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헌 기자의 최신 기사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400m 계주, 한국 신기록으로 銅…2회 연속 메달 획득 28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m 계주 결선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대한민국 대표팀이 기뻐하고 있다.   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실격 판정을 딛고 한국 신기록을 작성하며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서민준(서천군청), 나마디 조엘진(예천군청), 이재성(광주시
    10일전
  • 손흥민, 韓 A매치 최다골 타이 기록 달성했지만…한국은 우루과이에 1-4 완패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평가전. 한국 손흥민이 슛을 하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LAFC)이 한국 남자 축구 A매치 최다 골 타이기록을 세웠다. 하지만 이날 우루과이와 대결에서 완패하며 기록의 빛이 바랬다.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임시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2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초청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
    10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남자 하키, 일본에 3-2 역전승...조 2위로 4강 진출 한국 남자 하키대표팀.   한국 남자 하키대표팀이 일본에 역전승을 거두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준결승 무대에 올랐다. 민태석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은 28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 그린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남자 하키 조별리그 A조 최종 5차전에서 일본을 3대 2로 제압했다. 이로써 한국은 조별리그를 4승 1패(승점 12)로 마치며 조 2위를 확정했다. 각 조 상위 2개 팀에 주어
    10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불모지서 스케이트보드 첫 金 캔 강준이…커지는 LA 올림픽 메달 기대감 레드불 선수 강준이.   한국 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건 강준이(서울영등포고)의 시선은 이제 2년 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으로 향한다. 아시아 무대에서 가능성을 증명한 만큼 올림픽 메달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세계랭킹 7위 강준이는 지난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스케이트보드 남자 스트리트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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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치·나고야 AG] 양궁 컴파운드, 남녀 개인전 출전 전원 8강행…강연서 '대회 신기록' 작성 28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여자 개인전 16강 한국 강연서와 인도 조티 수레카 벤남의 경기. 한국 강연서가 화살을 쏘고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컴파운드 양궁 국가대표팀이 남녀 개인전 8강에 전원 안착하며 전 종목 석권을 향한 순항을 이어갔다. 최용희와 김종호(이상 현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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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치·나고야 AG] 아시안게임 조직위 "욱일기 반입 금지 대상 아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경기장에 일본의 욱일기 반입을 막는 공식 안내판이 세워졌으나 설치 하루 만에 철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장 입구에 '욱일기 반입 금지' 안내판이 설치됐다가 하루 만에 철거된 가운데 대회 조직위원회가 "욱일기는 금지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28일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 등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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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세팍타크로 여자 더블 銅…베트남에 패해 결승 진출 실패 2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공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세팍타크로 여자 더블 한국과 베트남 준결승 경기. 한국 한예지가 공격을 시도하고 있다.   한국 세팍타크로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더블(2인조) 종목 결승 진출에 실패해 동메달로 대회를 마쳤다. 한예지, 이민주(이상 부산환경공단), 김세영(충남체육회)으로 구성된 한국은 28일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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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치·나고야 AG] 쿠라시 모수민, 78kg급 銀…한국 여자 선수 첫 메달 28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쿠라시 여자 78kg급 준결승 대한민국 모수민과 인도 핀키 발하라의 경기. 대한민국 모수민(왼쪽)이 경기를 펼치고 있다.   모수민(한국체대)이 한국 여자 선수로는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쿠라시 시상대에 올랐다. 모수민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무도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쿠라시 여자 78kg급
    10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다이빙 김영남, 남자 1m 스프링보드 韓 최초 은메달…中 독식 깼다 한국 남자 다이빙 베테랑 김영남(제주도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m 스프링보드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한국 남자 다이빙 베테랑 김영남(제주도청)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1m 스프링보드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김영남은 28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다이빙 남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1~6차 시기 합계 373.30점을 기록해 2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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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치·나고야 AG] 사격 여자 25m 권총 단체전 銀…봉서린, 개인전 결선 진출 사격 국가대표 봉서린이 10일 충북 진천군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미디어데이에서 훈련하고 있다.   한국 여자 사격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5m 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봉서린(광주시체육회), 오예진(IBK기업은행), 양지인(우리은행)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2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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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치·나고야 AG] 서승재·김원호, 배드민턴 남자 복식 결승행 좌절…동메달로 마감 21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남자 단체전 16강 경기. 한국 서승재(오른쪽)와 김원호가 집중하고 있다.   배드민턴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서승재·김원호 조는 28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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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치·나고야 AG] 체육회, 규정 탓에 메달 못 받은 예선 선수에게 '자체 제작 메달' 수여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가운데)이 테크볼 대표팀을 격려하고 있다.   대한체육회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회 규정 탓에 실물 메달을 받지 못한 예선 및 후보 선수들을 위해 동일한 사양의 메달을 직접 제작해 전달하기로 했다. 체육회는 28일 "수영을 포함해 단체전 예선 등에 출전했으나 대회 규정상 메달을 받지 못하는 예선·후보 선수들의 노력을 기리고자 실제 아시안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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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치·나고야 AG] 이소희·백하나, 日 꺾고 배드민턴 여자 복식 결승행…24년 만의 金까지 1승 28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준결승. 대한민국 이소희-백하나가 일본 우에사카 린-나카니시 기에 조와 경기를 펼치고 있다.   배드민턴 여자 복식 세계랭킹 2위 이소희·백하나(이상 인천국제공항) 조가 일본을 꺾고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무대에 올랐다. 이소희·백하나 조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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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치·나고야 AG] 다이빙 김수지, 여자 1m 스프링보드 銅…대회 3연속 메달 획득 김수지가 28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여자 다이빙 김수지(울산시청)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두 번째 이자 대회 3연속 메달을 수확했다. 김수지는 28일 일본 도쿄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선에서 245.05점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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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치·나고야 AG] 야구장에 '욱일기 반입 금지' 안내판 설치…하루 만에 철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경기장에 일본의 욱일기 반입을 막는 공식 안내판이 세워졌으나 설치 하루 만에 철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경기장에 일본의 욱일기 반입을 막는 공식 안내판이 세워졌으나 설치 하루 만에 철거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알렸다. 서 교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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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치·나고야 AG] '2연패 도전' 안세영, 결승 길목서 中 천위페이와 격돌 27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8강전. 한국 안세영이 태국 라차녹 인타논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사상 첫 2회 연속 우승을 앞두고 중국의 천위페이(4위)와 준결승에서 맞붙는다. 안세영은 28일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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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치·나고야 AG] '배턴 실수' 韓 남자 400m 계주, 아쉬운 실격…결선행 좌절 27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미즈호 공원 육상 경기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남자 400m 계주 결승에서 실격 판정을 받은 대한민국 대표팀 김시온, 나마디 조엘진, 이재성,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가 트랙을 나서고 있다.   한국 남자 육상 400m 계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배턴 터치 실수로 실격당하며 결선 무대를 밟지 못했다. 김시온(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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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치·나고야 AG] '평균자책점 0.73' 곽빈, 항저우 아쉬움 지우고 대회 5연패 앞장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 1회말 한국 선발 곽빈이 역투하고 있다.   '에이스' 곽빈(두산 베어스)이 3년 전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아쉬움을 털어내고 한국 야구의 대회 5연패에 앞장섰다. 한국은 곽빈이 선발로 나선 대회 첫 경기 대만전과 결승 한일전을 모두 잡았다. 곽빈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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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치·나고야 AG] '약속의 8회' 한국 야구, 일본 꺾고 대회 5연패 금자탑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 승리하며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일본을 꺾고 아시안게임 5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에이스 곽빈(두산 베어스)이 마운드를 든든하게 지켰고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8회 결승타를 때렸다. 류지현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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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보] 한국 야구, 일본 꺾고 금메달…아시안게임 5연패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 한국과 일본의 경기. 1회초 1사 1루 상황에서 한국 김도영이 안타를 친 뒤 기뻐하고 있다. 한국 야구, 일본 꺾고 금메달…아시안게임 5연패
    11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