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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증시포커스] 美증시 16% 올랐는데…서학개미 지난해 25조 잃었다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美증시 16% 올랐는데…서학개미 지난해 25조 잃었다
-‘서학개미’(해외주식에 투자하는 국내 개인투자자)가 미국 증시 상승세에도 수혜를 누리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 지난해 미국 증시가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지만 국내 개인투자자의 해외주식 투자손익은 25조원 넘는 손실을 기록.
-28일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실이 주요 8개 증권사(한국투자·미
0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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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오른 주식 따라 샀더니…아침엔 버텼지만 종가는 '뚝'
한국거래소(KRX) 애프터마켓에서 오른 종목 상당수가 다음 거래일 장 초반까지 상승 흐름을 이어갔지만, 정규장 마감까지 상승세를 유지한 경우는 상대적으로 적었다. 오후 8시까지 주식 거래가 가능해지면서 '퇴근 후 투자'가 본격화한 가운데 야간에 형성된 주가가 다음날 정규장에서 재평가되는 모습이다.
28일 공개 시세를 토대로 KRX 애프터마켓 개장일인 지난 14일부터 23일까지 오후 8시 최종가격과 다음 거
01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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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000선 붕괴…외국인 3.2조 '팔자'에 반도체株 와르르
2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실시간 원·달러 환율과 코스피, 코스닥지수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소폭 약세로 출발했다. 오전 9시 3분 현재 전장보다 30.13포인트(0.43%) 내린 7050.79를 나타내고 있다.
추석 연휴를 마치고 돌아온 코스피가 7000선을 내줬다. 장중 7060선을 웃돌았던 지수는 외국인이 3조원 넘는 매물을 쏟아내자 6890선 아래까지 추락했다. 미국 장기
01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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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食전食후] 반도체株 급락에 코스피 6900선으로…코스닥은 HLB 상한가에 상승
28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실시간 원/달러 환율과 코스피, 코스닥지수가 표시돼 있다.
코스피가 28일 오전 외국인과 기관의 대규모 매도세에 6900선까지 밀렸다.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4% 넘게 급락하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반면 코스닥은 HLB를 중심으로 바이오주가 강세를 보이면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01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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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타임] HLB, 담관암 신약 美 FDA 허가에 상한가…계열사도 동반 급등
HLB의 미국 자회사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담관암 신약의 품목 허가를 받았다는 소식에 장 초반 HLB그룹주가 일제히 급등하고 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6분 기준 HLB는 전 거래일 대비 9150원(29.95%) 오른 3만9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 매수세가 빠르게 유입되며 주가가 급등해 정적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되기도 했다.
HLB를 비롯한 그룹 계열사도 줄
01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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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시황] 코스피 7050선 약세…美 금리 부담에 반도체株 하락
코스피 하락
코스피가 28일 장 초반 7050선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증시가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 강세에 상승 마감했지만 미국 장기 국채금리 상승 부담이 이어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가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7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0.73포인트(0.43%) 내린 7050.19를 기록하고 있다. 장중 7035.03까지 밀렸다가 낙폭
01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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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프리뷰] 美 AI주 강세에도 금리 부담…코스피 7000선 공방 전망
뉴욕거래소
미국 뉴욕증시가 인공지능(AI) 관련 기술주 강세에 일제히 상승한 가운데 국내 증시는 미국 장기금리와 주요 경제지표를 주시하며 7000선을 중심으로 공방을 벌일 전망이다. AI 모멘텀이 증시 하단을 지지하는 가운데 미국 고용지표와 마이크론 실적 등이 이번 주 증시 향방을 좌우할 주요 변수로 꼽힌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78.64포인트(0.93%) 오른
01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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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證 "삼성SDI, 북·미 ESS 증설 가시화"…목표가 64만원으로 상향
삼성SDI 사옥
삼성증권은 삼성SDI에 대해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생산능력 확대가 가시화되고 미국의 정책 효과도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55만원에서 64만원으로 16.4%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매출 4조1000억원, 영업이익 2029억원으로 시장 예상치인 영업이익 1251억원을 상회할 전망&
01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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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장 겪은 2030, 첫 투자 선택지 달라졌다…"삼전·닉스 굳건, 美 ETF 약진"
올해 6월은 변동성 장세가 극에 달한 시점이었다. 급등과 급락을 반복하는 '패닉장세'에 투자자들은 극심한 혼란을 겪었다. 이런 변동성 장세는 8월이 되어서야 잠잠해졌다. 극심한 변동성은 주식시장에 처음 발을 들인 2030 투자자들이 '첫 종목'을 선택하는 데도 큰 영향을 미쳤다. '국장'(국내 증시)은 6월과 8월 모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표 대형주 선호에 변
01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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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종목 이슈부터 美 공시까지…AI 서비스 2종 출시
신한투자증권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고객의 보유·관심 종목 이슈와 미국 상장기업 공시를 실시간으로 정리해주는 서비스를 선보였다.
24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고객이 직접 투자정보를 찾아보지 않아도 AI가 관련 정보를 선별해 제공하는 '오늘 내 주식은'과 'AI 해외주식 공시'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를 통해 개인화된 AI 프라이빗뱅커(PB) 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nbs
01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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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루이 비통과 손잡고 VVIP 고객 대상 뷰티 클래스
여의도 TP타워 신한투자증권 모습
신한투자증권이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루이 비통과 손잡고 초고액자산가(VVIP) 고객을 위한 프라이빗 뷰티 클래스를 진행했다.
24일 신한투자증권에 따르면 지난 15일 루이 비통과 함께 VVIP 고객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뷰티 클래스를 열었다. 행사는 지난달 국내 최초로 문을 연 루이 비통 뷰티&프래그런스 스토어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진행됐다.
루이 비통 뷰티&am
01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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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웨이브로보틱스·글로벌테크놀로지…29일 코스닥 동시 상장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전경.
빅웨이브로보틱스와 글로벌테크놀로지가 오는 29일 코스닥시장에 나란히 입성한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빅웨이브로보틱스와 글로벌테크놀로지의 코스닥시장 신규 상장을 승인했다. 두 회사의 매매거래는 오는 29일부터 개시된다. 상장 당일에는 변동성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는다.
빅웨이브로보틱스는 2020년 9월 설립된 소프트웨어 개발·공급업체다. 로봇 플랫폼 '마
01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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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에도 '삼전·닉스'…밤 8시까지 주식하는 개미들
지난 14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에 애프터마켓이 개장되어 있다. 한국거래소(KRX)는 이날부터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코스피·코스닥 시장을 대상으로 애프터마켓을 운영한다.
오후 3시30분이면 끝나던 국내 투자자들의 '주식 시계'가 오후 8시까지 늘어났다. 한국거래소(KRX)가 애프터마켓을 열면서 퇴근길에도 스마트폰으로 국내 주식을 사고파는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린 것이다. 특히 거래의 90% 이상
01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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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000인데 개미는 울었다…27년 만에 최악의 투자 성적
지난 23일 서울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날보다 63.01포인트(0.90%) 오른 7080.92로, 코스닥 지수는 10.10포인트(1.21%) 오른 844.48로 마감했다.
코스피가 7000선을 오르내리는 강세장을 펼쳤지만 개인투자자들의 투자 성적표는 오히려 초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주가가 오른 뒤 뒤늦게 주식을 사고 조정이 시작되자 자금을 빼는 이른바 '엇박자 투자
01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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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폐돼도 코넥스서 거래 계속…시총 미달 기업 '퇴로' 열린다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전경.
시가총액 미달로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서 상장폐지되는 기업이 일정 재무요건을 충족하면 코넥스시장으로 이전해 거래를 이어갈 수 있게 된다.
한국거래소는 23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코넥스시장 상장규정' 개정안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정부는 지난 4일 관계기관 합동 시장상황점검회의에서 시총 미달을 이유로 상장폐지되는 코스피·코스닥 기업의 코넥스시장
0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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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연 4.3% 발행어음 특판 이틀 반 만에 '완판'
삼성증권이 발행어음 사업 진출을 기념해 내놓은 연 4.3% 특판 상품이 출시 이틀 반 만에 완판됐다.
23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지난 21일 출시한 발행어음 특판 상품은 판매 목표액인 1000억원을 모두 소진했다. 해당 상품은 종합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한 1년 만기 상품으로, 세전 연 4.3%의 금리를 제공했다. 가입 한도는 1인당 100만원 이상 3억원 이하였다.
삼성증권은 시장 금리 상황을 반영한 금리 경쟁
015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