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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여자 하키, 인도에 패해 결승행 좌절…일본과 동메달 결정전
한국 여자 하키대표팀.
한국 여자 하키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인도에 패하며 동메달 결정전으로 밀려났다.
한국은 30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여자 하키 준결승전에서 인도에 0대 2로 패했다.
이로써 2014년 인천 대회 이후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노린 한국의 도전은 무산됐다. 아울러 이번 대회 우승팀에 주어지는 2028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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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정지민, 클라이밍 여자 스피드 銅…2개 대회 연속 입상
30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스피드 결승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정지민이 시상대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스피드의 간판 정지민(서울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값진 동메달을 획득했다.
정지민은 30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대회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스피드 결선에서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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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배임·국가대표 선발 개입 의혹' 유승민 체육회장 재수사 요청…경찰 불송치 3개월 만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이 1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대한체육회 임시대의원총회를 마치고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대한탁구협회장 재임 시절 불거진 업무상 배임 및 국가대표 선수 임의 선발 의혹 등으로 고발됐다가 경찰에서 무혐의 처분을 받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에 대해 검찰이 다시 수사할 것을 요청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정재신 부장검사)는 전날 유 회장 사건에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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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남자 배구 비상…공격수 임성진, 발목 인대 부상으로 이란전 결장
남자 배구 국가대표 임성진이 29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D조 중국과 3차전을 마친 뒤 휠체어를 타고 나가고 있다. 임성진은 이날 경기 중 발목 부상으로 교체됐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메달 도전에 나선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에 악재가 닥쳤다. 대표팀 공격수인 임성진(국군체육부대)이 발목 부상으로 이번 대회 잔여 경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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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테니스 남지성·박의성, 남자 복식 준결승행…동메달 확보
한국 테니스 남자 복식 박의성(왼쪽)과 남지성(오른쪽).
남지성(당진시청)·박의성(대구시청)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니스 남자 복식 준결승에 진출하면서 동메달을 확보했다.
이번 대회 2번 시드를 배정받은 남지성·박의성 조는 3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테니스 남자 복식 8강전에서 프루치야 이사로·막시무스 존스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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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이도현, 첫 과제 0점 딛고 클라이밍 볼더링 銀…2개 대회 연속 입상
30일 일본 나고야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포츠클라이밍 남자 볼더링 결승 경기. 한국 이도현이 과제를 풀고 있다.
한국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이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첫 과제 무득점의 부진을 만회하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볼더링 은메달을 따냈다.
이도현은 30일 일본 나고야 포트메세 나고야 제1전시관에서 열린 대회 스포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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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양윤서·김규빈, 여자 골프 첫날 나란히 7위…한국 단체전 공동 2위
양윤서.
양윤서(인천여고부설방통고)와 김규빈(학산여고)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골프 첫날 무난한 출발을 알렸다.
양윤서와 김규빈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파70)에서 열린 대회 여자 골프 1라운드에서 나란히 2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7위에 이름을 올렸다.
10번 홀(파4)에서 1라운드를 시작한 양윤서는 전반 12번 홀(파3)과 13번 홀(파5)에서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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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테니스 권순우, 무릎 부상으로 기권…한국, 단식 전원 탈락
19일 서울 올림픽공원 테니스장에서 열린 2026 데이비스컵 테니스 최종 본선 진출전 2라운드 둘째 날 단식 경기에서 한국의 권순우가 수미트 나갈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한국 테니스 간판 권순우(충남체육회)가 왼쪽 무릎 부상으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단식 3회전에서 기권했다. 권순우의 탈락으로 한국 테니스대표팀은 남녀 단식 출전 선수 전원이 탈락하게 됐다.
권순우는 30일 일본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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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사이클, 남녀 단체추발 동반 동메달 획득
30일 일본 시즈오카현 이즈 벨로드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트랙 사이클 여자 단체추발 경기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한국대표팀 김민정, 장수지(이상 상주시청), 노윤서(대구시청), 신지은(금산군청)이 시상대에 올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 트랙 사이클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녀 단체추발에서 나란히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민정, 장수지(이상 상주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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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문도엽, 남자 골프 첫날 공동 3위…한국 단체전 공동 2위
30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1라운드. 한국 문도엽이 18번홀에서 그린을 읽고 있다.
문도엽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골프 첫날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김주형과 김성현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메달 사냥을 향한 시동을 걸었다.
문도엽은 30일 일본 아이치현 가스가이시의 가스가이 컨트리클럽 동코스(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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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 선수가 대신 치른 아시안게임의 비용
아주경제 문화부 강상헌 기자
아시아 최대 스포츠 축제라는 수식어가 무색하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준비 과정 내내 '비용 절감'에 매달렸다. 선수촌을 짓지 않고 크루즈선과 컨테이너형 숙소, 호텔에 선수단을 나눠 수용했다. 그렇게 아낀 비용의 대가는 고스란히 선수들이 치르고 있다.
문제의 출발점은 불어난 비용이었다. 물가와 인건비 상승에 엔화 약세까지 겹치자 조직위원회와
2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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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남자 배구, 중국과 풀세트 접전 끝 패…8강서 '디펜딩 챔피언' 이란과 격돌
27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배구 예선 대한민국과 필리핀의 경기. 2세트에서 한국 선수들이 실점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한국 남자 배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중국에 패하며 조 2위로 8강에 올랐다.
이사나예 라미레스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파크 아레나 고마키에서 열
0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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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여자 축구, 4강서 일본에 0-2 완패…사상 첫 결승행 좌절
29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축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가 한국의 2대0 패배로 끝났다.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에서 개최국 일본의 벽을 넘지 못했다.
신상우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9일 일본 시즈오카현 후쿠로이의 시즈오카 스타디움 에코파에서 열린 대회 여자
0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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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남자 핸드볼, 동메달결정전서 일본에 완패…2회 연속 '노메달'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핸드볼 동메달 결정전 대한민국과 일본의 경기. 한국 김연빈이 수비수와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한국 남자 핸드볼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동메달 결정전에서 숙적 일본에 패배하며 시상대에 오르지 못했다.
한국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 엔트리오에서 열린 대회 남자 핸드볼 동메달 결
0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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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역도 박혜정, 한국 新 작성하며 값진 銀 수확…2회 연속 메달
2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역도 86㎏ 이상급 경기 결승. 한국 박혜정이 인상 3차 시기 133kg을 성공하고 있다.
한국 여자 역도 간판 박혜정(고양시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신기록을 작성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박혜정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중소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대회 역도 여자
0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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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OCA, 대회 남녀 MVP에 상금 3400만원 수여
19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공원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깃발이 게양되고 있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무대를 가장 빛낸 남녀 최우수선수(MVP)에게 각각 2만5000달러(약 34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OCA는 29일 이번 대회 남녀 MVP를 1명씩 선정해 폐막일인 오는 10
0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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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OCA "e스포츠 퇴출설 사실무근…정식 종목 유지"
26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뿌요뿌요 챔피언스 한국과 일본의 결승전에서 한국 강동신과 일본 구리하라 유키가 대결하고 있다.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끝으로 e스포츠가 아시안게임에서 제외될 것이라는 일각의 의혹을 공식 부인했다. 정식 종목 지위를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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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장동환·김민성, 남자 복싱 동반 결승행…은메달 2개 확보
29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의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복싱 남자 60㎏급 준결승 한국 장동환이 타지키스탄 아크말 우바이도프를 상대하고 있다.
남자 복싱 장동환과 김민성(이상 한국체대)이 나란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무대에 진출하며 최소 은메달 2개를 확보했다.
장동환과 김민성은 29일 일본 아이치현 니시오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복싱
0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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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프레지던츠컵 마친 김주형 곧바로 나고야행…남자 골프 金 도전
김주형이 프레지던츠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직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일본으로 향했다. 생애 첫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김주형이 프레지던츠컵에서 맹활약을 펼친 직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이 열리는 일본으로 향했다. 생애 첫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김주형은 28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의 메디나 컨트리클럽에서 막을
010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