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선 기자의 최신 기사

  • 보훈장관, 북한을 '인민공화국'으로?..."소신 있는 빨갱이" 말 나온 이유 국가보훈부가 권오을 장관의 북한 ‘인민공화국’ 표현 논란에 대해 정정이나 사과·유감 표명 계획이 없다는 입장을 밝힌 것과 관련 누리꾼들의 의견이 공개됐다. 12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신동욱 국민의힘 의원실의 관련 질의에 보훈부는 권 장관의 발언에 대한 정정·해명·사과 또는 유감 표명 계획에 “해당 없음”이라고 답했다.
    25일전
  • 이재명 "대통령 비하해도 된다"더니...'풍자 티셔츠'에 모욕죄 신고? 한 커스텀 티셔츠 제작업체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풍자한 티셔츠를 제작했다가 모욕죄로 신고됐다고 주장했다. 11일 A씨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경찰서에서 전화가 왔다”며 “이재명 대통령님 모욕죄로 신고가 들어왔다고 한다. 제가 사는 지역으로 이관될 거라고 한다”는 내용의 게시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A씨가 제작한 것으로 보이는 커스텀 티셔츠
    26일전
  • [속보] 北, 韓핵잠 추진에 "생존불가 보복공격으로 응대할 힘 보유해야" 北, 韓핵잠 추진에 "생존불가 보복공격으로 응대할 힘 보유해야"
    26일전
  • "소록도는 언급도 없다"...'친일파 후손' 하영 사과에도 여론 냉랭, 왜? 배우 하영이 친일 논란이 불거진 지 3일 만에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다. 하지만 여론은 여전히 냉랭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하영은 13일 자신의 이름으로 자필 사과문을 공개하고 “증조부와 관련된 일들로 큰 실망과 상처를 안겨드린 점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며 논란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그러나 사과문이 공개된 이후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사과의 시점과 내용, 앞서 불거진 논란 가운데 일부가
    26일전
  • [속보] 경찰, 하반기에 검찰 보완수사요구 전담부서 신설  경찰, 하반기에 검찰 보완수사요구 전담부서 신설
    26일전
  • "태풍 2개 사이 낀 한반도"…'돌핀·찬홈' 현재 위치·국내 기상 영향 총정리 제13호 태풍 ‘돌핀’이 중국 동부로 향하며 한반도를 비껴간 가운데 제15호 태풍 ‘찬홈’은 일본 열도를 거쳐 동해로 진출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찬홈의 직접적인 상륙 가능성은 낮지만, 태풍이 몰고 오는 동풍과 수증기가 동해안에 비를 뿌리면서 한반도 폭염의 기세를 누그러뜨리는 변수가 될 전망이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한반도를 사이에 두고 서쪽에는 중국 상하이 서쪽에서
    26일전
  • [속보] 대법 "서울시, 경의선 숲길 사용료 421억원 부담해야" 대법 "서울시, 경의선 숲길 사용료 421억원 부담해야"
    26일전
  • '친일파 후손' 하영 친척?…13년 전 "증조부가 고종 독살 의심 어의" 파묘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이 확산하는 가운데 과거 온라인에 게재된 게시글이 재조명받고 있다. 해당 게시물 작성자가 자신의 증조부를 두고 "고종 황제 독살 의심 어의였다"고 언급한 내용이 담기면서다.  1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2013년 5월 게재된 한 게시글이 게재됐다. 당시 작성자 A씨는 "우리 증조할아버지가 고종 황제 독살 의심 어의다. 나는 4년 전에
    26일전
  • [속보] 軍 "北탄도미사일 700km 이상 비행…제원 정밀분석 중"  軍 "北탄도미사일 700km 이상 비행…제원 정밀분석 중"
    26일전
  • "지금 안 바꾸면 피눈물"...모르면 세금 폭탄 맞는 3가지 매달 월급에서 원천징수되는 소득세는 연말정산을 통해 실제 부담해야 할 세금과 비교해 더 낸 금액을 돌려받거나 부족한 금액을 추가 납부하게 된다. 전문가들은 연말정산 시즌이 다가오기 직전보다 지금부터 절세 항목을 관리하는 것이 환급액을 늘리는 데 훨씬 유리하다고 조언한다.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사용 비율이다. 총급여의 일정 비율을 초과해 사용한 금액부터 공제 대상이 되며, 일반적으로 체크카드와
    27일전
  • 하영 父 친일 해명하다 튀어나온 '日 정당화 용어'...경술국치 아닌 "한일합방"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싼 친일 의혹이 확산하는 가운데 하영의 부친 A씨가 관련 의혹에 대해 해명한 인터뷰 내용이 더 큰 논란을 부르고 있다.  11일 일간스포츠는 '증조부 친일 논란'에 휩싸인 배우 하영의 부친과 진행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날 A씨는 인터뷰에서 해당 논란 등을 언급하며 “일본 여성과 결혼한 것을 친일과 연결해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취지로 설
    27일전
  • [강민선의 Beat] Barbie : Pink Fever aespa - Hot Mess aespa는 SM엔터테인먼트가 2020년 선보인 4인조 걸그룹으로 가상 세계와 현실 세계를 연결하는 독특한 세계관을 중심으로 자신들만의 영역을 구축해왔다. 특히 'Next Level', 'Savage', 'Supernova' 등을 거치며 힙합, 일렉트로팝,
    27일전
  • "태극기 안 달면 벌금?"…광복절, 꼭 알아야 할 '게양 시간·위치·의미' 광복절이 다가오면서 태극기를 언제, 어디에, 어떻게 달아야 하는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광복절은 3·1절·제헌절·개천절·한글날과 함께 태극기를 다는 5대 국경일 가운데 하나다. 경축일에는 깃봉과 깃면 사이를 떼지 않고 태극기를 정상적으로 게양한다. 반면 현충일과 국가장 기간 등 조의를 표하는 날에는 깃면의 세로 너비만큼 내려 다는 조기를 게양
    27일전
  • 청년은 'e편한청년버스' 쓴웃음 vs 강남선 '집 맞교환' 세금 0원 꼼수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청년 주거 대책으로 제안한 일명 ‘버스 하우스(Bus House)’ 구상이 거센 비난과 함께 풍자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와 함께 강남권 고가 주택 시장에서는 세금을 줄이기 위한 '부동산 맞교환'이 등장하며 부동산 양극화 격차가 극명히 드러나고 있다. 1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버스하우스'를 패러디한 사진이 확
    27일전
  • "삼성전자 주주환원 역대급"?…재무팀 직원이 들었다는 '100조' 규모 썰 온라인을 통해 삼성전자가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주장이 확산하고 있다. 11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삼닉 재무팀에게 들은 주주환원 썰'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자신을 "현대차 재경본부 소속"이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지난 주말 이전 직장 동료이자 삼닉 재무팀 직원들이랑 술 마시면서 나온 썰을 풀겠다&qu
    27일전
  • 태풍 '찬홈', 13일 한국 온다..."단비 vs 수증기 폭탄" 최대 변수 제15호 태풍 '찬홈(CHAN-HOM)'이 일본 북동부를 거쳐 동해로 진출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가뭄 해갈에 대한 기대와 집중호우에 대한 우려가 동시에 제기되고 있다. 10일 기상청 및 외신에 따르면 대형 태풍 15호 찬홈은 일본 먼 동쪽 해상에서 시속 25km의 속도로 서북서진 중이다. 중심기압 994hPa, 최대풍속 18m/s의 상대적으로 약한 세력을 유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찬홈은 오는 11일
    28일전
  • "고종 독살설" "광고는 못 찍겠네"...하영 '증조부 친일파 논란' 반응 보니 배우 하영의 증조부가 근대 의사 안상호라는 추측이 확산하며 그의 과거 친일 행적까지 재조명되고 있다. 하영은 앞서 여러 방송과 인터뷰에서 의사 집안 출신이라는 사실을 공개해왔다. 지난해 1월 공개된 인터뷰에서는 아버지가 현직 의사이고 어머니가 간호 전공자였다고 밝히면서 "증조할아버지는 과거 한양에서 양의학으로 첫 개업을 하셨던 의사라고 들었다. 고종 황제 진료도 보셨다고 한다"고 말했다. 최근 방
    28일전
  • [영상] "나도 못 가본 프랑스를…" 전장연, '루브르 시위' 영상 재확산 왜? 지난 2024년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에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벌였던 시위 영상이 재확산하며 누리꾼들의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당시 전장연이 유럽까지 이동해 시위를 벌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프랑스까지 이동할 수 있는 장애인의 이동권은 이미 충분히 보장된 것 아니냐”는 취지의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9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전장연이
    28일전
  • 6·25 적국 수장 어록 읊은 국방장관…안규백 '마오쩌둥 발언'에 자질론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공군사관학교 생도들을 만난 공식 자리에서 6·25전쟁 당시 중공군의 참전을 결정했던 중국 마오쩌둥(모택동)의 어록을 자신의 좌우명으로 소개해 거센 파문이 일고 있다.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국방 수장으로서 부적절한 안보관과 역사 인식을 드러냈다는 비판이 쏟아지는 가운데 온라인을 중심으로 장관의 자질과 이력을 둘러싼 논란도 확대되고 있다. 사건의 발단은 안 장관이 공군사관학교를 방문해 진행
    28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