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보연 기자의 최신 기사

  • [마켓 프리뷰] 국제유가 급락·반도체주 강세…코스피 8000선 돌파 시도 이어지나 코스피가 전장보다 32.12포인트(0.41%) 오른 7847.71로 마감한 지난 22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이날 지수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1.1원 오른 1517.2원을 기록했고 코스닥은 55.16포인트(4.99%) 오른 1161.13으로 마감했다. 미국과 이란 간 휴전 협상 진전 기대감에 국제유가가 급락하면서 국내 증시 투자심리가 개선되고 있다. 간밤 미국
    28일전
  • [아주증시포커스]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 "유행 좇는 '오픈런 투자'는 백전백패…500m 더 파는 소신 있어야"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 "유행 좇는 '오픈런 투자'는 백전백패…500m 더 파는 소신 있어야" 外 -LB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8개 기업 IPO에 이어 올해도 무신사 등 8개사의 상장을 추진하며 2년간 전체 포트폴리오의 13%에 해당하는 16개 기업을 증시에 올리는 성과를 내고 있음. -박기호 대표는 "투자의 정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quo
    28일전
  • [머니人터뷰]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 "유행 좇는 '오픈런 투자'는 백전백패…500m 더 파는 소신 있어야"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 LB인베스트먼트는 하이브, 노타 등을 초기 발굴한 국내 대표 벤처캐피탈(VC)이다. 지난해 8개 기업을 기업공개(IPO) 시장에 데뷔시킨 데 이어 올해도 무신사를 포함해 총 8개사의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2년 만에 전체 포트폴리오의 13%에 달하는 16개 기업을 시장에 올리는 기록이다. 이러한 성과를 이끄는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는 올해로 35년차를 맞은 베테랑이다. 박 대표는 여전
    28일전
  • [일문일답]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 "남들 다 외면할 때, 500m 더 파고드는 소신이 진짜 VC" 박기호 LB인베스트먼트 대표. 경력 35년차의 베테랑이자 LB인베스트먼트를 이끄는 박기호 대표는 여전히 일주일에 수차례 스타트업 대표들과 만나 조찬을 나누고 홀로 해외 벤처캐피탈(VC)을 방문해 글로벌 트렌드를 흡수하는 대표적인 현장형 최고경영자(CEO)다. 2년 연속 8개사 상장이라는 대기록을 눈앞에 둔 박 대표를 만나 현 벤처 생태계의 진단과 투자 철학을 일문일답으로 풀었다.   -35년차 베테랑인데도 여전히
    29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