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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우의 중기직설] 중기중앙회, '포스트 김기문' 누구?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이 지난 1월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년 경제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01.02
16년간 중소기업중앙회를 이끈 김기문 회장이 내년 2월 임기를 끝으로 물러난다. 차기 회장을 뽑는 제28대 선거는 내년 2월 2일 치러진다. 유권자는 600여 개 협동조합 등 협단체로 한정돼 있고, 후보 자격도 협동조합 이사장에게만 주어진다. 아직 공식 출마를 선언한 인사는
12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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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레미콘업계, 제주서 경영혁신 전략 포럼 개최
제주 레미콘 경영혁신 포럼
한국레미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가 장기화된 경기 침체 속에서 주요 현안을 점검하기 위한 경영전략을 모색했다.
연합회는 지난 5일부터 2박3일간 제주 메정글래드호텔에서 전국 회원조합 및 조합원사 대표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제주 레미콘 경영혁신 포럼'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첫날인 5일에는 공공조달 정책방향과 레미콘 주요 현안, 건설경기 전망과 레미콘업계의 대
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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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모니터링 체계 강화...AI로 위조상품 선별
홈앤쇼핑 사옥 전경
홈앤쇼핑이 홈쇼핑업계 최초로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위조상품 모니터링 체계를 도입한다.
홈앤쇼핑은 AI 기반 가품 모니터링 전문기업 페이커즈(FAIKERZ)와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AI가 상품 이미지와 상품명, 판매 가격, 판매 패턴, 유통 경로 등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위조상품으로 의심되는 게시물을 선별한다.
가품 의심 상품이 발견되면 즉시 판매를 중단하고 협력사
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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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긴급경영안정자금 1000억원 신규 편성...환율변동·재해 피해기업 지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경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환율 변동과 재해로 피해를 입은 중소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긴급 경영자금을 투입한다.
중진공은 긴급경영안정자금 1000억원을 신규 편성해 중소기업의 경영정상화를 돕겠다고 6일 밝혔다.
대출한도는 기업당 10억원 이내이며, 대출기간은 2년 거치 3년 분할 상환이다. 대출금리는 환율 변동 피해기업의 경우, 정책자금 기준금리(변동)에 0.5%p를 더해 적용한다.
특히 최
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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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노벨 생리의학상, '광유전학' 칼 다이서로스 등 3인 수상 外
노벨 생리의학상, '광유전학' 칼 다이서로스 등 3인 수상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 등 3인을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광개폐성 이온 채널과 광유전학에 관한 발견"을 한 공로로 이들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올해 노벨상은 이
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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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 새벽 자려는데 노벨상 전화...美교수 "당장 할일은 애들 도시락"
2026년 10월 5일 노벨생리의학상 공동수상자로 선정된 칼 다이서로스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스탠퍼드의 집에서 휴대전화로 통화하고 있다.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수상자인 칼 다이서로스(55)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는 5일 이른 새벽(현지시간) 자택에서 업무를 하다가 잠시 쉬려고 누웠는데 노벨상 선정 통보 전화가 걸려왔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그는 선정 발표 후 AP통신 기자에게 자신이 밤에 활동하
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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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로에 머무는 '부캉이' 인기몰이...누적 관람객 100만명 돌파
지난달 20일 부산 동구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수로에 출몰한 상어를 시민들이 카메라로 담고 있다.
지난달 18일 처음 목격된 이후 2주 넘게 부산항 북항 친수공원 인공수로에 머무르는 상어 '부캉이'를 보려는 누적 관람객 수가 1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5일 부산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부터 부캉이를 보려는 사람들이 친수공원으로 몰렸다. 부산시 집계 결과 이날 오후 6시 기
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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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일, 하준경 등과 현안간담회...주거·일자리·서민금융 분야 논의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지난달 29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5일 오후 5시 하준경 청와대 정책실장 등과 경제현안 간담회를 개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참석자들은 주거, 일자리, 서민금융 분야 3대 핵심 사회정책 추진 방안에 관해 논의했다고 재경부는 밝혔다.
앞서 이재명 대통령이 주거·일자리·서민금융
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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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주택난 속 내달 29일 조기 총선...궁지 몰린 산체스 총리 '도박'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
스페인에서 주거난에 항의하는 대규모 시위가 이어지면서 다음 달 29일(현지시간) 조기 총선이 치러진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는 이날 TV 연설에 나서 "국민의 지지를 새로이 해야 한다"며 조기 총선을 발표했다고 로이터, AFP 통신이 보도했다.
중도좌파 사회노동당(PSOE) 정부를 이끌어온 산체스 총리는 "의회에서 훨씬 큰 진보적 다수를
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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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117회 걸쳐 235명 영예
알프레드 노벨 흉상
올해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는 칼 다이서로스 미국 스탠퍼드대 교수, 페터 헤게만 독일 훔볼트대 교수, 게오르크 나겔 독일 뷔르츠부르크대 교수가 5일(현지시간) 선정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들은 광개폐성 이온 채널과 광유전학에 관한 발견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의학 연구에 관심이 많았던 알프레드 노벨은 1895년 유언장을 통해 노벨 생리학·의학상 수상자 선
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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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 생리의학상에 '광유전학' 칼 다이서로스 등 3인 수상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 3인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5일(현지시간)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 등 3인을 올해 노벨 생리의학상 공동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스웨덴 카롤린스카 연구소 노벨위원회는 "광개폐성 이온 채널과 광유전학에 관한 발견"을 한 공로로 이들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올해 노벨상은 이날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6일 물리학상, 7일 화학상,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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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의 날씨] 전국 맑고 아침 쌀쌀...15도 안팎 일교차
서울 종로구 광화문거리에서 쌀쌀해진 날씨 속에 시민들이 출근하고 있다.
화요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크게 떨어져 쌀쌀하겠다.
이날 전국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강원 내륙·산지 5도 안팎)으로 내리겠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겠다.
강풍이 불 수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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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한강 드론라이트쇼' 참여...무료 시식·맛집 부스 운영
한강 드론쇼 포스터 이미지
배달의민족이 한글날 가을밤 한강을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
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한강 드론라이트쇼'에 협력사로 참여해 오는 9일 뚝섬한강공원에서 무료 시식과 '민트스타' 부스 등 오프라인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한강 드론라이트쇼는 밤하늘을 수놓는 드론 불빛과 한강 야경이 어우러지는 서울의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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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 노란우산 친구추천 이벤트 진행...5만원 디지털 페이 지급
노란우산 친구 추천 이벤트 포스터
중소기업중앙회가 노란우산 신규가입을 활성화하기 위해 '친구 추천 이벤트'를 진행한다.
5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친구 추천 이벤트'는 노란우산 기존 가입자가 지인에게 노란우산을 추천하고, 추천받은 지인이 신규가입할 경우 추천인과 신규 가입자 모두에게 디지털 페이 5만원 쿠폰(네이버페이 또는 카카오페이 중 택1)을 지급하는 프로모션이다.
지인 추천 횟수에는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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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엄지성 결승골, 한국 축구 4연패...아시안게임 통산 7회 우승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대한민국과 일본의 결승, 엄지성이 결승골을 작렬하고 있다.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개최국 일본을 1-0으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4 인천 대회부터 시작된 3회 연속 우승에 이어 사상 첫 4회 연속 우승이자 통산
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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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한국-일본, 전반 0-0...치열한 탐색전 전개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후반전 역전골을 넣은 한국 배준호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한국 U-23 축구대표팀이 3일 오후 7시 30분부터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개최국 일본과 전반을 0-0으로 마쳤다.
양 팀 모두 득점 없이 팽팽한 흐름
0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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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서채현,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리드 金...日 제치고 아시아 정상 등극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경기 모습
한국 스포츠클라이밍의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아시안게임에서 8년 만의 금메달을 조국에 선사했다.
서채현은 3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포트 메세 전시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리드 결승에서 톱(TOP)을 받아 라이벌 모리 아이(일본·47+)를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콤바인에서 은메
0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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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남자축구 한일전, 이영준·엄지성 등 선발 출격
30일 일본 오사카 나가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준결승 대한민국과 중국의 경기. 동점골을 넣은 한국 이영준이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4회 연속 우승이 걸린 한일전에 이영준(그라스호퍼), 엄지성(스완지시티), 배준호(스토크시티) 등이 선발 출격한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은 3일 일본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05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