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혁 기자의 최신 기사

  • 병무청, 2027년 1월 입영 육군 기술행정병·전문특기병 모집 시작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오전 경남 창원시 진해구 이순신리더십국제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해군 병사들이 투표하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병무청이 오는 30일부터 2027년 1월 입영 대상 육군 기술행정병과 2027년 1~3월 입영 대상 육군 전문특기병의 지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지원 자격은 1998년 1월 1일생부터 2008년 12월 31일생까지(18세 이상 2
    10일전
  • 軍 "DMZ 사고 장병, 목함지뢰 유사 진술"…미폭발 지뢰 추가 목격도   지난 21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 폭발 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장병들이 목함지뢰와 유사한 물체를 목격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내 지뢰 폭발사고 당시 현장에 있던 장병들이 목함지뢰와 유사한 물체를 목격했다고 군 당국에 진술한 것으로 확인됐다. 폭발하지 않은 지뢰가 추가로 남아 있었다는 증언도 나와 현장조사를 통한 실물 확보가 사고 원인 규명의 주
    10일전
  • 軍·유엔사, DMZ 지뢰폭발 6일 만에 현장조사…증거 확보 관건   22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남방한계선 상공에서 수리온 헬기가 이동하고 있다. 합동참모본부와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가 27일 서부전선 군사분계선(MDL) 인근 지뢰 추정 폭발사고의 현장조사에 나섰다. 지난 21일 사고 발생 이후 6일 만이다. 조사팀은 폭발 발생 추정 지점 인근까지 접근했으나, 추가 지뢰 위험과 작전 인원들의 피로 등을 고려해 추후 추가 조사에 나서기로 했다. &nbs
    11일전
  • ​​​​​​​강신철, 스틸 주한미국대사 접견…전작권 전환·광주 군공항 논의 강신철 국방부장관이 23일 미셸 스틸(Michelle Steel) 주한미국대사와 접견하며 역내 안보 정세와 주요 동맹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23일 오전 국방부에서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를 접견하고 역내 안보 정세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광주 군공항 등 주요 동맹 현안을 논의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강 장관은 스틸 대사의 방문을 환영하며 자신이 주사우디아라비아 대사를 역임한 경험을 들
    15일전
  • 강신철, 지뢰 폭발 부상 장병 찾아…"치료·지원 끝까지 책임"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22일 합동참모본부 작전지휘실에서 열린 전군주요지휘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강신철 국방부장관이 23일 국군수도병원 국군외상센터를 방문해 서부전선 비무장지대에서 지뢰 추정 폭발로 부상을 입고 치료 중인 장병과 가족을 위문했다.   강 장관은 부상 장병 및 보호자와 면담을 통해 "작전 수행간 전우를 구하기 위해 부상을 입은 여러분이 진정한 영웅"이라며 "치료와 지원을 끝까
    15일전
  • 강신철 "단호한 대응은 장관 명령"…첫 지휘관회의서 대비태세 강조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2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22일 취임 당일 전군 주요지휘관회의를 주관하고 “적의 도발에 대한 단호한 대응은 장관의 명령”이라고 강조했다.   강 장관은 이날 합동참모본부 작전지휘실에서 열린 회의에서 군사대비태세를 강조하며 강한 훈련에 집중해 경쟁에서 승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16일전
  • 강신철 "승리가 전략이자 정책…승리 위한 국방개혁 펼쳐질 것"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2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강신철 신임 국방부 장관이 22일 취임사에서 “승리가 우리의 전략이 되고, 승리가 우리의 정책이 될 것”이라며 “승리를 위한 국방개혁이 펼쳐질 것”이라고 밝혔다.   강 장관은 이날 오후 국방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우리는 승리하기 위해 여기에 있다&rdqu
    16일전
  • DMZ 지뢰폭발, 北 소행 땐 軍 대응은…목함지뢰 당시엔 확성기 재개 북한이 한미일 다영역 연합훈련 '프리덤 에지' 등을 비난하고 나선 가운데 8일 경기도 파주시 접경지역에서 바라본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와 개성공단 일대가 적막하다.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사고와 관련해 북한의 책임이 확인될 경우 우리 군이 어떤 대응에 나설지 주목된다. 전문가들은 대북 확성기 방송을 비롯한 심리전 강화를 북한을 압박할 효과적인 수단으로 꼽으면서도, 충돌을 자제하려는
    16일전
  • 강신철 "DMZ 폭발사고 원인 철저 규명…부상 장병 치료에 만전"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22일 전날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사고와 관련해 부상 장병의 치료와 회복에 만전을 기하고, 사고 원인을 철저히 규명하라고 지시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강 장관은 오늘 등청해 관련 상황 보고 받았고, 가장 먼저 우리 부상 장병들이
    16일전
  • 사퇴 압박에도 강신철 임명 관측…부동산 논란 속 '육사 불패론'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6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하고 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임명 재가가 늦어지고 있다. 국회 인사청문 절차는 마무리됐지만, 철거민 특별공급 관련 논란을 둘러싼 야권의 사퇴 압박이 이어지면서 취임 여부에 이목이 쏠린다. 다만 정치권에서는 여당이 청문보고서 채택을 추진한 데다 역대 국방부 장관 후보자의 낙마 전례도 드물다는 점에서 임명 가능성에 무게를 싣
    17일전
  • 軍 헬기, 지난 3월 군사분계선 넘어…"산불 진화 중 실수" 한국형 기동헬기 KUH-1 수리온. 21일 합동참모본부 전비태세검열실이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한 감찰 결과에 따르면, 지난 3월 23일 육군 5군단 예하 15항공단 소속 수리온 헬기 1대가 진화 작업 중 비무장지대(DMZ)를 지나 군사분계선(MDL)을 월경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헬기 조종사들은 육안으로 위치를 확인하며 이동하다 임무 지역을 오인, 승인 절차 없이 인접 부대인 1군
    17일전
  • 서부전선 DMZ 수색 중 지뢰 추정 폭발…군 간부 3명 부상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21일 수색작전 중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에서 수색작전 중 지뢰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우리 군 간부 3명이 다쳤다. 군은 부상자를 후송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21일 오전 10시 50분께 서부전선 DMZ 내 군사분계선(MDL) 이남과 남방한계선 사이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당
    17일전
  •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北, 탄도미사일 쏜 지 3시간 만에 또 쐈다…동해상 미상 발사체 추가 발사 外 사진=아주경제 北, 탄도미사일 쏜 지 3시간 만에 또 쐈다… 동해상 미상 발사체 추가 발사 북한이 20일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을 발사한 지 단 3시간 만에 미상 발사체를 추가로 쏘아 올리며 연쇄 무력시위를 감행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6시쯤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으며, 앞서 오후 3시쯤에도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약 450km를 비행한 SRBM 1발을 발사했
    18일전
  • 美, 우크라에 3.7조원 규모 방공 무기 판매 승인… 俄 "군사적 대가 치를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방공망 고갈로 고전 중인 우크라이나에 26억 8000만 달러(약 3조 7000억 원) 규모의 방공 무기 체계를 판매하기로 결정했다. 미 국무부는 19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정부가 요청한 방공 시스템 개량 및 대(對)드론 레이더, 사거리 연장형 방공용 레이저 유도 로켓 등의 대외군사판매(FMS)를 최종 승인하고 미 의회에 통지했다고 밝혔다. 최근 러시아의 무차별 탄도미사일
    18일전
  • "4세부터 82세까지" UN "러-우 전쟁 이후 성폭력 1000여건... 가해자 89% 러軍" 2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드론·미사일 공격으로 파손된 주거용 건물 현장에서 소방관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1000건이 넘는 성폭력 범죄가 발생했으며, 가해자의 약 90%는 러시아군이라는 유엔(UN)의 조사 결과가 나왔다.   20일(현지 시각) 유로뉴스 등에 따르면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2022년 2월부터 올해 7월까지 보고된
    18일전
  • "위고비·오젬픽 복용 후 시력 저하"…美 환자들, 제약사에 잇따라 '손배소'   오젬픽을 비롯한 GLP-1(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계열 비만·당뇨병 치료제를 복용한 뒤 시력이 저하되는 현상이 발생했다고 주장하는 환자들이 노보 노디스크 등 제조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나서고 있다. 오젬픽·위고비·젭바운드 등 글로벌 인기를 끌고 있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티드-1) 계열 비만·당뇨병 치료제를 복용한 뒤 갑자기 시력을 잃은 미
    18일전
  • 이란 "종전 조건 이행안되면 호르무즈 해협 계속 폐쇄"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 선박들이 위치해있다. 이란의 대미 협상단장을 맡고 있는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의회의장이 이란이 제시한 종전 조건이 이행되지 않을 경우 호르무즈 해협 폐쇄를 이어가겠다고 배수진을 쳤다.   20일(현지 시각)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갈리바프 의장은 이날 의회 본회의 개회 연설에서 “우리가 제시한 조건이 충족되고 이란 민족의 정당한 권리가 인정되며 미국이 이를 이행하지 않는 한, 협상
    18일전
  • [르포] 더 오래, 더 은밀하게…'서희함'에서 본 한화오션 잠수함 기술력 한화오션 특수선 안벽에 계류중인 장보고-Ⅲ 배치-Ⅱ 2번함 ‘서희함’ '안전을 두고 그 무엇과도 타협하지 않는다.'   한화오션 거제조선소 입구에 들어서기 전, 건물 외벽에 붙은 커다란 문구가 눈길을 붙잡았다. 기자단을 태운 버스가 건조 중인 거대한 선박들 사이를 지나는 동안 사내 소방서 ‘2119’도 모습을 드러냈다. 특수선 건조 구역에 도착하자 안전에 더
    18일전
  • 北, 탄도미사일 쏜 지 3시간 만에 또 쐈다… 동해상 미상 발사체 추가 발사 북한이 2024년 9월 18일 고중량 재래식 탄두를 장착한 신형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시험발사를 실시하고 있다. 북한이 20일 오후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을 발사한 지 단 3시간 만에 재차 미상의 발사체를 쏘아 올렸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후 6시쯤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공지했다. 군 당국은 현재 해당 발사체의 제원과 사거리, 고도 등을 분석 중이다.  
    18일전
  • [속보] 합참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추가 발사"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추가 발사
    18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