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별의 별주부전 컷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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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별의 별주부전] 200만원 월급 받는 2030, 서울에 집 사는 법 청년이 공인중개소 앞을 구경하는 모습. 5년 전 인턴으로 일하던 시절, 당시 최저임금에 따라 월급 180만원 정도를 받았습니다. 월세로 50만원을 내고 생활비를 아끼고 아껴 쓰고 나면 통장에 남는 돈은 거의 없었습니다. 보증금 대출 이자까지 오르자 집에 들어가는 돈이 많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불안했던 건 거주 자체였습니다.45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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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별의 별주부전] 압구정 현대 50년, 갈매기 날던 모래밭이 130억 아파트로 지금 우리가 밟고 있는 땅의 과거를 알면, 앞으로의 가치도 보입니다. 딱딱한 시세표 대신, 이 땅이 걸어온 길을 함께 들여다보면서 앞으로 무엇을 봐야 할지 함께 생각해봅니다. 이은'별' 기자가 '주'식보다 재밌는 '부'동산 이야기를 '전(傳)'해드립니다. 1970년대 압구정 현대아파트35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