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선의 Beat 컷기사

  • [강민선의 Beat] The Blue Lagoon : 푸른 잔상 Deja Blu - Lake Song Deja Blu는 영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드림팝 듀오로 보컬리스트이자 작곡가와 프로듀서가 함께한다. 두 사람은 2016년 대학에서 만나 음악을 만들기 시작, 자연과 주변 환경, 영
    5일전
    [강민선의 Beat] The Blue Lagoon : 푸른 잔상
  • [강민선의 Beat] Equilibrium : 멸망 이후의 도시 Bronik Beats - Feeling 브로닉 비트(Bronik Beats)는 온라인 및 글로벌 숏폼 영상 플랫폼을 기반으로 독창적인 전자음악 세계를 구축하며 급부상한 아티스트이자 음악 프로듀서다. 불필요한 연출을 배제하고 직관적
    7일전
    [강민선의 Beat] Equilibrium : 멸망 이후의 도시
  • [강민선의 Beat] The Pianist : 비극의 미학 Albinoni, Giazotto: Adagio in G Minor "Albinoni's Adagio" 이 곡을 이야기할 때 Tomaso Albinoni와 Remo Giazotto를 구분하는 것
    20일전
    [강민선의 Beat] The Pianist : 비극의 미학
  • [강민선의 Beat] Thelma & Louise : 반항의 온도 Rihanna - Phresh Out The Runway Rihanna는 2000년대 중반 이후 팝과 R&B, 힙합을 넘나들며 세계적인 팝스타로 자리 잡았다. 초기에는 R&B와 팝을 기반으로 활동
    25일전
    [강민선의 Beat] Thelma & Louise : 반항의 온도
  • [강민선의 Beat] Barbie : Pink Fever aespa - Hot Mess aespa는 SM엔터테인먼트가 2020년 선보인 4인조 걸그룹으로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연결하는 독특한 세계관을 중심으로 자신들만의 영역을 구축해왔다. 특히 'Next Level', '
    27일전
     [강민선의 Beat] Barbie : Pink Fever
  • [강민선의 Beat] A Clockwork Orange : 임계점 KING SOUTH G - 내 속도는 야마하 KING SOUTH G는 국내 언더그라운드 힙합·인터넷 기반 음악 신(Scene)에서 활동하는 아티스트다. 음원 플랫폼을 중심으로 작품을 발표하며, 인터넷 밈 문화와 과장된 캐릭터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1달전
    [강민선의 Beat] A Clockwork Orange : 임계점
  • [강민선의 Beat] City of God : 도시의 그림자 Das EFX - Baknaffek Das EFX는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서 결성된 힙합 듀오로 1990년대 초반 이스트코스트 힙합의 황금기를 대표하는 그룹 가운데 하나다.  1992년 데뷔 앨범 Dead Serious를 발표하며 힙합 신에 등장한
    1달전
    [강민선의 Beat] City of God : 도시의 그림자
  • [강민선의 Beat] Enter the Void : 네온 잔광 Kali Uchis – telepatía     Kali Uchis는 콜롬비아계 혈통을 가진 미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로 영어와 스페인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한 아티스트다. R&B와 네오 소울, 라틴 팝, 얼터너티브 팝을
    2달전
    [강민선의 Beat] Enter the Void : 네온 잔광
  • [강민선의 Beat] Moulin Rouge! : 붉은 밤 Beyoncé - Partition     Beyoncé는 미국 출신의 가수이자 작곡가, 프로듀서, 배우다. 1990년대 R&B 그룹 Destiny's Child의 메인 보컬로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뒤 솔로 활동
    2달전
    [강민선의 Beat] Moulin Rouge! : 붉은 밤
  • [강민선의 Beat] The Shape of Water : 고요한 파동 Clams Casino, Imogen Heap - "I'm God"     Clams Casino는 2010년대 초 인터넷을 중심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 기존 힙합 프로덕션과는 달리 몽환적이고 공간감 있는 사운드로 큰 주목을 받았다. 특
    2달전
    [강민선의 Beat] The Shape of Water : 고요한 파동
  • [강민선의 Beat] Sin City : 적색지대 Placebo - Infra-Red   1994년 영국 런던에서 결성된 얼터너티브 록 밴드인 Placebo는 데뷔 이후 30년 가까이 얼터너티브 록을 대표하는 밴드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Placebo는 브릿팝이 전성기를 누리던 1990년대 중반 등장했지만, 당시 유행하던 음악과는 전혀 다
    2달전
    [강민선의 Beat] Sin City : 적색지대
  • [강민선의 Beat] The Green Knight : 숲의 리듬 Masego, Don Toliver - Mystery Lady   Masego는 재즈, R&B, 힙합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싱어송라이터이자 멀티 인스트루멘털리스트다. 자메이카 킹스턴에서 태어난 그는 군인인 부모를 따라 어린 시절 여러 지역을 오가며 성장, 국적과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
    2달전
    [강민선의 Beat] The Green Knight : 숲의 리듬
  • [강민선의 Beat] Malèna : 짙은 온도 Doechii - DEATH ROLL   Doechii는 현재 미국 힙합 신에서 가장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는 아티스트 중 한 명이다. 래퍼이자 싱어송라이터, 퍼포머로 활동 중인 그는 힙합, R&B, 얼터너티브 팝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Doechii가 주목받
    2달전
    [강민선의 Beat] Malèna : 짙은 온도
  • [강민선의 Beat] Blade Runner 2049 : 꿈의 경계 FKA twigs - Sticky   FKA twigs는 현재 대중음악계에서 가장 독창적인 아티스트 가운데 한 명이다. 어린 시절부터 무용수로 활동한 그녀는 실제로 여러 뮤직비디오와 공연에서 백업 댄서로 경력을 쌓은 뒤 음악 활동을 시작했다. 그녀의 예명인 'Twigs
    3달전
    [강민선의 Beat] Blade Runner 2049 : 꿈의 경계
  • [강민선의 Beat] Fight Club : 물 빠진 청춘 Labrinth – Gangster (Euphoria Original Score from the HBO Series)   Labrinth는 영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 멀티 인스트루멘털리스트다. 2010년대 초반 영국 음악계에 등장한 그는 작곡, 편곡, 프로듀싱, 사운드 디자인까지 직접
    3달전
    [강민선의 Beat] Fight Club : 물 빠진 청춘
  • [강민선의 Beat] Call Me by Your Name : 비 갠 오후   Loyle Carner - Florence (Feat. Kwes)   Loyle Carner는 영국 런던 출신 래퍼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현대 영국 힙합 신(Scene)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다. 힙합이 가진 과시적이고 공격적인 이미지와 거리가 먼 그의 음악은 가족,
    3달전
    [강민선의 Beat] Call Me by Your Name : 비 갠 오후
  • [강민선의 Beat] Melancholia : 흐린 감정들 James Blake - Retrograde  James Blake는 영국 출신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 전자음악과 소울·R&B를 결합한 독창적인 사운드를 전개한다. 2010년대 초반 덥스텝(Dubstep)과 포스트 덥스텝(Post-Dubstep) 신(Scene)에서 등장했으며 이
    3달전
    [강민선의 Beat] Melancholia : 흐린 감정들
  • [강민선의 Beat] DUNE : 황금빛 열기 The Prodigy - Breathe     The Prodigy는 1990년 영국에서 결성된 일렉트로닉 그룹으로 레이브(Rave) 문화와 록 에너지를 결합한 강렬한 사운드를 전개한다. 프로듀서 리엄 하울렛(Liam Howlett)을 중심으로 활동, 공격적인 비트와 거친 사운드 디자인
    4달전
    [강민선의 Beat] DUNE : 황금빛 열기
  • [강민선의 Beat] LOVE LETTER : 가장 선명한 계절 Disclosure - You & Me (Flume Remix)     Flume는 호주 출신 프로듀서이자 DJ로 2010년대 초반부터 전자음악 신(Scene)에서 빠르게 주목받기 시작했다. 감각적인 신스 디자인과 독창적인 비트 메이킹으로 ‘퓨처 베이스(Future Bass)
    4달전
    [강민선의 Beat] LOVE LETTER : 가장 선명한 계절
  • [강민선의 Beat] 봄날은 간다 : Live in Spring Maximilian Hecker - Summer Days in Bloom   Maximilian Hecker는 독일 출신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 몽환적인 분위기의 드림팝과 앰비언트 팝 장르를 기반으로 활동한다. 데뷔 직후 2000년대 초반부터 유럽 인디 음악 신(Scene)에서 꾸준히 이름을 알렸으며 국내에서
    4달전
    [강민선의 Beat] 봄날은 간다 : Live in Sp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