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헌 기자의 최신 기사

  • 김주형,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공동 5위…페덱스컵 랭킹 26위 도약 김주형.   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규시즌 최종전인 윈덤 챔피언십(총상금 850만 달러)을 공동 5위로 마무리했다. 김주형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즈버러의 세지필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이븐파 70타를 쳤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를 기록한 김주형은 해리 홀(잉글랜드)과 함께 공
    28일전
  • 日축구협회, '대한축구협회 성접대 의혹' 자국 심판 4명 조사 착수 대학축구협회에 대한 경찰 압수수색이 진행된 6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코리아풋볼파크 일대가 한산하다. 경찰은 이날 오전 9시께부터 압수수색을 진행하며 직원들을 모두 외부로 내보냈다.   대한축구협회의 과거 외국인 심판 성접대 의혹이 일본 축구계로 확대됐다. 일본축구협회(JFA)는 당시 경기에 배정됐던 자국 심판진을 대상으로 사실관계 조사에 나섰다. 9일 교도통신과 도쿄신문 등 일본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29일전
  • '성접대 파문' 축구협회, 올림픽 메달 박탈·내부 징계 가능성은 6일 경찰의 압수수색이 진행된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대한축구협회 사무실 안으로 협회 관계자가 출입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가 과거 외국인 심판진을 대상으로 성접대를 제공했다는 비위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며 파문이 확산하고 있다. 접대가 이뤄진 경기 중 2012 런던 올림픽 최종예선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올림픽 메달 박탈 및 국제축구연맹(FIFA) 제재 가능성과 함께 축구협회 내부 징계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29일전
  • 장은수, 데뷔 10년 만에 KLPGA 투어 첫 우승…제주삼다수 대회 정상 장은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데뷔 이후 10년 만에 첫 승의 감격을 안았다.   장은수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데뷔 이후 10년 만에 첫 승의 감격을 안았다. 장은수는 9일 제주도 서귀포시 테디밸리 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열린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솎아내며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 합계 14언더파 2
    29일전
  • '독일 진출' 이호재, 다름슈타트 데뷔전서 데뷔골 독일프로축구 2.분데스리가(2부) 다름슈타트 이호재.   독일프로축구 2.분데스리가(2부) 다름슈타트로 이적한 공격수 이호재가 유럽 무대 데뷔전부터 득점포를 가동했다. 이호재는 9일(한국시간) 독일 다름슈타트의 메르크 슈타디온 암 뵐렌팔토어에서 열린 홀슈타인 킬과 2026~2027시즌 2.분데스리가 개막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만회골을 터뜨렸다.  이호재의 득점을 발판 삼아 다름슈타트는 0대 2로
    29일전
  • 뻔한 피서 대신 미술관으로…한여름의 여유 품은 '서울 신규 미술관 4곳' 마틴 파 사진전을 소개하는 영상 관람 중인 관객들.   폭염이 이어지는 8월 도심 속 미술관이 새로운 피서지로 주목받고 있다. 서울관광재단은 더위를 피하며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개관 4년 이내의 서울 신생 미술관 4곳을 선정해 소개했다. 서울시립사진미술관,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 종로구립 김창열 화가의 집, 뮤지엄한미 삼청 등 저마다의 특색을 갖춘 전시 공간들이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발길을 이끈다. 도봉구
    1달전
  • '압수수색'에 '심판 성접대'까지…축구협회 논란, 외신도 집중 조명 대학축구협회에 대한 경찰 압수수색이 진행된 6일 충남 천안시 서북구 입장면 코리아풋볼파크 일대가 한산하다. 경찰은 이날 오전 9시께부터 압수수색을 진행하며 직원들을 모두 외부로 내보냈다.   대한축구협회가 홍명보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의 비위 의혹으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은 가운데 과거 외국인 심판진을 대상으로 성접대를 제공했던 사실까지 뒤늦게 불거지자 외신들도 이번 사태를 집중 조명하고 있다. 7일
    1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