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연 기자의 최신 기사

  • 유진그룹 계열 유진이엔티, K-인더스트리·K-컬처 알릴 '제2회 EUCON' 개최 2026년 제2회 EUCON 공모전 포스터 유진그룹 계열 유진이엔티는 영상 콘텐츠 제작·유통 지원 공모전 'EUCON'을 두 번째로 개최하고 신진 크리에이터 발굴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공모 주제는 최근 국내외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산업·경제 관점의 K-컬처'와 'K-인더스트리' 두 가지다. K-컬처 분야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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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타항공, AI 기반 난기류 예측 시스템 도입 이스타항공 승무원들이 터뷸런스 맵을 활용해 예상 난기류 정보를 확인하며 사전 브리핑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이스타항공은 안전 운항 강화를 위해 AI 기반 난기류 예측 시스템 '터뷸런스 맵(Turbulence Map)'을 구축했다고 10일 밝혔다. 터뷸런스 맵은 신속한 상황 판단이 필요한 승무원의 업무 특성을 반영해 이스타항공이 자체 개발한 시스템으로, 항공기 운항에 필요한 난기류 정보만 선별해 표출한다.
    4일전
  • 볼보·BMW·벤츠·BYD 총출격...하반기 신차 '별들의 전쟁' BMW 코리아 '뉴 iX' 공식 이미지 볼보 ES90 올 하반기 자동차 시장이 신차 전쟁으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면서 연비를 줄이는 효자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전기차와 주행거리를 대폭 늘린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라인업이 한 번에 출시되며 경쟁이 치열해지는 분위기다. 국내외 완성차 업체들은 대형 스테디셀러 신차를 적극 투입하며 하반기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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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유가·고환율 파고 높았다…진에어, 2분기 731억원 영업적자 진에어는 올해 2분기 매출액이 360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7.7% 증가했다고 7일 밝혔다. 반면 2분기 영업적자는 731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적자(423억원)보다 308억원 늘었다.  2분기 당기순손실도 675억원 발생해 지난해 2분기 손실(157억원 적자)보다 적자폭이 커졌다.   반기 누계 매출액은 7833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보다 8.2%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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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스타항공, 인천~후허하오터 정기편 단독 취항 조중석 이스타항공 대표(왼쪽 일곱 번째)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인천-후허하오터 노선 취항을 기념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스타항공은 지난 6일 인천-후허하오터 노선에 취항했다고 7일 밝혔다. 첫 편 탑승률은 만석을 기록했다. 인천-후허하오터 노선은 이스타항공이 단독으로 취항하는 노선으로, 이달 6일부터 주 2회 운항한다. 가는 편은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10시 40분에 출발해 다음날 오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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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MW 코리아, 8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3종 출시 8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이미지 BMW 코리아는 오는 11일 오후 3시 온라인숍을 통해 8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3종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달의 온라인 한정 에디션은 BMW의 럭셔리 세단과 플래그십 SAV는 물론 고성능 투어링 모델까지 더해 다양한 매력을 담은 특별한 모델로 구성했다. 각 모델은 BMW 인디비주얼 컬러, 전용 디자인 요소 또는 M 퍼포먼스 파츠 등 모델별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사양을 적용해 한
    7일전
  • 에어프레미아 '인천~호치민' 노선 11월 운항…3년 2개월 만 재개 에어프레미아는 11월 5일부터 인천~호치민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고 7일 밝혔다. 2023년 9월 운항을 종료한 이후 약 3년2개월 만이다. 에어프레미아는 해당 노선을 주 5회(월·수·목·토·일) 운항한다. 인천국제공항
    7일전
  • 이상윤 트리니티항공 대표 "FSC, LCC가 답은 아냐…SSC로 새 수요 창출" 트리니티항공은 6일 새로운 브랜드 시작에 따른 비전을 공개하고 그레이와 로즈골드 색상을 메인으로 한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대형항공사(FSC), 저비용항공사(LCC)로 양분된 국내 항공사들의 비즈니스 모델에서 탈피해 SSC(Selective Service Carrier·선택적 서비스 항공사)라는 새로운 개념으로 성장하겠다." 이상윤 트리니티항공 대표는 6일 서울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열린 &
    7일전
  • '티웨이' 벗고 '트리니티항공' 새 옷…"FSC·LCC 틈새, SSC 전략으로 공략" 트리니티항공이 6일 '트리니티항공 브랜드 런칭·유니폼 런웨이' 행사에서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트리니티항공이 6일 '트리니티항공 브랜드 런칭·유니폼 런웨이' 행사를 열고 새로운 사업 전략으로 SSC(Selective Service Carrier)를 제시했다. 이날 서울 소노펠리체 컨벤션에서 열린 행사는 사명 변경 이후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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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자동차기자협회, 8월의 차에 '더 뉴 BMW iX3' 선정 더 뉴 BMW iX3 주행컷 한국자동차기자협회(KAJA)는 8월의 차에 BMW 더 뉴 BMW iX3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매월 1일부터 말일까지 출시된 신차 및 부분변경 모델을 대상으로 심사를 진행해 '이달의 차'를 발표한다.  평가 항목은 △디자인 및 감성 품질 △주행 성능
    8일전
  • 르노코리아 "2개월 타보고 맘에 안들면 반납"…새로운 'SUV 구매 방식' 호응 '르노 그랑 콜레오스' 주행 사진 고물가가 지속되면서 자동차 구매 시 기존보다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는 '가치 소비' 기조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르노코리아는 선택을 망설이는 소비자를 위한 새로운 구매 경험을 제안해 호응을 얻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르노코리아는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 구매 방식으로 '60일 반납 보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차량을 구매한 뒤 30~60일
    8일전
  • [고환율 완화 언제까지] 한 달 새 7% 뚝...산업계 '단비', 급격한 변동성은 '리스크' 3일 서울 중구 명동의 한 환전소에 환율이 표시돼있다. 원화 약세의 원인으로 지목됐던 달러 수급이 개선되고,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한미 금리차도 줄어들면서 환율이 1400원 아래로 내려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500원대 중반을 넘나들던 원·달러 환율이 최근 한 달 새 7% 가까이 급락했다. 에너지와 원자재 수입 의존도가 높은 업종은 수혜가 예상되는 반면 자동차·가전 등 수출 기업은 원화 환
    8일전
  • 이노션, 2분기 영업익 전년비 23% 급증…"북중미 월드컵, 제네시스 르망 효과" 이노션은 올 2분기 영업이익이 446억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22.4%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2분기 매출액은 49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9% 줄었고, 같은기간 당기순이익은 365억원으로 53.1% 늘었다. 이노션 관계자는 이번 실적 성과에 대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증가하면서, 1분기의 실적 호조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상반기 전반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8일전
  • 현대차그룹, 美 대관 총괄에 국무부 출신 선임…"美 사업 확대 맞춰 협력 강화" 클라이네 워싱턴DC 신임 사무소장 현대자동차그룹은 미국 대관 업무를 총괄하는 워싱턴DC 사무소장에 미국 국무부 출신 마이클 클라이네를 임명했다고 5일 밝혔다. 클라이네 신임 소장은 주인도네시아 미국대사대리를 지냈으며 주한 미국대사관 경제공사참사관으로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체결·비준을 지원했다. 또 호주와 라오스, 베트남 등에서도 경제·외교 업무를 담당했다. 또 미국 무역대표
    8일전
  • 금호타이어, 콘티넨탈타이어와 MOU…"멀티브랜드 전략 본격화" 김성 금호타이어 한국영업부문 상무(사진 왼쪽)와 니코 키리아조폴로스 콘티넨탈타이어 코리아 교체타이어 부문 대표(사진 오른쪽) 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기념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글로벌 프리미엄 타이어 브랜드 콘티넨탈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전국 타이어프로 매장에서 콘티넨탈타이어 판매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 3일 열린 양사 협약식에는 김성 금호타이어 한국영업부문 상무와 니코 키리아조
    10일전
  • 올해 신차 10대 중 6대 친환경차…中 수입국 1위 등극 중국 BYD 전기차 이미지 올해 신규 등록된 자동차 10대 가운데 6대는 친환경차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차(EV)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급증한 반면 내연기관차 등록은 줄었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4일 '2026년 상반기 국내 자동차 신규등록현황 분석' 보고서를 통해 상반기 국내 자동차 신규 등록대수가 전년동기대비 1.3% 증가한 총 85만636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자동차 시장
    10일전
  • '20조 우주 투자' 이끈다…한화시스템, 대규모 경력 채용 한화시스템이 대한민국 미래 우주산업을 이끌 첨단 우주 기술인재를 집중 채용한다. 한화시스템은 2026년 하반기 우주사업부 경력사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세 자릿수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채용은 최근 한화그룹이 발표한 국방AI∙우주 분야 투자 계획에 따른 후속 조치다. 모집 분야는 △SAR 위성 △우주 AI 데이터센터 △저궤도 위성통신 △위성용 태양전지 △위성 서
    10일전
  • [2026 세제개편안] 내수 둔화 속 친환경차 개소세 혜택 감면ㆍ종료...車업계 '우려' 경기도 평택항에 수출용 자동차가 세워져 있는 모습 정부의 '2026년 세제개편안'에 따라 올 연말 하이브리드차(HEV)에 대한 개별소비세 감면 혜택이 사라진다. 전기차(EV),  수소전기차(FCEV) 개소세 감면 혜택도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축소돼 2028년 12월 31일 전면 종료된다. 글로벌 수요 둔화, 중국 저가 전기차 공세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국내 자동차 업계는 내수 위축까지 우려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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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노코리아, 7월 3030대 판매...전년비 58.2% 줄어     르노 필랑트(Renault FILANTE) 르노코리아는 7월 내수와 수출을 합쳐 총 3030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58.2% 감소한 수치다. 내수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57.4% 줄어든 1704대로 집계됐다.  중형 SUV(스포츠유틸리티차)인 그랑 콜레오스가 728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준대형 크로스오버 필랑트는 537대, 쿠페형 S
    10일전
  • 현대차, 7월 글로벌서 32만대 판매...전년비 5.1% 줄어 현대차그룹 양재사옥. 현대자동차는 7월 글로벌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5.1% 감소한 31만8454대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국내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14.4% 줄어든 4만8113대, 해외 판매량은 3.2% 감소한 27만341대 등으로 집계됐다. 국내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종은 세단으로, 모델별로는 그랜저 8532대, 쏘나타 4584대, 아반떼 2624대 등 총 1만6331대를 기록했다.
    10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