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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보완수사권 폐지' 헌법소원심판 청구
국민의힘 법률자문위원장인 김태규 의원(가운데)이 13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보완수사권 폐지에 대한 헌법소원심판 청구서를 제출한 뒤 브리핑을 하고 있다.
국민의힘이 검사의 직접·보완수사권을 폐지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에 대해 13일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심판을 청구했다.
당 법률자문위원장인 김태규 의원은 이날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보완수사권 폐지는) 형
0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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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뉴홈' 현장 찾은 장동혁 "정부, 국민 신뢰에 책임져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가 경기 고양시 창릉신도시 S4 공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정권이 바뀌었다고 애꿎은 국민이 피해를 봐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부동산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는 이날 경기 고양시 창릉신도시 건설현장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뉴홈' 사전청약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공공 분양주택인 뉴홈은 사전청약 당시
0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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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3 부동산대책] 여야 "입법 속도 내야" vs "재탕·맹탕 정책" 공방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3일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정부가 13일 발표한 공급 위주의 8·13 부동산대책과 관련해 여야는 상반된 반응을 나타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속도감 있는 후속 입법과 정책 지원을 공언했고, 국민의힘은 실효성 없는 재탕 정책이라고 지적하며 규제 개혁이 동반돼야 한다고 촉구했다.
한병도 민주당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
1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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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 "공영자전거 점검기준 제각각"…안심이용법 대표 발의
김건 국민의힘 의원
김건 국민의힘 의원이 공영자전거를 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법률 개정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13일 의원실에 따르면 김 의원은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자전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이른바 '따릉이안심이용법'으로 불리는 이 법안은 공영자전거와 관련해 △필요 안전장비 △정기·수시 안전점검 △고장 자전거 회수&m
0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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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이재명 정권, 중국 편인지 국민 편인지 확실하게 밝혀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3일 "이재명 정권은 중국 편인지 대한민국 국민 편인지 확실하게 밝히길 바란다"고 주장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온라인 댓글 국적 표시제 도입을 제안했더니 더불어민주당은 '혐중'이라고 펄펄 뛰면서 반대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11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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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호남 반도체 단지' 공방…"속도전" vs "지나치게 서둘러"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2일 국회에서 열린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1차 전체회의에서 위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여야가 12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서 정부의 광주 반도체 협력 단지(클러스터) 조성 추진 속도·방법과 관련해 공방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속도감 있는 협력 단지 조성을 통해 '반도체 전쟁'에서 승기를 잡아야 한다고 정부에 힘을 실어줬다. 반면 국민
0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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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친한 배제' 주장에…정희용 "여러 조건 살펴 엄정 심사"
정희용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장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친한(친한동훈)계 의원을 공천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정희용 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장이 "엄정하게 심사해 여러 조건을 살펴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이날 조강특위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실무를 담당하는 입장에서 개인적인 견해를 밝히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
0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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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복당 운동권' 총선에서 배제해야…조강특위 가동 적기"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국회 소통관에서 당의 쇄신과 관련한 입장을 밝히고 있다.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12일 "당 밖의 특정인에게 봉사하고 당을 분열시키는 '복당 운동권'은 국민의힘에서 없어져야 한다. 차기 총선의 지원 자격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동훈 무소속 의원의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당선을 돕고, 국민의힘 복당을 도모하는 친한(친한동훈)
0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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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당협위원장, 잘 싸울 사람이 해야…당연한 연장 없을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당협위원장 임명 과정에서 당원들의 의사를 최대한 반영하겠다. 임기가 종료돼도 당연히 연장되는 방식으로는 운영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장 대표는 이날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당헌·당규에 따라 공모를 받아 당협위원장들을 새로 임명하겠다는 게 기본적인 생각"이라며 이같
0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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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당원 간 의견 다를 수 있어…세력화 통한 피력 안타까워"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2일 "당 대표 진퇴 문제에 관해 당원 간 의견이 엇갈릴 수 있다"면서도 "서로 세력화를 통해 자신의 의견을 피력한다는 게 안타깝다"고 밝혔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채널A 유튜브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정당에 다양한 스펙트럼이 존재하는 게 오히려 더 건강한 정당"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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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수은·기은 노조, 대규모 집회…"국책은행 지방 이전 반대"
1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한국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IBK기업은행 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지방 이전에 반대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한국산업은행·한국수출입은행·IBK기업은행 등 국책은행 노동조합원들이 11일 국책은행의 지방 이전을 반대하는 대규모 공동 집회를 열었다. 국책은행이 최근 논의되고 있는 공공기관 지방 이전 대상으로 거론되는 상황에서,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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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어재명, 이재명 꾸짖고 있어…김영훈 해임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1일 "어재명(어제의 이재명)이 이재명을 꾸짖고 있다"고 꼬집었다.
장 대표는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국무회의에서 "갑론을박하고 조정해 결론에 이르는 과정이 가장 민주적"이라고 말한 것데 대해 "그동안 (이 대통령이) '갑론'만 밀어붙이며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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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범죄 조직, 끝까지 추적해 법의 심판 받게 할 것"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해외에서 보이스피싱 범죄를 저지른 한국인 조직원들이 검거된 것과 관련해 11일 "어디에 숨어있든 끝까지 추적해 반드시 법의 심판을 받게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캄보디아, 베트남을 거쳐 카자흐스탄으로 잠입해 우리 국민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범죄를 벌이던 한국인 조직원들이 전원 국내로 송환돼 경찰 수사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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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李 '세제개편안 전면 재검토' 지시에 "졸속 번복" 비판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오른쪽 셋째)가 1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와 '주가 누르기 방지법'과 관련해 재검토를 지시한 것을 두고 11일 "졸속 번복"이라며 십자포화를 퍼부었다. 부동산 세제를 비롯한 각종 세제개편안을 합리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도 촉구했다.
정점식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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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식 의장·한성숙 총리, 이번주 빌 게이츠와 회동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이 작년 8월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하고 있다.
조정식 국회의장과 한성숙 국무총리가 이번주 방한하는 마이크로소프트(MS) 공동창업자인 빌 게이츠 게이츠재단 이사장과 각각 만나는 것으로 알려졌다.
11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조 의장은 게이츠 이사장과의 비공개 면담을 위한 세부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 조 의장의 취임과 게이츠 이사장 방한을 계기로
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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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아침엔 선선하고 낮에는 무더위…동해안 비 예보
지난 7일 서울 서대문구 한 도로에서 시민들이 양산으로 햇빛을 가린 채 길을 건너고 있다.
수요일인 12일 전국에 구름이 많고 10도 안팎의 큰 일교차를 보일 전망이다. 아침에는 선선하겠지만 낮에는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동해안에는 비가 예보됐다.
11일 기상청 등에 따르면 12일 수도권·충남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체감온도가 최고 33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극한의 날씨는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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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싸움 된 '장동혁 거취'…"전당원 투표" vs "계파 전쟁 안 돼"
국민의힘 당원들이 11일 국회 정문 앞에서 장동혁 대표 퇴진을 촉구하며 전당원 투표를 제안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거취를 두고 원내에서 시작된 갈등이 당원 싸움으로 번졌다. 장 대표의 퇴진을 요구하는 책임당원들은 전당원 투표를 통해 재신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책임당원협의회는 "책임당원의 이름을 정치적 무기로 사용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장 대표 퇴진 서명운동을 주도한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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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현장 의견·외부 용역 반영…현역 의원 평가체계 구축하기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달 28일 국회에서 열린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태스크포스(TF)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에서 위원장인 정희용 사무총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국민의힘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태스크포스(TF)가 평가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전방위적인 현장 의견 수렴과 외부 연구용역을 병행 추진하기로 했다.
TF는 11일 국회에서 제2차 회의를 열고 당 소속 △선출직 공직자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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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정부·여당, 아마추어적 국정운영 감쌀 때만 민심 내세워"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1일 이재명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민심을 따라야 할 때는 철저히 거스르면서 아마추어적인 국정운영을 감쌀 때만 민심을 내세운다"고 비판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정부와 여당은) 보완수사권 폐지(형사소송법),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03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