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영 기자의 최신 기사

  • 추미애 의원 "용인산단 차질없이 완성…평택·용인, 세계 반도체 심장"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이 24일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좌측부터) 삼성전자 김용관 사장, 삼성전자 백수현 사장, 삼성전자 김완표 사장,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의원, 삼성전자 전영현 부회장,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의원, 더불어민주당 홍기원 의원, 최원용 평택시장 예비후보, 현근택 용인시장 예비후보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방문해 반도체 산업 정책 지원
    16일전
  • 삼성전자, 5월 가정의 달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진행 삼성스토어 홍대에 오픈한 '붕괴: 스타레일' 팝업스토어에서 삼성전자 모델이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구매 혜택을 소개하는 모습 삼성전자는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다음달 10일까지 갤럭시 S26 시리즈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갤럭시 스토어에서 사용 가능한 5만원 상당의 게임 아이템 할인 쿠폰을
    16일전
  • 대한전선, 베트남 EPC와 업무협약…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략 속도 지난 23일(현지시간) '한-베트남 비즈니스 포럼'에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오른쪽 8번째)과 베트남 응오 반 뚜안 재무부 장관(오른쪽 7번째)이 참석한 가운데 대한전선 송종민 부회장(오른쪽 4번째)이 베트남 EPC 및 건설 인프라 기업인 뉴테콘와 전력케이블 공급 및 인프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전선이 베트남 현지 기업과 파트너십을 통해 에너지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17일전
  • "만원 팔면 7000원 이익" 압도적 수익성...SK하이닉스 전성 시대 당분간 더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SK하이닉스의 마진율이 70%대로 치솟았다. 대만 TSMC는 물론 엔비디아, 애플까지 추월하며 압도적 수익성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고성장 국면은 당분간 지속될 공산이 크다.  SK하이닉스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률이 72%로 집계됐다고 23일 공시했다. 종전 최고 기록인 지난해 4분기 58%를 훌쩍 넘어선 수치다. 1만원어치 제품을 팔면 7000원 이상을 이익으로 남기는 셈
    17일전
  •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평택사업장서 투쟁결의…4만여명 참여 23일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앞에서 열린 삼성전자 노동조합 공동투쟁본부의 '투명하게 바꾸고, 상한폐지 실현하자-4/23 투쟁 결의대회'에서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삼성전자에서 첫 과반노조 지위를 확보한 삼성전자 초기업노조가 23일 오후 성과급 상한제 폐지 등을 요구하며 삼성전자 평택사업장 앞에서 투쟁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경찰 및 노조 추산 4만여명이 참여했다.&n
    17일전
  • [속보] LG디스플레이, 1분기 매출 5조5340억원… 전년 동기比 9% 감소 LG디스플레이, 1분기 매출 5조5340억원… 전년 동기比 9% 감소
    17일전
  • [속보] 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이익 1467억원…전년比 338% 증가 LG디스플레이, 1분기 영업이익 1467억원…전년比 338% 증가
    17일전
  • 포스코인터내셔널, 국내 비금융기업 최초 '디지털 채권' 발행 지난 16일 포스코인터내셔널과 HSBC는 서울 중구 HSBC 본사에서 디지털 채권 발행을 위한 서명식을 개최했다. 사진은 오른쪽 정경진 포스코인터내셔널 경영기획본부장, 왼쪽 이상호 HSBC 증권 대표 포스코인터내셔널은 국내 비금융기업 가운데 최초로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채권(Digital Bond)'을 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디지털 채권은 발행·등록·거래&mid
    17일전
  • LS머트리얼즈, 美 핵융합 프로젝트 처음 공급한다 LS머트리얼즈 직원들이 군포공장에서 캐패시터를 생산하고 있다. LS머트리얼즈는 미국 핵융합 발전 프로젝트에 울트라캐패시터(UC)를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수주는 핵융합 발전 분야 첫 공급으로, 미국 에너지 기업의 상용화를 위한 실증 프로젝트에 적용된다. 추가 실증에 따른 후속 수주와 상용화 단계에서의 대규모 수주가 기대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회사 측은 핵융합 발전용 고출력 UC는 높은 기술 난도와
    18일전
  • 삼성전자, 고효율 빌트인 AI 가전으로 유럽 시장 적극 공략 21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삼성전자 가전 기술 세미나 '더 브리프 밀란'에서 참석자들이 '후드 일체형 인덕션' 신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21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 위치한 이탈리아 법인 내 쇼룸에서 현지 주요 미디어와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가전 기술 세미나 '더 브리프 밀란(The Brief Milan)'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18일전
  • [종합]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률 72% 신기록…TSMC 크게 제쳤다 SK하이닉스가 분기 영업이익률 72%의 신기록을 세웠다. 반도체 업계에서 수익성 지표로 불리는 TSMC(영업이익률 58.1%)를 크게 제쳤다. 고대역폭메모리(HBM) 판매가 확대됐고 범용 메모리 가격도 크게 오르면서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다는 평가다.  SK하이닉스는 올해 1분기 매출액 52조5763억원, 영업이익 37조6103억원, 순이익 40조3459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영업이익률은 7
    18일전
  • [박진영의 비즈+] "버튼 누르니 걸음이 달라졌다"…구독형 웨어러블 로봇의 진화 위로보틱스 윔 프리미엄 출시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윔 보행운동센터. 허리 벨트와 다리로 연결된 장비를 착용한 뒤 센터 앞 올림픽공원으로 향했다. '에어모드'를 누르고 천천히 걸음을 떼자 몸이 살짝 앞으로 밀어주는 듯한 느낌이 전해졌다. 몇 걸음 지나지 않아 보행이 편해졌고 속도를 조금 올리자 걸음 리듬도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오르막길에 들어서면서 '등산모드'를 눌렀더니 오르막 걸음이 한결 편
    18일전
  • SK하이닉스, 1분기 영업이익 37조6103억원…사상 최대 실적 SK하이닉스가 올해 1분기 매출액 52조 5763억원, 영업이익 37조6103억원(영업이익률 72%), 순이익 40조3459억원(순이익률 77%)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분기 기준으로 볼 때, 매출은 사상 최초로 50조 원을 돌파했다. 영업이익과 영업이익률 역시 각각 37.6조 원, 72%로 창사 이래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2배 수준으로 급증하며 수익성 개선세를 뚜
    18일전
  • 삼성 하만, 인수 10년 만에 매출 2배…전장·오디오 '초일류' 도약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022년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올리버 집세(Oliver Zipse) BMW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배터리 및 전장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인수한 하만이 10년 만에 전장과 오디오를 양축으로 한 핵심 성장축으로 자리 잡았다. 인수 당시 '대형 승부수'로 평가받았던 하만은 10년 만에 매출이 두 배 이상 성장하며 삼성의 미래 먹거리 사업
    18일전
  • 삼성디스플레이 QD-OLED, '독보적인 색표현력'으로 시야각 입증 우수한 시야각 특성을 지닌 삼성디스플레이의 QD-OLED가 UL솔루션즈의 '퀀텀뷰(QuantumViewTM)' 검증 평가를 완료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최근 자사의 TV·모니터용 퀀텀닷-올레드(QD-OLED)가 글로벌 안전과학 회사 'UL솔루션즈(UL Solutions)'의 '퀀텀뷰' 검증 평가를 완료했다고 22일 밝혔다. '퀀텀뷰(QuantumViewTM
    19일전
  • 삼성전자, 인피니트 라인 후드 일체형 인덕션 출시 삼성전자가 인피니트 라인의 후드일체형 인덕션 제품을 출시했다. 삼성전자가 인피니트 라인의 후드일체형 인덕션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인피니트 라인은 고급스러운 소재와 품격 있는 디자인, 혁신 기술이 집약돼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가전이다. 이번 신제품은 인덕션 중앙에 후드가 내장돼 조리 중 발생하는 연기와 냄새를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강력한
    19일전
  •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삼성은 국민기업… 노조 파업 신중해야" 이찬희 삼성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 위원장은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삼성생명 서초사옥에서 열린 4기 준감위 정례회의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인터뷰하고 있다. 삼성전자 노동조합 대규모 집회를 하루 앞둔 상황에서 이찬희 삼성준법감시위원회(준감위) 위원장이 "삼성은 단순한 개인 기업이나 사기업이 아니라 '국민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면서 "주주와 투자자는 물론 기업 발전에 관심을 갖고
    19일전
  • 삼성 스마트싱스, 이케아 매터 기기와 간편 연동  삼성전자의 글로벌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가 글로벌 가구 브랜드 이케아(IKEA) 의 스마트홈 신제품 25종과 한층 강화된 연결성을 구축한다. 삼성전자의 글로벌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가 글로벌 가구 브랜드 이케아(IKEA) 의 스마트홈 신제품 25종과 한층 강화된 연결성을 구축한다고 20일 밝혔다. 이케아가 이달 초 출시한 스크롤 휠 리모컨을 비롯, 스마트 전구, 플러그, 온
    20일전
  • "이제는 로봇 관절이다"…삼성·LG, 가전 넘어 산업용 로봇 사업 확대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이미지 현대모비스, HL만도와 같은 국내 자동차 부품사들은 물론, 삼성과 LG전자 등 전자업계도 로봇 부품 사업에 투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로봇 구동의 핵심인 '액추에이터' 역량 강화를 위해 관련 부품 기업들과 협업을 확대하고 있는 것이다. 삼성과 LG는 단순히 가전용 로봇을 넘어 제조 현장에 접목할 수 있는 산업용 로봇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20일 삼성전자
    20일전
  • SK하이닉스, AI 시대 협력사와 동반성장 전략 제시 2026년 동반성장협의회 정기총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K하이닉스가 협력사와 함께 인공지능(AI)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동반성장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20일 밝혔다. 동반성장협의회(협의회)는 SK하이닉스가 협력사와 함께 반도체 공급망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고 협력 관계를 굳건히 다져 나가기 위해 2001년 결성한 협의체다. 매년 정기총회를 열고 사업 현황과 시장 전망을 공유하고 있으며, AI 시대 대응을
    20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