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영 기자의 최신 기사
-
억대 성과급에 '하닉고시' 열풍…베스트셀러 1위 보니 파격적인 성과급을 지급한 SK하이닉스의 생산직 공개 채용 접수가 오는 22일까지 이뤄지는 가운데 하이닉스 입사를 목표로 하는 취업 준비생들의 지원 열기가 뜨겁다. 심지어 지원 자격을 맞추기 위해 자신의 학력을 낮추는 사례까지 나오면서 ‘하닉고시’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다. 20일 뉴시스 등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오는 22일까지 4월 생산직 공개 채용을 진행 중이다. 모집 직무는 설비 유지121일전
-
"매출 30만원→1000억" 92년생 '마뗑킴' 창립자, 누구? 인기 패션 브랜드 '마뗑킴'으로 1000억 신화를 이룬 김다인 전 마뗑킴 대표(현 다이닛 대표)가 2년 전 런칭한 브랜드를 통해 100억 원의 매출을 올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유명 패션 브랜드 ‘마뗑킴’으로 연매출 1000억 원을 이룬 92년생 김다인 전 마뗑킴 대표(현 다이닛 대표)가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놔 관심을 받고 있다. 19일 방송된 KBS2 &lsquo021일전
-
"외국인은 물값 2000원"…광장시장, 또 바가지 논란 한국에서 13년을 지낸 미얀마 출신 유튜버가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에서 500㎖ 페트병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한 노점 상인에 대해 바가지 논란을 제기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의 바가지 문제가 또다시 불거졌다. 시장 안의 한 노점상이 500㎖ 생수를 2000원에 제공하면서 한 말이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7일 JBTC ‘사건반장’에 따르면 한국 생활 13년차인 미얀마 출신 유튜버 카잉은 자신의121일전
-
-
-
-
"엄마가 준 3만원, 9억 됐다" 하이닉스 3000% 수익률 '대박' 10년 전 어머니가 자녀의 결혼자금으로 넣어두었던 SK하이닉스 주식이 무려 3000%의 수익률을 기록했다는 사연이 전해져 화제다.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이용자 A씨의 사연이 전해졌다. 그는 “어머니가 오래전 주식을 전혀 몰랐던 날 데리고 증권회사에 데려가 계좌를 만들게 하셨다”며 “3000만 원 안 되는 돈을 넣어주시고 SK하이닉스 주식을 사주셨다”고 밝혔다.024일전
-
-
교사 밀쳐 뇌진탕인데 "오버하네"…그 중학생, '금쪽이'였다 학교에서 교사를 밀쳐 뇌진탕 부상을 입힌 중학생이 과거 아동 문제 행동을 다루는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학부모들이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16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광주광역시의 한 중학교에서 A군이 쉬는 시간에 교무실에 찾아가 B교사와 실랑이를 벌이다 교사를 밀쳐 넘어뜨렸다. B교사는 넘어지는 과정에서 뇌진탕 부상을 입어 의식을 잃었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024일전
-
-
-
-
-
-
-
-
-
-
-
"尹 곁눈질로 쳐다보던 김건희, 구치소서 펑펑 울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를 대리하는 유정화 변호사가 지난 14일 윤 전 대통령 사건의 증인으로 출석한 김 여사의 심경을 전했다. 유 변호사는 이날 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4일 오후 2시 (윤석열 전) 대통령의 2025고합1744 사건에서 김 여사가 증인으로 출석한 장면은 다시 떠올리고 싶지 않을 만큼 무거운 상황 속에서 양측을 모두 대리하는 변호인 입장에서 매우125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