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헌 기자의 최신 기사

  • 유해란, AIG 여자오픈서 '메이저 3연승' 정조준..."도전 자체가 영광"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서 역사적인 기록 달성에 도전한다.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에서 역사적인 기록 달성에 도전한다. 올해 LPGA 투어 5번째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총상금 1000만 달러)이 오는 30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영국 잉글랜드 랭커셔주의 로열 리덤 앤드 세인트 앤스 골프 링크스에서 펼쳐진다. 이번
    15일전
  • 정연욱 의원 "축구협회, 정몽규 전 회장 사조직이었나…HDC 임원에 10억 지급"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문화체육관광부 등에 대한 종합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해 있다. 2024.10.24   정몽규 전 대한축구협회장이 이끄는 HDC그룹 계열사 임원이 11년 동안 축구협회 핵심 행정 부서에서 근무하며 10억여원을 수령한 사실이 드러났다. 이에 대한 문화체육관광부와 축구협회의 후속 조치마저 1년 넘게 미뤄지면서 축구협회의 사유화 논란이 재점화되고
    16일전
  • 태극낭자, LPGA '6승 합작'…美·日 넘어 6년 만의 최다승 탈환 기대감 왼쪽부터 이미향, 김효주, 유해란, 신지은.   한국 여자골프가 2026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꾸준하게 승수를 쌓아 올리며 '골프 강국'의 위용을 되찾고 있다. 시즌 초반부터 이어진 꾸준한 활약 속에 2020년 이후 6년 만의 국가별 최다승 탈환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신지은은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LPGA 투
    16일전
  • '사령탑 공석' 한국 축구대표팀, 10월 베네수엘라·우즈벡과 A매치 11일(현지시간) 멕시코 사포판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 한국과 체코의 경기. 전반 상대 페널티에어리어 앞 프리킥 상황에서 손흥민과 이강인이 골문을 바라보고 있다.   새 사령탑을 찾고 있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는 10월 A매치 기간에 베네수엘라, 우즈베키스탄과 차례로 평가전을 갖는다. 28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대표팀은 10월 2일 베네수엘라와 첫 경기를 치르고 6일 우
    16일전
  • 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에 김대년 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내정 대한체육회가 신임 사무총장으로 김대년 현 체육회 선거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내정했다.   대한체육회가 신임 사무총장으로 김대년 현 체육회 선거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내정했다. 체육회는 규정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 협의와 이사회 동의를 거쳐 김대년 내정자를 임명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장관급 공직자 출신이 체육회 사무총장으로 선임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1959년 경기도에서 태어난 김 내정자는 30여 년
    16일전
  • 상반기 외국인 관광객 카드 지출 10조원 돌파…지난해보다 3개월 빨랐다 20일 서울 명동거리에서 외국인 관객들이 상점을 둘러보고 있다.   올해 상반기 방한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신용카드 지출액이 10조원을 돌파하며 내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방한 관광 시장이 양적인 팽창뿐만 아니라 관광 소비, 지역 방문율 등 질적인 측면에서도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28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 외국인 신용카드 관광 지출 누적액은 10
    17일전
  • '10년 만에 LPGA 우승' 신지은, 세계랭킹 36위로 도약 신지은이 26일(현지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에어셔 던도널드 링크스에서 열린 2026 ISPS 한다 여자 스코티시 오픈에서 우승한 뒤 기뻐하고 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10년 2개월 만에 정상에 오른 신지은이 여자골프 세계랭킹을 대폭 끌어올렸다. 신지은은 28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98위보다 62계단 뛰어오른 36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톱50에 포함된 선수
    17일전
  •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허위사실 공표' 尹, 징역형 집유 선고 1심판결 불복해 항소 外 사진=아주경제 '허위사실 공표' 尹, 징역형 집유 선고 1심판결 불복해 항소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허위사실 공표 혐의에 대해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한 1심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윤 전 대통령의 변호인단은 27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1심 재판부인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순표 부장판사)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변호인단은 입장문을 통해 "1심판결을 매우 유감스럽게
    17일전
  • 일반기계기사 실기 '문제 유출'…응시자 57명 전원 재시험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국가기술자격인 일반기계기사 실기시험 문제 사전 유출 사고와 관련해 공정성 훼손을 막기 위해 응시자 전원을 대상으로 재시험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이 국가기술자격인 일반기계기사 실기시험 문제 사전 유출 사고와 관련해 공정성 훼손을 막기 위해 응시자 전원을 대상으로 재시험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지난 26일 치러진 '2026년 기사 제2회 일반기계기
    17일전
  • 中, 美 강제노동 관세에 강력 반발…"전형적 보호주의 단호히 반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한국과 중국 등 60개국을 대상으로 '강제노동'을 명분 삼아 추가 관세를 단행한 것을 두고 중국 정부가 강력히 반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7일 중국 상무부는 대변인 명의의 입장문을 발표하고 미국의 이번 관세 부과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미 무역대표부(USTR)는 지난 23일(현지시간) 무역법
    17일전
  • 다카이치 日 총리 "中과 소통 중요…11월 APEC 기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교착 상태에 놓인 중국과 관계와 관련해 대화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다카이치 총리는 27일 도쿄 총리관저에서 특별국회 폐회(25일)를 맞아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중국은 중요한 이웃 국가"라며 "전략적 호혜 관계를 포괄적으로 추진해 건설적이고 안정적인 관계를 구축해가겠다는 방침은 총리 취임 이래
    17일전
  • 조 의장, 문체부 장관 만나 "축구협회가 투명·공정한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중심 잡아 달라" 조정식 국회의장이 27일 국회의장실을 찾은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조정식 국회의장이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만나 오는 30일 열리는 대한축구협회 청문회와 관련해 주무 부처의 책임 있는 역할을 당부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 의장은 27일 국회 의장집무실에서 최 장관을 접견하고 체육 및 문화 정책 전반에 걸친 범정부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서는 국가
    17일전
  • '코리안 특급' 박찬호, 애슬레틱스에 1027억원 투자…한국인 최초 MLB 구단 지분 확보 박찬호가 27일 서울 강남구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투자 컨소시엄 '팀(Team) 61'과 미국 프로야구 구단 메이저리그 애슬레틱스의 전략적 파트너십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발언하고 있다.   '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한국인 최초의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선수라는 타이틀에 이어 한국인 최초 MLB 구단 투자자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박찬호를 주축으로 결성된 투자 컨소
    17일전
  • 기아 노조, 합법적 파업권 확보…중노위 조정 중지 결정 기아가 2분기 실적을 발표한 24일 서울 서초구 기아 본사에 태극기가 펄럭이고 있다.   기아 노동조합이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 중지 결정에 따라 합법적으로 파업에 나설 수 있는 쟁의권을 손에 쥐었다. 27일 노동계와 기아 노조에 따르면 중노위는 이날 오후 기아 임금·단체협약 교섭과 관련한 쟁의 조정에서 '중지' 결정을 내렸다. 약 3시간에 걸친 협의에도 불구하고 노사 양측의 입장 차이가
    17일전
  • [내일 날씨] 전국 최고 39도 폭염·열대야 계속…중부 내륙 소나기 서울 전역에 폭염주의보가 발효된 26일 서울 명동 거리의 한 전광판에 폭염 관련 안내문이 나오고 있다.   화요일인 28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겠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3도 이상,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는 35도 이상까지 오르겠다. 특히 전남 광양과 대구(군위 제외), 경북 경산·청도·고령·포항·
    17일전
  • 10년 2개월 만에 다시 웃은 신지은 "세상 안 끝나니… 계속 나아가길" 신지은이 10년 2개월여 만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정상에 다시 섰다.   "힘들 땐 계속 힘들어하고, 계속 나아가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세상이 끝난 건 아니니까요." 신지은이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노스 에어셔의 던도널드 링크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 한다 스코틀랜드 여자오픈(총상금 200만 달러) 우승 후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말했
    17일전
  •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장 "축구협회장 선거인단 1만명 이상 확대 추진"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K-축구 혁신위원회 4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K-축구 혁신위원회가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인단을 기존 200명 수준에서 1만명 이상으로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은 27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K-축구 혁신위 4차 회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포
    17일전
  • 안병훈, LIV 골프 영국 대회 11위…한 타 차로 톱10 무산 안병훈이 LIV 골프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을 아쉽게 놓쳤다.   안병훈이 LIV 골프 시즌 두 번째 톱10 진입을 아쉽게 놓쳤다. 안병훈은 27일(한국시간) 영국 잉글랜드 로스터의 JCB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IV 골프 영국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1개와 보기 1개를 맞바꿔 이븐파 72타를 쳤다. 최종 합계 11언더파 277타를 기록한 안병훈은 단독 1
    18일전
  • 김주형, PGA 투어 3M 오픈 공동 20위…신예 코이번은 생애 첫 우승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80만 달러)에서 공동 20위를 기록했다.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M 오픈(총상금 880만 달러)에서 공동 20위를 기록했다. 김주형은 27일(한국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블레인의 TPC 트윈시티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를 묶어 5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 합계 14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김주
    18일전
  • [인사]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문화예술정책실 문화정책관 문화정책과장 박소정 △대변인실 홍보담당관 최혜지 △문화예술정책실 문화정책관 전통문화과장 조재일 △문화미디어산업실 저작권정책관 저작권특별사법경찰과장 이용욱 △문화미디어산업실 국제문화정책관 국제문화정책과장 김동은 △종무실 종무2담당관 김도영 △국민소통실 소통지원관 콘텐츠기획과장 인숙진 △문화예술정책실 문화정책관 문화예술교육과장 박상현
    18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