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희 기자의 최신 기사

  • 김도영, 9회초 스리런포로 한화 잡고 KIA 4연승 질주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김도영의 3점 홈런을 앞세워 4연승을 달렸다. KIA는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에서 홈팀 한화 이글스를 6-3으로 제압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시라카와 게이쇼와 오언 화이트의 선발 대결로 중반까지 투수전이 펼쳐지던 경기는 후반 들어 출렁거렸다. KIA는 2회초 2루타를 치고 나간 오선우가 후속 땅볼로 득점해 선취점을 뽑았고 2회에는
    18일전
  • 18호 태풍 '사우델' 강도 4까지 커진다…예상 경로는? 제18호 태풍 '사우델'이 괌 해상 인근에서 세력을 키우며 북상하자 경로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사우델'은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괌 동남동쪽 약 92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98hPa, 최대풍속 초속 19m/s로 북서진 중이다. 강풍반경은 220㎞로 강도는 '1' 수준이다. 20일 오후 3시에는 괌 동쪽 약 790㎞ 부근 해상에
    18일전
  • 말복에 동해안 비·나머지 소나기…광복절 연휴 150㎜ 쏟아진다 말복인 14일은 동해안에 비가 이어지고 나머지 지역엔 소나기가 내릴 예정이다. 15일인 광복절에는 중부지방에는 소나기, 남부지방과 제주에는 비가 오면서 해갈에 도움이 되겠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제15호 태풍 찬홈이 약화한 저기압이 동해상에 위치, 이 저기압에 동반된 낮은 고도 구름 때문에 14일 전국이 흐리고 저기압에서 부는 동풍을 바로 맞는 동해안에 비가 이어지겠다. 울릉도와 독도에 이날 5∼20㎜ 비가
    24일전
  • 정려원, 故 안판석 감독 추모…"믿기지 않아, 빈소서 많이 울었다" 배우 정려원이 고(故) 안판석 감독을 추모했다. 14일 정려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감독님, 아직 믿기지 않는다. 마음의 준비를 해오긴 했지만 아직도 어떤 기분인지는 잘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배우들의 마음속에 스파크를 일게 해주셔서 감사하다"라며 "감독님이 해주시는 그 '1등' 도장이 너무 받고 싶어서 배우들이 얼마나 열심히
    24일전
  • 역사강사 배기성 "증조부 친일 몰랐다? 33세면 알 거 다 아는 나이" 배우 하영. 역사 강사 배기성이 증조부 안상호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을 공개 비판했다. 12일 배기성은 유튜브 채널 '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했다. 이날 배기성은 "내가 지난 7일 조상과 관련한 하영의 발언을 보고 '안상호 아니야?' 싶어서 찾아보니 하영의 본명이 안하영이더라"라며 "이후 커뮤니티에 글을 썼다"고 말했다. 이어 배기성은 안상호를 두고
    24일전
  • '음주운전' 배우 손승원, 2심서 형량 두배 늘어 징역 2년…1심보다 중형 배우 손승원씨가 1심보다 2심에서 더 무거운 형을 선고받았다. 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제1형사부(반정우 부장판사)는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손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깨고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여자친구에게 불리한 증거인 블랙박스 SD카드를 은닉할 것을 교사해 죄질이 불량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리기사가 차를 버리고 갔다는 적극
    24일전
  • 박주호♥안나, 넷째 임신 발표…"새로운 챕터 시작" 전 축구선수이자 해설위원인 박주호, 안나 부부가 넷째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13일 안나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다시 시작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안나는 "4개월 동안 제 브이로그를 쉬면서 어떻게 다시 시작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그러나 다행히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응원을 많이 받았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힘든 시간을 버티고 나면 삶은
    24일전
  • 17호 태풍 '낭카', 日 도쿄 해상 향해 북상 중…"한반도 영향 없을 듯" 제17호 태풍 '낭카'의 경로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4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낭카'는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일본 도쿄 동남동쪽 약 145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92hPa, 최대풍속 초속 23m/s로 동진 중이다. 강풍반경은 340㎞로 강도는 '1' 수준이다. 14일 오후 3시에는 일본 도쿄 동남동쪽 약 148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24일전
  • 트와이스 채영, JYP 떠난다…"더 멋진 사람 될 것" 그룹 트와이스 채영이 JYP엔터테인먼트를 떠나 새 출발한다고 밝혔다. 13일 채영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저의 곁에 항상 있어준 가족인 원스(팬덤명)에게 가장 먼저 저에 대한 소식을 직접 알리고 싶었다"며 "저는 저만의 '릴 판타지'(LIL FANTASY) 세상에서 음악 활동들을 만들어 나가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14년 동안 말괄량이
    25일전
  • 9월·10월 황금연휴, 최대 11일 쉴 수 있다…연차 날짜는 언제? 다가오는 연휴를 앞두고 올 가을 여행을 계획하는 직장인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가장 먼저 주목할 구간은 추석이다. 올해 추석은 9월 25일 금요일로, 추석 연휴는 24일 목요일부터 26일 토요일까지의 연휴에 27일 일요일이 이어지며 나흘간의 휴일이 이어진다. 여기에 연휴 직전인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간의 연차를 사용할 경우 최장 9일까지 늘릴 수 있다.  오는 10월에도 연휴가 이어진다. 개천절 대체공
    25일전
  • <오늘의 부고> ▲ 주임순씨 별세, 이정환씨(전 한국거래소 이사장·전 한국주택금융공사 사장) 모친상, 이재상(전 SK 부사장)·규상씨(르노코리아 근무) 조모상 = 12일 오후,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호실, 발인 15일 오전 5시 45분, 장지 경남 합천군 율곡면 선영. ☎ 02-3410-3151 ▲ 장선순씨 별세, 류기섭씨(한국노총 사무총장) 모친상 = 경남 통영서울병원 장례식장 VIP호실, 발인 15일 오전 6시 30분, 1차
    25일전
  • <오늘의 인사> ◇고용노동부 △과장급 전보 ▷고용지원실업급여과장 손성길 ▷산업보건정책과장 신백우 ▷직업건강증진팀장 유종호 ▷화학사고예방조사과장 윤현욱 ◇한국원자력의학원 ▷감사 정규채
    25일전
  • 서울 가양동 아파트 화재, 창고방서 시작…14일 합동감식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모자 2명이 숨진 가운데, 화재 당시 옆 세대 주민이 최초로 119에 신고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11일 오후 4시 55분께 소방 경보음을 듣고 복도로 나온 옆 세대 주민이 회색 연기를 목격하고 119에 화재를 신고했다. 약 5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소방은 문을 강제로 개방하고 내부로 진입했고, 소방 당국은 화재 발생 약 25분 만인 오후
    25일전
  • 경찰, '주사 이모 의혹 연루' 전현무·샤이니 키·온유 등 소환 조사 '주사 이모'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전현무, 사야니 키(본명 김기범), 온유(본명 이진기), 유튜버 입짧은햇님(본명 김미경)씨를 소환 조사했다. 13일 연합뉴스와 경찰에 따르면 지난 12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비의료인으로부터 불법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을 확인하려 이들을 지난 6월부터 지난달까지 차례로 조사했다. 경찰은 국내 의사 면허가 없는 이모씨가 오피스텔과 차량 등지에서 방송인 박나래씨 등에게 수액
    25일전
  • "후손으로 사죄" 하영, 사과문에 '좋아요' 누른 '중증'·'참교육' 감독들 배우 하영. 배우 하영이 온라인에서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에 대해 사과하자 그와 작품을 함께한 감독들이 응원을 보내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하영이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한 자필 사과문에는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의 이도윤 감독과 '참교육'의 홍종찬 감독에 '좋아요'를 눌렀다. 하영은 '중증외상센터'에서는 간호사 천장미 역을 맡았고,
    25일전
  • '부친상' 메시 "아빠 없이 축구 더 오래할 수 있을까" 리오넬 메시가 아버지 호르헤 메시를 떠나보낸 뒤 마지막 메시지를 공개했다. 11일(현지시간) 메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빠가 떠났다는 것이 아직도 믿기지 않는다"며 "더 이상 아빠를 볼 수도, 이야기할 수도 없다는 것을 상상하기 어렵다. 아직 함께 즐길 것이 많이 남아 있었는데 너무 일찍 떠났다"고 말했다. 이어 "마지막 월드컵에서 꼭 뛰어달라고 아빠가 그
    25일전
  • 태풍 '낭카' 日 도쿄 간다…한반도 영향은? 제17호 태풍 '낭카'의 경로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낭카'는 이날 오전 3시 기준 현재 괌 북쪽 약 1290㎞ 부근 해상에서 중심기압 996hPa, 최대풍속 초속 20m/s로 북북동진 중이다. 강풍반경은 320㎞로 강도는 '1' 수준이다. 13일 오후 3시에는 일본 도쿄 남동쪽 약 1250㎞ 부근 해상에 다다를 것으로 보인다. 이후 14
    25일전
  • 방탄소년단 뷔 "한쪽 귀 30%만 들려"…무슨 일이길래?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청력 이상으로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뷔는 멤버 정국과 함께 진행한 위버스 라이브에서 "'아미'(팬덤명) 분들께 한 번도 이야기를 드리지 않았지만, 2년 반 전부터 귀가 좋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왼쪽이 100 정도 들린다면 오른쪽은 30% 밖에 들리지 않는다"며 "그래서 꾸준히 약을 먹고
    25일전
  • 중앙선 넘어 덤프트럭과 충돌…영화 촬영 마치고 귀가하던 대학생 3명 숨져 영화 촬영을 마친 뒤 차를 몰고 귀가하던 대학생 3명이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11일 연합뉴스와 경기 안성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50분께 안성시 삼죽면 동아방송예술대 건너편 38번 국도에서 승용차와 덤프트럭이 정면으로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날 사고는 20대 대학생 A씨가 몰던 올란도 차량이 일죽 IC에서 안성 방향으로 직진하던 중 알 수 없는 이유로 중앙선을 침범해 맞은편에서 오던 덤프트럭과 부딪히면서
    26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