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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CEO "3년간 매년 신차"…2028년 부산공장서 전기차 생산
14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에서 열린 최고경영자(CEO) 미디어 콘퍼런스에서 니콜라 파리 르노코리아 CEO가 발표하고 있다.
르노코리아가 향후 3년간 매년 신차를 출시하며 전동화 전략에 박차를 가한다. 르노그룹 D, E 세그먼트의 전략적 허브로서 한국 시장 역할을 더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빨라진 전 세계 흐름에 맞춰 신차 개발 기간도 2년 이내로 단축하며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선도한다.
니콜라 파리
02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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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선 회장 "경쟁은 혁신 자극 요소"…美컨퍼런스서 '미래 모빌리티' 강조
13일(현지시간)부터 17일까지 미국 워싱턴 DC 콘래드 호텔에서 열리는 ‘2026 세마포 월드 이코노미(Semafor World Economy)’에 참석한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변화하는 환경에 따른 경쟁은 혁신을 자극하는 요소다. 그런 면에서 현대차그룹은 경쟁을 환영한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13일(현지시간)부터 17일까지
02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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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출범 10년 만에 국내 판매 100만대 돌파
제네시스 브랜드 로고
제네시스는 지난달 마감 기준 국내 누적 판매량이 총 100만2998대로 집계되며 100만대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2015년 11월 국내 최초 고급차 브랜드로 출범한 이후 10년 4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다.
그간 가장 많이 판매한 모델은 대표 세단 G80(G80 전동화 모델 포함)이다. 누적 100만대 중 42만2589대(42.1%)의 판매를 기록하며 전체 성장을 이끌었다.
02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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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지의 Moving Q] '알리'로 완성하는 테슬라…인기 절정에 "안 사셔도 돼요"
참고 이미지
"고객님, 꼭 구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최근 테슬라 매장을 찾은 한 소비자가 '차량 인도 시점이 너무 늦다'고 말하는 과정에서 이러한 답변을 들은 것으로 전해졌다. 웃어넘길 수도 있는 이 한마디는 지금 한국에서 테슬라의 인기를 실감케 한다.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테슬라는 수요가 급증하며 기존 전통 강자들을 제치고 존재감이 점차 커지고 있다.
月 판매량 1만대
02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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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 승진 10년 밀릴 판"…아시아나 화물 품은 에어제타 '법적 분쟁' 조짐
구 에어인천 항공기
화물 전문 항공사 에어제타(구 에어인천)가 아시아나항공 화물사업부를 품은 뒤 내홍에 휩싸였다. 기존 에어인천과 아시아나 출신 조종사 간 시니어리티(연공서열) 재편을 둘러싸고 입장 차가 큰 탓이다. 일부 조종사는 법적 대응까지 검토하고 나섰다.
12일 산업계에 따르면 구 에어인천 조종사로 이뤄진 에어제타조종사노조는 최근 회사를 상대로 고용노동부에 대한 진정을 비롯해 민사소송 제기 방안을
12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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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BMW 인천 드라이빙 센터 가보니…MINI의 경쾌함, 320i의 안정성
인천 소재 BMW 드라이빙 센터 야외 전경
비가 추적추적 내리던 지난 10일 서울역에서 출발해 인천 BMW 드라이빙 센터를 찾았다. 이곳은 BMW그룹 내에서 트랙과 고객 체험 시설을 모두 갖춘 유일한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이다. 독일, 미국에 이어 세 번째로 조성된 드라이빙 센터인데, 다양한 BMW 차량을 경험할 수 있다.
드라이빙 센터까진 1시간가량 '디 올-일렉트릭 미니(MINI) JCW'를
130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