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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수협은행
<승진>
◇본부장·부장
△플랫폼부장 정수택 △서울중앙금융본부장 유성호 △강남기업금융본부장 이정남 △의정부금융센터장 이승은 △마곡역지점장 김정훈 △신설동역지점장 최남규
◇지점장·팀장
△목동역지점장 노희정 △뚝섬역지점장 김준이 △루원시티지점장 이용호 △남동탄지점장 이세림 △대전지점장 송은숙 △중부기업금융본부 심행보 △강남기업금융본부 김민재 △여신관리
12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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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삼성물산 등과 입주민 전용 '종합자산관리 서비스'
이윤석 KB국민은행 WM추진본부 상무(오른쪽)가 지난 21일 'KB GOLD&WISE the FIRST' 반포센터에서 지소영 삼성물산 H&B 플랫폼사업팀장(가운데), 김동현 뉴아이 대표와 만나 협약에 서명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삼성물산, 뉴아이와 '입주민의 안정적인 자산관리 및 주거·금융 시너지 협력 모델 구축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2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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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금리 인상 시작됐지만…대출금리는 더 가파르게 뛰었다
서울 시내에 위치한 은행 현금 자동 입출금기(ATM)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한 데 맞춰 시중은행들이 예·적금 금리를 잇따라 올리기 시작했다. 예금자로서는 반가운 소식이지만 상품별 인상 폭에는 다소 차이가 있었다. 반면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금리는 기준금리 인상에 앞서 더 큰 폭으로 뛰면서 대출자들의 이자 부담은 한층 무거워지고 있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주요 예·적금 상품
12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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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주요 예·적금 금리 최대 연 0.30%p 인상
서울 영등포구 소재 KB국민은행 신관 전경
KB국민은행이 주요 예·적금 금리를 인상한다고 22일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정기예금 금리를 이날부터, 정기적금 금리를 24일부터 연 0.20∼0.30%포인트(p) 인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KB국민은행의 대표 비대면 정기예금 상품인 'KB Star 정기예금'의 1년 만기 금리는 연 2.90%에서 3.20%로 인상됐다.
아울러 '
12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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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신용보증기금과 3830억 규모 생산적 금융 업무협약
NH농협은행이 신용보증기금과 생산적 금융 확대 및 성장회복을 위한 업무협약 2건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일반 생산적 금융 지원과 지역특화 협약을 별도로 운영해 지역거점 기업과 비수도권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먼저 '생산적 금융 확대 및 성장회복 금융지원 업무협약'에서 농협은행은 특별출연금 35억원과 보증료 지원금 15억원 등 총 50억원을 출연하고 2200억
12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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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 특수 노리는 은행들…환전 마케팅 후끈
제헌절 연휴를 앞둔 지난 16일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서 여행객들이 체크인 줄을 서 있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은행들이 고객 유치전에 돌입했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은 오는 20일부터 8월 말까지 '환전 야호! 환전하고 인천공항에서 경품받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천국제공항 내 KB국민은행 지점이나 환전소에서 외화를 수령하면 선착순 3000명에게 여행용 러기지택을 증
12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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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BNK 합병론에 전북은행 노조 반발 "인력감축 불가피"
전주 덕진구 소재 JB금융그룹 본사 전경
JB금융그룹 전북은행노동조합이 얼라인파트너스의 JB금융지주·BNK금융지주 간 합병 제안에 반발하고 나섰다. 합병은 곧 인력 감축과 지역점포 축소를 야기할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전북은행 노조는 성명서를 통해 "얼라인파트너스의 제안은 규모의 경제와 인공지능(AI) 전환 투자를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으나 실상은 단기적인 주가 부양
12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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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협 결렬에 지방 이전까지…금융노조 하투 격화
금융노조가 지난해 9월 26일 서울 광화문 세종대로에서 총파업 집회를 열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과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 간 임금협상이 최종 결렬되며 하계 투쟁의 최대 분수령을 맞고 있다. 올해는 금융 공공기관 지방 이전 문제까지 겹치면서 투쟁 수위가 예년보다 높아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노조는 오는 20일 지부대표자회의를 열고 투쟁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n
22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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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공무원연금공단과 '퇴직공무원 디지털 지원' 맞손
박현주 신한은행 소비자보호그룹장(왼쪽)과 박재경 공무원연금공단 연금본부장이 16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공무원연금공단 스마트워크 대회의실에서 협약식을 갖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이 공무원연금공단과 '퇴직공무원 인공지능(AI)·디지털 금융역량 강화 및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퇴직공무원들이 AI 금융서비스를 보다 쉽고 안전하
12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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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베트남 재무부 만나 "자본시장 협력 강화"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응우옌 득 치 베트남 재무부 차관과 면담하기 앞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응우옌 득 치 베트남 재무부 차관과 만나 양국 자본시장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16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권 부위원장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치 차관과 면담을 가졌다. 이번 면담은 지난 4월 한·베트남 정상회담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
12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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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인상에 주담대 금리 8% 진입 전망…하반기 대출 '한파'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16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금융통화위원회 본회의에 참석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으로 은행권 대출금리가 들썩이고 있다. 시중은행들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을 선반영해 대출금리를 올리는 한편 우대금리는 축소하고 있다. 이달 기준금리 인상분까지 반영되면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고정금리 모두 8%대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한은은 이날
12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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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은행, 씬파일러 품는다…'NH 크레딧 온 얼라이언스' 구축
'NH 크레딧 온' 업무협약 체결 후 참가자들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이 'NH 크레딧 온(溫)'을 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금융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대안신용평가 얼라이언스로 NH농협은행·NH농협캐피탈을 비롯해 애자일소다, 어니스트AI, 카카오페이, 코리아크레딧뷰로, 크레파스솔루션, 한국평가정보 등 8곳이 참여한다.
이들은 다금
12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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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1000억 규모 AX디지털자산 펀드 설립
서울 여의도 KB금융지주 사옥 전경
KB금융그룹이 미래 디지털 금융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전용 펀드를 만들었다.
KB금융이 디지털자산 비즈니스 선도와 AI 전환(AX) 가속화를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 펀드 '케이비 AX디지털자산 펀드'를 설립했다고 16일 밝혔다.
KB국민은행·KB증권·KB손해보험·KB국민카드·KB라이프생명이
12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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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보이스피싱 피해금도 구제…금융위, 시행령 개정
서울 종로구 소재 금융위원회 전경
금융위원회는 15일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을 마련해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피해자산 범위를 금전에서 가상자산까지 확대하는 내용의 특별법 개정안이 오는 10월 1일 시행되는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이번 시행령 개정안은 피해환급자산의 환급 형태와 산정 기준을 구체화한다. 피해환급자산이 금전이면 금액 단위로, 가상자
12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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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 성과급 DSR 인정 축소…"사람 죽이는 금융" 지적에 채권소각 상시화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15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부처 업무보고에서 보고하고 있다.
금융위원회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일부 대기업 임직원의 고액 성과급이 일시적인 대출 한도 확대로 이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소득 심사를 강화한다. 이재명 대통령이 “빚 때문에 사람이 죽거나 사회에서 격리되는 일이 없어야 한다”고 주문한 데 따라 장기 연체채권 소각을 금융회사
02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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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성장펀드 年 40조로 키운다…서민형 비중 20%→50% 확대
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지난해 12월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금융위원회가 국민성장펀드 연간 규모를 30조원에서 40조원으로 확대한다. 기술기업을 집중 지원하는 자산운용사와 펀드는 내년 중 모습을 드러낸다. 지방 우대금융 활성화를 위해서는 1조원 규모의 전용 펀드를 마련한다. 민간 금융사의 포용금융 관련 전용상품 출시를 적극 독려하는 한편 2차 국민성장펀드 서민형 비중을
13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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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미래재단, 초등생 아침밥 지원…지역 소상공인도 동참
(오른쪽부터) 장광익 우리금융미래재단 사무국장, 도성훈 인천광역시 교육감, 김순이 월드비전 본부장이 지난 14일 인천 남동구 소재 인청광역시 교육청에서 '우리아이 든든아침' 업무협약식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이 인천광역시교육청, 월드비전과 '우리아이 든든아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13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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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하반기 조직개편…'부울경 경제연구팀' 신설
BNK금융그룹이 하반기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은 △지역경제 대응 강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전략의 지역화 △미래금융 대응 등 세 가지 방향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부울경(부산·울산·경남) 특화 전략을 체계적으로 실행하고, 지역 주력산업에 대한 생산적금융 공급을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지주는 BNK경영연구원 산
13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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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 해외송금 수수료 면제 연말까지 연장
토스뱅크가 외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며 기존 은행 중심이던 외환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토스뱅크는 해외송금 수수료 3900원 면제 혜택을 2026년 12월 31일까지 연장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연장은 올해 1월 해외송금 서비스 출시 이후 꾸준히 늘어나는 고객 수요에 맞춰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기존 7개 송금 가능 통화에 적용 중인 수수료 면제 혜택을 연말까지 이어가며 향후
1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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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셧다운 정말 오나…전면 중단보다 '선별 관리'
서울 시내 한 금융기관에 대출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은행권의 가계대출 연간 목표가 사실상 소진 단계에 접어들면서 하반기 ‘대출 셧다운’ 우려가 커지고 있다. 주요 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줄이고 대출모집인 접수를 잇달아 중단하자 신규 대출 창구가 아예 닫히는 것 아니냐는 불안도 번지고 있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올해 금융당국이 부여한 가계대출 증가율 목표는 KB국민은행 0.59%, 신한&m
11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