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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내란 혐의' 조성현 15일 재차 소환…나경원·김기현 20일 통보
조성현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이 10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피의자 조사를 위해 경기 과천 2차 종합특검으로 출석하고 있다.
2차 종합 특별검사팀(권창영 특별검사)이 12·3 비상계엄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조성현 전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제1경비단장(대령)을 내란 피의자 신분으로 재차 소환한다. 윤석열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저지한 혐의를 받는 나경원·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에게도
01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