포문을 여는 오프닝 무대까지. 그래미 어워즈를 향한 K팝의 도전사는 단순한 참가를 넘어 주류 시장 내 영향력을 증명해 온 과정이었다. 방탄소년단(BTS)이 두드리고 닦아놓은 길 위에서 로제와 캣츠아이가 활약한 제68회 그래미 어워즈는 K팝이 글로벌 팝 시장의 확실한 상수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현장이었다. 203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