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하키, 파키스탄에 3-5 패...메달 없이 대회 마무리
아시안게임 남자 하키 대표팀
한국 남자 하키 대표팀이 3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에서 파키스탄에 3-5로 져 메달 없이 대회를 마쳤다.
한국은 2022년 항저우 대회에서 동메달을 획득해 2회 연속 동메달을 노렸지만 마지막 쿼터를 버티지 못했다. 1쿼터에서 파키스탄에 먼저 실점한 한국은 이강산(인천광역시체육회)의 필드골로 1-1 균형을 맞췄
05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태권도 송다빈, '금빛 차기'...겨루기 첫 금 수확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급 한국 송다빈과 이란 파테메 아흐마디 준결승 경기. 한국 송다빈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 태권도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겨루기 종목에서 기다리던 첫 금메달을 수확하며 종주국의 위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05일전
-
-
[아이치·나고야 AG] 태권도 송다빈, 겨루기 첫 金 도전...강상현은 동메달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급 한국 송다빈과 이란 파테메 아흐마디 준결승 경기. 한국 송다빈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 태권도 대표팀이 겨루기 종목에서 금메달을 노린다.
송다빈(울산광역시체육회)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여자 +67kg급 준결
05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태권도 문진호, 남자 -68kg급 준결승서 태국에 1-2 패...동메달 회득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남자 68㎏급 한국 문진호와 태국 반룽 툽팀당 준결승. 한국 문진호가 경기를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 태권도 기대주 문진호(한국체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남자 -68kg급에서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
문진호는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태권
05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축구, 결승 상대는 일본...우즈벡과 승부차기 접전 끝 승리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2-1 승리를 거둔 한국 선수들이 응원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한국 남자 축구의 아시안게임 결승 상대가 일본으로 확정됐다.
일본은 30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과 1-1로 비긴 뒤 연장
08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레슬링 '최중량급' 김민석, 부상 딛고 3연속 동메달
30일 일본 나고야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레슬링 남자 그로코로만형 130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한국 김민석이 투르크메니스탄의 아슬란 아가다다예프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한국 레슬링 최중량급 간판 김민석(수원시청)이 부상을 안고도 아시안게임 3회 연속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 한국 레슬링에서 나온 첫 메달이다.
김민석은 30일 일본 나고야 이나에 스포츠센터에서 열
08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장세윤 유도 은메달...생애 첫 아시안게임서 시상대 올라
3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52㎏급 준결승 한국 장세윤과 일본 후지시로 고코로 경기. 장세윤이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 여자 유도의 차세대 스타 장세윤(KH필룩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52kg급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장세윤은 3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결승에서 우즈베키
08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배준호, 역전골...한국, 중국 꺾고 4연패 향해 결승 진출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후반전 역전골을 넣은 한국 배준호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에서 중국을 2-1로 꺾고 결승에 올랐다. 대회 4연패까지 이제 한 걸음만 남았다.
승부를 가른 것은
08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이영준, 헤더로 응수...남자 축구, 전반전 중국과 1-1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전반전 한국 이영준이 동점골을 넣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30일 오후 3시부터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에서 중국과 1-1로 맞서고 있다.
중국이 먼저 웃었다. 전반 22분경 왕위둥이 빠른
08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테니스 권순우, 남자 단식 2라운드 통과...복식 3파전 메달 '분수령'
승리를 확신하는 권순우
한국 테니스 대표팀이 29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식 2라운드를 치렀다.
에이스 권순우(충남체육회)는 남자단식 2라운드에서 운드라흐 푸레브도르지(몽골)를 세트 스코어 2-0으로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권순우는 2022 항저우 대회 남자복식 동메달리스트로, 이번 대회는 단식과 복식 모두 출전하고 있다.
홍성찬은 수미트
19일전
-
-
[아이치·나고야 AG] 강채영·오예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 나란히 8강행
지난 27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단체전 8강 카자흐스탄과의 경기 중 강채영이 과녁을 조준하고 있다.
한국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전에서 강채영과 오예진이 나란히 순항하고 있다.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32강·16강에서 두
19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여자 역도 전희수, 개인 최고 248kg 5위 마감...박혜정 2연패 출격
전희수 경기 모습
한국 역도의 '차세대 에이스' 전희수가 아시안게임 데뷔전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전희수는 29일 오전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시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역도 여자 86kg급 그룹A 결선에서 인상과 용상 합계 248kg을 들어 올렸다.
전희수는 최종 5위로 경기를 마치며 성인 메이저 국제무대 첫 단추를 성공적으로 꿰었다.
전희수는
19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이우석 8강행, 김제덕은 16강서 탈락....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희비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리커브 개인전 16강 한국 이우석과 이란 레자 샤바니의 경기. 이우석이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한국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에서 이우석과 김제덕의 희비가 엇갈렸다.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32강·16강
19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김제덕·강채영, 리커브 개인전 32강 출격...나란히 3관왕 정조준
남자 양궁 김제덕의 경기 모습
한국 양궁 리커브 대표팀이 29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 32강·16강에 나선다. 남자부는 김제덕과 이우석이, 여자부는 강채영과 오예진이 출전한다.
앞서 지난 26일 랭킹 라운드에서 한국은 여자 단체전 2040점, 남자 단체전 2064점, 혼성 단체전 1378점을 기록하며 세 종목 모두 대회 신
19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韓 육상, 이틀 연속 항소해 판정 뒤집어...혼성계주, 홀로 재경기
지난 27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m 계주 결승에서 실격 판정을 받은 대한민국 대표팀 김시온,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트랙을 나서고 있다.
한국 육상 대표팀이 아시안게임에서 나온 이해하기 어려운 판정을 이틀 연속 뒤집으며 재경기를 뛰게 됐다.
서민준(서천군청), 서지현(진천군청), 김시온(국군체육부대),
110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테니스, 순조로운 출발...권순우-홍성찬 등 2회전 안착
지난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2026 데이비스컵 테니스 최종 본선 진출전 2라운드 둘째 날 단식 경기에서 수미트 나갈(247위)에게 2-0(6-1 6-2)으로 승리하며 8강 진출을 확정 지은 한국의 권순우가 기뻐하고 있다.
대한민국 테니스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복식 및 혼합복식 일정 첫날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권순우-홍성찬 조는 28일 일본 나고야
110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배구, 日 셔틀버스 소동 딛고 대만 꺾고 8강 진출
지난 27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구 예선 대한민국과 필리핀의 경기에서 임동혁이 강스파이크를 넣고 있다.
한국 남자배구 대표팀이 28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D조 2차전에서 대만을 세트 스코어 3-1로 꺾고 2연승을 거뒀다. 한국은 이날 승리로 8강 진출을 이뤘다.
주포 허
010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핸드볼, 결승행 좌절...29일 일본과 동메달 결정전
28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핸드볼 준결승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경기. 한국 김태관이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 남자 핸드볼 대표팀이 28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대회 4연패를 노리던 카타르에 30-32로 져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오는 29일 3
110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