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섭 기자의 최신 기사

  • [아이치·나고야 AG] 韓 남자하키, 말레이시아에 1-2 석패…20년 만의 결승행 좌절 2026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남자 하키대표팀. 한국 남자 하키대표팀의 20년 만의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 도전이 아쉽게 멈춰 섰다. 민태석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하키 준결승에서 말레이시아에 1-2로 패했다. 한국은 전반을 0-0으로 맞서며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다. 균형이 깨진 건 3쿼터였다. 한국은 페널티 코너
    7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김주형·문도엽, 남자골프 개인전 공동 5위…메달 경쟁 본격화 지난달 30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1라운드. 한국 김주형이 18번홀에서 퍼팅을 성공한 뒤 주먹을 불끈 쥐고 있다. 김주형과 문도엽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2라운드에서 나란히 공동 5위에 오르며 상위권 경쟁을 이어갔다. 한국은 남자 단체전에서도 선두 일본과 2타 차 3위를 유지하며 메달 경쟁을 펼
    7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윤규성 '금빛 발차기'…태권도 남녀 품새 금메달 싹쓸이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남자 품새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윤규성이 기뻐하고 있다. 한국 태권도 품새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녀 개인전에 걸린 금메달을 모두 가져왔다.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이 정하은(용인특례시청)에 이어 정상에 오르며 ‘금빛 품새’를 완성했다. 윤규성(24·제2군단사령
    7일전
  • [속보] 윤규성, AG 태권도 품새 금메달…아시아 정상 우뚝 윤규성, AG 태권도 품새 금메달…아시아 정상 우뚝
    7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독립운동가 후손' 허미미, 日서 금빛 메치기…女 57㎏급 금메달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kg급 결승전. 한국 허미미가 몽골 아리운자야 테르비시를 상대하고 있다. 한국 여자 유도의 간판 허미미(24·경북체육회)가 자신의 첫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여자 57㎏급 정상에 오르며 새 역사를 썼다. 허미미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7일전
  • [속보] 허미미, 유도 여자 57㎏급 금메달…생애 첫 AG 정상 허미미, 유도 여자 57㎏급 금메달…생애 첫 AG 정상
    7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정하은, AG 첫 출전서 금빛 품새…한국 태권도 '금맥' 캤다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여자 품새 결승 경기. 한국 정하은이 품새 동작을 절도있게 경연하고 있다. 정하은(용인특례시청)이 생애 첫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빛 품새를 펼치며 한국 태권도에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다. 정하은은 1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품새 여자 개인전 결선에
    7일전
  • [속보] 태권도 정하은, AG 여자 품새 金 수확…한국 여자 개인전 2연패 태권도 정하은, AG 여자 품새 金 수확…한국 여자 개인전 2연패
    7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배구, 이란전 풀세트 접전 끝 역전패…AG 2회 연속 '노메달' 1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구 8강 한국과 이란의 경기. 대한민국 대표팀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이 '디펜딩 챔피언' 이란을 상대로 풀세트 접전을 펼쳤지만 끝내 4강 문턱을 넘지 못했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일 일본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종합체육관에서
    7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허미미, 첫 AG 결승 진출…'금빛 메치기'까지 한판 남았다 한국 허미미가 중국 타오위잉을 상대로 승리한 후 미소를 보이고 있다. 한국 여자 유도 간판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서 결승 무대에 올랐다. 금메달까지 이제 한 경기만을 남겨뒀다. 허미미는 1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7㎏급 준결승에서 슈쿠르존 아미노바(우즈베키스탄)를 반칙승으로 꺾으며 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7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디펜딩 챔피언' LoL 대표팀, 3전 전승으로 4강행…사우디와 맞대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 왼쪽부터 ‘제우스’ 최우제, ‘캐니언’ 김건부, ‘제카’ 김건우, ‘페이커’ 이상혁, ‘구마유시’ 이민형, ‘케리아’ 류민석.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이 조별리그를 3전 전승으로
    8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日 안방서 일냈다' 장세윤, 세계 10위 꺾고 결승행…銀 확보 3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2㎏급 준결승 한국 장세윤과 일본 후지시로 고코로 경기. 장세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한국 여자 유도 장세윤(KH필룩스)이 일본의 강호를 적지에서 무너뜨리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 올랐다. 장세윤은 3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52㎏급
    8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정의선 회장 "선수단 다 잘 싸웠어…협회가 앞으로 할 일 많다" 대한양궁협회장을 맡고 있는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 단체 시상식에서 시상을 마친 뒤 퇴장하고 있다. 대한양궁협회장을 맡고 있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한국 컴파운드 양궁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협회 차원에서 훈련과 지원을 더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정 회장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8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AG 4연패 도전' 이민성號, 중국전 이영준 선봉…엄지성·배준호 출격 25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8강 한국과 베트남의 경기. 한국 이영준이 팀 세번째 골을 넣고 있다.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사상 첫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이민성호가 중국과의 준결승에 정예 공격진을 가동한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은 30일 오후 3시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중국과 2
    8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장세윤·김찬녕, 유도 준결승 동반 진출…이하림은 16강 탈락 3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66㎏급 8강 한국 김찬녕과 대만 린충유의 경기. 김찬녕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한국 유도 대표팀 장세윤(KH필룩스)과 김찬녕(하이원)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나란히 준결승에 진출하며 메달을 눈앞에 뒀다. 장세윤은 3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유도 여자
    8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페이커 출격' 한국 LoL, 인도 18분 만에 완파…조별리그 2연승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 페이커 이상혁. '페이커' 이상혁(T1)이 출격한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이 인도까지 가볍게 제압하며 조별리그 2연승을 달렸다. 한국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LoL 조별 예선 B조 2번째 경기에서 인도를 18분 만에 꺾었다. 앞서 대만을 상대로 승리한 한국은 조별
    8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16초면 충분했다' 장세윤, 허벅다리 한판승…여자 유도 52㎏급 8강 진출 3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2㎏급 한국 장세윤과 키르기스스탄 사비라 코좀베르디예바의 16강 경기. 한국 장세윤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한국 여자 유도 장세윤(KH필룩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첫 경기를 단 16초 만에 끝내며 메달을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장세윤은 3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8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8강이 통째로 사라졌다…남자 크리켓, 랭킹으로 4강 결정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크리켓 경기 장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크리켓에서 경기를 치르지 않고 4강 진출팀이 결정되는 이례적인 일이 벌어졌다. 이틀 동안 예정됐던 8강전이 비로 모두 취소되면서 선수들의 경기력이 아닌 세계 랭킹과 시드가 승부를 갈랐다. 지난 28일과 29일 일본 아이치현 고로기 체육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남자 크리켓 8강 4경기는 계속된 비로 인해 진
    8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제카 선발' LoL 대표팀, 대만 26분 만에 제압…2연패 첫발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LoL 국가대표팀이 지난 19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LoL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미국팀과 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아시안게임 2연패를 노리는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이 첫 경기부터 '난적' 대만을 제압하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강동훈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
    8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페이커' 앞세운 롤 대표팀 출격…AG 2연패 시동 지난달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 큐브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대한민국 국가대표 출정식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종목에 출전하는 강동훈 감독(왼쪽)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아시안게임 2연패를 노리는 한국 리그 오브 레전드(LoL) 대표팀이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강동훈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30일 오전 9시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대만을 상대로 2026
    8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