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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장시황] 코스피, 반도체株 약세에 6740선 후퇴…외인 '팔자'
코스피가 장 초반 외국인 매도세에 1% 넘게 하락하며 6740선으로 밀렸다. 휴장 기간 미국 증시에서 인공지능(AI) 수요 불안과 반도체주 약세가 이어진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대형주도 동반 하락하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9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5.34포인트(1.10%) 내린 6745.26을 나타내고 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273억원을 순매
1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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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켓 프리뷰] 美 반도체주 급락 여파…삼성전자·SK하이닉스 프리마켓 6%대 약세
뉴욕증권거래소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에 대한 매도세가 이어진 가운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프리마켓에서 동반 4%대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주 급락에 이어 연휴 기간 미국 반도체주 하락분까지 반영되면서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될 전망이다.
20일 오전 8시17분 기준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5000원(5.88%) 내린 2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는 10만7000원(5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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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證 "에스엠, 2분기 호실적에도 '상고하저' 전망…목표가 11만원↓"
키움증권은 20일 에스엠에 대해 2분기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호실적이 예상된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하반기 마케팅 비용 증가를 반영해 목표주가는 11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임수진 키움증권 연구원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349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560억원으로 17.5% 늘어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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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증시포커스] 조정장에 풀베팅 나선 개미…35.8조 쓸어담고 반도체 '집중'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조정장에 풀베팅 나선 개미…35.8조 쓸어담고 반도체 '집중'
-코스피 신고점 경신 이후 증시 급등락이 이어진 가운데 개인투자자는 지난달 22일 이후 개별종목 27조원, 국내 주식형 ETF 8조8000억원 등 총 35조8000억원 순매수
-개인 자금은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돼 SK하이닉스 2조3344억원, 삼성전자 1조3230억원 순매수. 두 종목에만 3조6500억원 넘게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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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장에 풀베팅 나선 개미…35.8조 쓸어담고 반도체 '집중'
코스피가 신고점을 경신한 이후 증시가 급등락을 거듭하는 가운데 개인투자자들이 조정장에서 35조원 넘는 자금을 쏟아부은 것으로 나타났다. 개미들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형주를 집중적으로 사들였다.
19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코스피가 신고점을 경신한 지난달 22일 이후 조정장에서 개인은 개별종목 27조원, 국내 주식형 상장지수펀드(ETF) 8조8000억원 등 총 35조8000억원을 순매수했다.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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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ADR, 25% 프리미엄 속 국내 액티브 ETF 편입 확산
지난 10일(현지시간) 나스닥 상장 오프닝벨 행사 참석차 미국 뉴욕을 찾은 곽노정 SK하이닉스 최고경영자(CEO)가 휴대전화로 주변 전광판을 찍고 있는 모습.
SK하이닉스 미국주식예탁증서(ADR)가 국내 본주보다 25% 가까운 프리미엄에 거래되며 본주의 투자 매력이 부각되고 있다. 여기에 SK하이닉스 ADR을 편입하는 국내 액티브 상장지수펀드(ETF)도 빠르게 늘면서 국내외 투자자금 유입 기반이 확대되고 있
02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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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 레버리지 ETF '안전판' 마련…전문가들 "폐지보다 보완"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이 지난 14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열린 증권사 긴급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보완방안을 두고 정부는 2주째 고심 중이다. '완전 상장폐지'를 촉구하는 국민청원까지 나온 상황이지만, 상품 자체를 없앨 경우 후폭풍도 거셀 것이란 점에서 고민의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신속한 보완대책 마련"을 지시하면서 조
02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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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폐 살생부에 오른 동전주들④] 반도체 접고 광고 택했지만…1년 새 61% 추락한 비케이홀딩스
보광그룹 계열사인 비케이홀딩스는 한때 반도체 소재기업 '휘닉스소재'로 코스닥에 상장돼 있었다. 이후 2022년 사명을 바꿨고 반도체 사업을 정리했다. 새 주력사업으로 정한 건 광고업. 하지만 실적 부진이 이어지면서 시가총액은 100억원 아래로 쪼그라들었다. 주가도 속락 중이다. 상장 유지와 폐지의 기로에서 폐지 쪽으로 점차 기우는 분위기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비케이홀딩스는 지난달 16
02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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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한미반도체, HBM 훈풍에 '깜짝 실적'…26%대 급등
한미반도체가 필립 콜버트와 협업한 아트워크
한미반도체가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2분기 실적을 내놓으면서 장 초반 26% 넘게 급등하고 있다. 역대 최대 분기 매출과 함께 영업이익률도 처음으로 50%를 돌파하며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9분 기준 한미반도체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5만5500원(26.75%) 오른 26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
03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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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證 "코웨이, 렌탈계정 순증 사상 최대 전망…목표가 15만원 유지"
한화투자증권은 15일 코웨이에 대해 2분기 렌탈계정 순증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며 목표주가 15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각각 유지했다.
이진협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웨이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한 1조4221억원, 영업이익은 8% 늘어난 2623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라며 "렌탈계정 순증은 전년 대비
03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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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선의 주가방향] 외국인 따라 사도 될까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 투자자의 움직임은 시장의 방향을 가늠하는 대표적인 지표로 꼽힌다. 외국인이 순매수에 나서면 투자심리가 살아나고, 순매도가 이어지면 증시를 떠나는 신호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적지 않다. 그렇다면 개인투자자도 외국인을 따라 사고팔면 수익을 낼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면 답은 '반은 맞고 반은 틀리다'이다. 외국인 수급은 시장의 큰 흐름을 읽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분명하지만, 순매수와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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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협회, 환우아동 지원 '미소사랑 후원금' 3억7100만원 전달
(왼쪽부터) 이동훈 코스닥협회장, 채종희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장, 금기창 연세대학교의료원장, 이동훈 코스닥협회장
코스닥협회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치료를 받기 힘든 환우아동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미소사랑 후원금' 3억7100만원을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
후원금은 서울대학교어린이병원과 연세대학교의료원, 한림화상재단, 서울성모병원, 서울시어린이병원, 한국소아암재단 등 전국 16개 병원 및
0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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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블랙 먼데이] 7000선 붕괴에도 증권가 "과매도 구간…약세장 전환은 아니다"
13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가 장중 6% 넘게 급락해 2개월여 만에 7000선을 내줬다.
코스피가 두 달여 만에 7000선을 내줬지만 여전히 추세적 하락전환은 아니라는 게 증권사들의 분석이다. 이번 급락이 기업 실적 악화에 따른 약세장 진입보다는 단기 수급 충격에 따른 조정이란 평가가 우세하다. 과매도 구간에 진입한 만큼 추가 변동성은 불가피하지만 장기
11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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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블랙 먼데이] 변동성 장세에도 '바이 더 딥'…개인, 이달 13조원 순매수
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표시되고 있다.
최근 코스피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이 확대됐지만 개인투자자들은 시장을 떠나기보다 저가매수에 적극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외국인이 대규모 차익실현에 나선 사이 개인들은 13조원이 넘는 순매수를 기록하며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매수세를 이어갔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개인투자자는 이달 1일부터 이날까지 유가증권시장에서 13조
01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