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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석 "총리실 직원, 韓에 신분 숨기고 질문…있을 수 없는 일"
최은석 국민의힘 의원
최은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11일 국무총리실 소속 직원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게 신분을 밝히지 않은 채 질문한 것과 관련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당 차원의 후속 조치를 예고했다.
최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있어서도 안 되고 앞으로도 있어서는 안 될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02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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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김승원, 인사청문회 아니라 국정조사 받아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1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향해 "인사청문회가 아니라 국정조사를 받아야 한다"며 공세 수위를 높였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김 후보자가 받고 있는 여러 의혹은 단순한 개인의 비리가 아닌 로비와 주가 조작 게이트"라며 이같이 밝혔
02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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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 '연임 안 한다' 안 해…무슨 말도 믿지 않을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 넷째)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연임을 하지 않는다는 말은 결국 하지 않고 있다"고 꼬집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통령은) '제 임기는 헌법상 명확하게 제한돼 있다. 그래서 한 번 더 하려면 꼼수 개헌이 꼭 필요하다&
02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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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섭 "소상공인 세 부담 키워…국회서 세제 개편 재검토해야"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8일 이재명 정부의 세제 개편과 관련해 "지금은 소상공인에게 세금을 더 걷을 때가 아니라 부담을 덜어줄 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회 세법 심사 과정에서 세제 개편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날 정부 세제 개편안과 관련해 소상공인·외식업계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세 부담 완화를 위한 세제 개편 개선 건의서를 전달받았다.
소상공인 단체들은 세
02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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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제주 실종 사건 특검 촉구…"보완수사권 복원 입법 추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국회에서 당 정책위원회 주최로 열린 '국민 안전-경찰 수사종결권 통제·개선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제주 실종 허위종결' 사건의 진상 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도입 논의에 착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검찰청 폐지를 20여 일 앞두고 경찰 수사종결권에 대한 통제 공백을 우려하며 보완수사권 복원을 위한 입법 추진도 강조했다.
42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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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與, 김승원 의혹 두고 연일 공방…"오빠들 게이트"vs"철없는 관종"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7일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국회 본청에 들어서다 취재진과 만나 연일 제기하고 있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의혹과 관련해 의견을 말하고 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과 더불어민주당이 연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임상시험 승인 청탁 의혹을 두고 공방을 벌이고 있다. 한 의원이 관련 문자메시지를 추가 공개하며 '민주당 오빠들 게이트'로 공세를 확대하자 민주
03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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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820조 예산·기업 규제 정조준…"李 기업·미래 약탈 멈춰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정기국회 제4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하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이재명 정부의 핵심 경제 정책을 겨냥해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와 내년도 예산안을 '약탈'이라고 비판하고, 부동산 정책을 '공약 사기'라며 정부의 경제 정책 전반에 날을 세웠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교섭단체
03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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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李 정부 전방위 공세…"지금 대한민국은 '잼데믹'"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정기국회 제4차 본회의에서 교섭단체 대표 연설을 하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8일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대한민국 건국 이후 이렇게 많은 것을 빠른 속도로 처참하게 붕괴시키는 정권은 없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과 팬데믹의 합성어인 '잼데믹'을 언급하며 여당의 부동산·금융·사법 정책을 겨냥, 전방위 공
13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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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경상북도, 'TK 패싱' 한 목소리…"예산·SOC 공평하게 배분해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국민의힘·경상북도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이 8일 주요 국책 사업과 예산 배분 과정에서 대구·경북이 잇따라 소외되고 있다며 이른바 'TK 패싱'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 그러면서 정부에 공정한 예산·정책 배분을 촉구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국회에서 경북 지역 의원들과 경상
11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