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윤서 기자의 최신 기사

  • [속보] 코스피, 23.55p(0.34%) 내린 6814.49 출발 코스피, 23.55p(0.34%) 내린 6814.49 출발 코스닥, 1.95p(0.23%) 내린 853.96 출발
    7일전
  • [마켓 프리뷰] 코스피 반등 시도…美 장기금리 부담 속 마이크론 호실적 주목 30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주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32.77p(0.48%) 내린 6838.04로 코스닥은 6.11p(0.72%) 오른 855.91로 장을 마쳤다. 간밤 미국 증시는 8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 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지만 장기 국채금리 급등 여파로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만 마이크론이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사상 최대 실적을 내놓으면서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국내 증시의 반등을 뒷
    7일전
  • 미래에셋證 "천궁-II 매출 하반기 증가세 전망…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목표가↑" 미래에셋증권은 1일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에 대해 천궁-II를 중심으로 한 수출 확대가 실적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를 112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정세훈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핵심 방공체계로 자리잡은 중동 내 인접국으로의 수출 확대가 예상되며 동남아시아 수출도 빠르게 가시성이 확보되고 있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이어 "경쟁국가의
    7일전
  • [아주증시포커스] 상반기 국내주식 투자이익 231조…'60대 이상' 국장 잘했다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상반기 국내주식 투자이익 231조…'60대 이상' 국장 잘했다 -30일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실이 주요 8개 증권사(한국투자·미래에셋·NH투자·삼성·KB·키움·신한투자·토스증권)로부터 제출받은 '개인투자자 국내외 주식 투자 현황'을 분석한 결과, 올해 1~6월 개인투자자의 국
    7일전
  • [기자의눈] 정쟁으로 번진 '단종레' 국감…정작 따져 물어야 할 것 10월 6일 국정감사 시작을 앞두고 국회 정무위원회의 증인 채택을 둘러싼 여야 간 이견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 특히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과정과 관련해 김용범 전 대통령실 정책실장과 박현주 미래에셋그룹 회장을 증인으로 부를지를 두고 첨예하게 맞서는 형국이다. 정무위는 지난 28일 기관증인 314명을 채택했지만 일반증인은 합의하지 못했다. 국민의힘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어떤 과정을 거쳐 도입됐는지 확인하
    8일전
  • 증권 유관기관, 첫 공동 세컨더리 펀드 조성…3년간 1조원 투입 서을 여의도 예탁원 전경. 한국거래소·한국증권금융·한국예탁결제원·코스콤 등 증권 유관기관이 모험자본 회수시장 활성화를 위해 향후 3년간 총 1조원 규모의 '세컨더리 펀드'를 조성한다. 증권 유관기관이 공동으로 세컨더리 펀드를 조성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30일 예탁원에 따르면 4개 증권 유관기관은 향후 3년간 약 1조원 규모의 세컨더리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각
    8일전
  • [특징주] 트럼프, 韓 대미 투자 발표 예고에 세아제강 4%대 강세 세아제강이 장중 4% 넘게 오르는 등 국내 강관주가 강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대미 전략투자기금을 활용한 미국 내 투자 계획을 발표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관련 수혜 기대가 강관주에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세아제강은 이날 오후 1시29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6100원(4.17%) 오른 15만2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는 15만
    8일전
  • 예탁원, 10월 34개사 9932만주 의무보유등록 해제…코스닥에 93% 집중 서을 여의도 예탁원 전경. 다음 달 국내 상장사 34곳에서 9932만주의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된다. 전체 해제 물량의 약 93%가 코스닥시장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10월 중 의무보유등록이 해제되는 상장주식은 총 34개사, 9932만주로 집계됐다. 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 1개사 702만주, 코스닥시장 33개사 9230만주다. 의무보유등록은 일반투자자 보호 등을 위해 최대주주 등이 보유
    8일전
  • 유안타證 "대한항공, 유가 변동성에도 견조한 이익 체력…목표가↑"   유안타증권은 30일 대한항공에 대해 오는 12월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이후 본격화될 수익성 개선에 주목하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4만원으로 상향했다. 최지운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날 리포트를 통해 "기존 아시아나 노선에 대한항공 운임체계가 적용되며 수익 개선 여지가 있고, 중복 노선 및 스케줄 조정을 통한 네트워크 효율화를 기대한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8일전
  • 코스닥 세그먼트 도입 '속도조절'…구체안 발표 대신 4분기 공청회 29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 공동주관으로 진행된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 ' 코스닥시장 경쟁력 제고방안 세션에서 최지우 코스닥시장본부 상무가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를 성장 단계와 기업 특성에 따라 구분하는 '세그먼트 제도' 도입이 당초 계획보다 늦어지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당초 내년 1월 시행을 목표로 했지만 현재는 내년 중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코리아 프리
    9일전
  • 배당에 옵션 프리미엄까지…미래에셋운용, '미국배당다우존스ETF'로 월중·월말 현금흐름 확보 미래에셋자산운용이 변동성이 커진 증시에서 배당과 옵션 프리미엄을 활용해 월중·월말 현금흐름을 확보하는 투자 전략을 제시했다. 배당 성장주에 투자하는 '미국배당다우존스'에 커버드콜 전략을 결합해 정기적인 분배금을 추구하는 방식이다.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면서 장기 투자 흐름을 이어갈 수 있다는 설명이다. 29일 미래에셋자산운용에 따르면 'TIGER 미국배당다우존스 ETF'는 미국배당
    9일전
  • 코스닥 세그먼트 밑그림 나온다…거래소, 4분기 공청회 후 내년 도입 29일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 공동주관으로 진행된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 ' 코스닥시장 경쟁력 제고방안 세션에서 최지우 코스닥시장본부 상무가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코스닥 상장사를 성장성과 기업 특성에 따라 나누는 '세그먼트 제도'가 내년 도입된다. 한국거래소는 올해 4분기 첫 공청회를 열어 시장 의견을 수렴하고, 규정 개정을 거쳐 2027년 연내 제도 시행을 추진한다. 2
    9일전
  • T+1·거래시간 연장 속도내는 韓 증시…글로벌 투자자 "시장 인프라 전체 함께 바뀌어야" 29일 서울 중구 더그랜드 롯데에서 금융위원회와 한국거래소 공동 주관으로 열린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 자본시장 인프라 선진화 세션에서 패널들이 거래시간 연장과 T+1 결제주기 도입을 둘러싼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 자본시장의 거래시간 연장과 결제주기 단축을 앞두고 글로벌 투자자들이 거래소뿐 아니라 증권사·수탁기관·청산기관·외환시장 등 시장
    9일전
  • 美 브로드리지와 손잡은 예탁원…외국인 '韓 주총 의결권' 간편해진다 한국예탁결제원은 2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브로드리지 파이낸셜 솔루션과 글로벌 의결권 행사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왼쪽부터 김상호 주뉴욕대한민국총영사, 팀 고키 브로드리지 최고경영자(CEO), 이윤수 예탁원 사장. 한국예탁결제원이 글로벌 핀테크기업 브로드리지와 손잡고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기업 주주총회 의결권 행사 편의성 제고에 나선다. 양사의 전자 의결권 시스템을 연계해 글
    9일전
  • 미 국채금리·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둔 韓 증시, 추석 이후 코스피 행방은? 한국거래소 전경 7000선을 회복한 코스피가 추석 연휴 이후에도 상승세를 이어갈지 주목된다. 미국 물가·고용 지표와 국채금리, 마이크론 실적 등 주요 이벤트가 연휴 직후 잇따라 예정된 가운데 금리와 반도체 업황에 대한 시장의 판단이 국내 증시의 향방을 가를 전망이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직전 거래일인 23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63.01포인트(0.90%) 오른 7080.92에 마감했다. 앞서 21일 70
    11일전
  •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에 거래 위축…거래대금 92% 급감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전경.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ETF)의 거래가 예탁금 규제 강화 이후 크게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 규제 시행 전후 한 달을 비교한 결과 16종의 일평균 거래대금은 92% 줄었고, 레버리지 ETF의 회전율도 한 자릿수로 떨어졌다. 27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한국거래소에서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
    11일전
  • 추석 이후 IPO 시장은…글로벌테크놀로지 등 4개사 코스닥 상장 14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전경. 추석 연휴가 끝난 이후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글로벌테크놀로지와 빅웨이브로보틱스 등을 포함해 4개 기업의 코스닥 시장 상장이 예정돼 있다.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과 일반청약 일정도 잇따라 잡혀 있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글로벌테크놀로지와 빅웨이브로보틱스는 오는 29일 코스닥 시장에 나란히 상장한다. 글로벌테크놀로지는 기관 수요예측을 마친 뒤 공모가를
    12일전
  • 추석 연휴 끝나도 혜택은 계속…한국투자증권, 금융·주식 이벤트 추석 연휴가 막바지에 접어들었지만 증권사들의 고객 대상 이벤트는 이어지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연휴 이후에도 금융상품 가입과 국내주식 애프터마켓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26일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오는 30일까지 뱅키스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 맞이 금융상품 가입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인연금과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순입금액과 금융상품 자산 순증 규모에 따라 혜택을 제공하는 행
    12일전
  • 롤코장 이은 '박스피'…개미들은 美 ETF로 몰렸다 지난 23일 서울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63.01포인트(0.90%) 오른 7080.92로, 코스닥 지수는 10.10포인트(1.21%) 오른 844.48로 마감했다. 코스피가 7000선에서 박스권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의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에서는 미국 대표지수 상품에 대한 선호가 두드러지고 있다. 최근 한 달간 개인 순매수 상위권에 미국 S&P500
    12일전
  • 코스피 7000선에도…상한가·52주 신고가 종목은 줄었다 지난 23일 서울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63.01포인트(0.90%) 오른 7080.92로, 코스닥 지수는 10.10포인트(1.21%) 오른 844.48로 마감했다. 국내 증시가 7월 급락 이후 박스권 흐름을 이어가는 가운데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상한가 종목과 52주 신고가 종목 수가 연초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7000선을 넘어서는 등 지수는 높은 수준을
    12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