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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대통령, 국무회의 태양광 영업장으로 만들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를 재차 비판하며 조사 중단을 다시 촉구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국무회의를 아예 태양광 영업장으로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가 사실상 태양광 사업을 위한 것 아니냐는
023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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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경위 '깜깜이'…대통령실 "회의록 없다"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도입 논의의 출발점으로 지목된 지난 1월 13일 대통령실 비공개 간담회에서 회의록이 작성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김용범 당시 청와대 정책실장은 5개 증권사·자산운용사 대표를 불러 비공개 간담회를 진행했다.
7일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대통령비서실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월 13일 열린 대통령실 비공개 간담회의
01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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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정감사] 여야, 선관위 선거관리 부실 질타…"눈 가리고 아웅"
강동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기관 증인들이 7일 국회에서 열린 행정안전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여야가 7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6·3 지방선거 당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사후 대응과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질타했다.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투표용지 인쇄 매수 기준은 유권해
01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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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정감사] 김은혜, 文정부 '부동산 블랙리스트' 공개…국토위서 여야 전면전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
김은혜 국민의힘 의원이 7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국토교통부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정부 시절 작성됐다는 민간 부동산 전문가 관련 문건을 공개하며 '블랙리스트' 의혹을 제기했다. 이를 둘러싸고 여야 간 공방이 벌어졌다.
김 의원에 따르면 해당 문건은 2019년 11월 작성된 '부동산 전문가 현황'이다. 당시 국토부 주택정책과의 지시로 한국감정원 주택통계부가
01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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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이자 "대미투자 24억달러 송금·100억달러 선급금, 정부 꼼수 의심"
인사말하는 임이자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임이자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이 7일 정부의 대미 투자와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추진 과정을 두고 "정부가 꼼수를 부려 국민을 속이는 것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고 비판했다.
임 정책위의장은 이날 오전 채널A 라디오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정부가 첫 대미 투자금으로 24억달러를 송금한 것과 원전 사업에 100억달러의 선급금을 지급하기로
02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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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조직위원장 경선 8곳 결과 발표…용인갑은 결선
정희용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 위원장
국민의힘이 6일 조직위원장 경선 지역 9곳 가운데 8곳의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3자 경선이 치러진 경기 용인갑은 양향자·윤재복 후보가 결선투표를 치른다.
국민의힘 조직강화특별위원회는 이날 해당 지역 책임당원 전원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자동응답시스템(ARS) 투표를 실시하고 이 같은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지역별 조직위원장 경선 결과는 △서울 동대문갑 이필형 △서울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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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12개 시·도당 위원장 임명…사무처 조직개편
이기인 개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개혁신당이 6일 전국 16개 시·도당 가운데 12곳에 위원장(직무대행)을 임명했다. 이와 함께 중앙당 사무처를 기존 1실 6국에서 2국 6팀 체제로 축소했다.
개혁신당은 이날 비상대책위원회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1차 조직 쇄신안을 통해 소수 정당의 기동성을 살리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기존 기획조정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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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부수입 직장인' 건보료 체납 453억…고소득 8%가 체납액 절반 차지
월급 외 소득에 건강보험료를 추가로 내는 직장인이 100만명에 육박한 가운데, 보험료를 제때 내지 않은 체납 규모는 이보다 더 빠르게 불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보수 외 소득이 1억원을 넘는 체납자는 전체의 약 8%에 불과했지만 체납액은 전체의 절반에 달했다. 이에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고액 체납 관리 강화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6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실에 제출
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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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공무원 겸직 허가 줄었는데 위반은 2배…절반이 행안부
지난해 국가공무원의 겸직 허가 인원이 전년보다 줄었지만 영리업무 및 겸직 금지 의무 위반자는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국가공무원의 겸직 허가 인원이 전년보다 줄었지만 영리업무 및 겸직 금지 의무 위반자는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위반자의 절반은 행정안전부에 집중됐다. 인사혁신처는 구체적인 위반 유형과 적발 경위 등을 각 기관의 개별 관리에 맡기고 있어 공직사회 겸직 활동 변화에 맞춰 중앙 차원의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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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무위, 김재섭 국감 첫날 경찰 소환에 "명백한 정치 탄압"
정원오 전 서울시장 후보의 성동구청장 재임 시절 멕시코 칸쿤 출장 관련 의혹을 제기한 혐의로 고발된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이 국정감사 첫날인 6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국민의힘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6일 경찰의 김재섭 의원 소환 조사와 관련해 "명백한 정치 탄압"이라며 반발했다. 김 의원의 조사 결과에 따라 당 차원의 추가 대응에도 나서겠다
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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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암살자(들)', 대한민국 정통성 부정…與 역사 정치 이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시민들의 열렬한 환호 속에 박정희 전 대통령의 배우자인 고 육영수 여사의 충북 옥천 생가를 방문해 여사의 어린 시절 사진을 바라보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고(故)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에 대해 "대한민국의 정통성을 부정하는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을 향해서는 역사적 사실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다고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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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정감사] 李 정부 '2년차' 국정운영 성적 매긴다
국회 국정감사를 하루 앞둔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
이재명 정부 집권 2년 차 국정 운영을 평가할 국정감사가 6일부터 한 달간 이어진다.
더불어민주당은 3대 메가 프로젝트와 미래대응기금 등 핵심 정책의 추진 성과를 부각하는 데 무게를 두는 반면 국민의힘은 부동산·증시·대미 투자와 인사·사법 문제 등을 전방위로 파고들 전망이다.
5일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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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아시안게임 병역특례 논란…폐지 등 개편 필요성 공감대
3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시상식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대표팀 선수들이 시상대에 올라 기뻐하고 있다.
여야는 5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 선수들의 '군 면제' 논란과 관련해 예술·체육 분야 병역특례 제도를 재정비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국회 국방위원회 여당
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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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대통령, 대북 송금 넘어 약점 잡힌 것"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국회에서 DMZ 지뢰 폭발 사건과 우크라이나와의 외교 마찰,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 임명 논란 등 현안과 관련해 기자회견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건에 대한 정부의 대응과 관련해 "대북 송금을 넘어서는 약점을 잡힌 것"이라고 비판하며 북한에 대한 사과 요구와 강력한 대응 조치를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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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국감 앞두고 대여공세 '예열'…현장 의총 이어 도심 집회 예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 넷째)를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신설을 하루 앞둔 1일 서울 중구 중수청 앞에서 열린 현장 의원총회에 참석, 형사사법체계를 지키지 못했다는 사죄 의미를 담아 고개 숙이고 있다.
국민의힘이 국정감사를 앞두고 장외 여론전을 펼치며 대여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1일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하루 앞두고 현장 의원총회를 진행한 뒤 오는
0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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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중수청 입주 예정지 찾아 '현장 의총'…"깡통 중수청"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검찰청 폐지와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 출범을 하루 앞둔 1일 서울 중구 중수청 입주가 예정된 건물에서 열린 현장 의원총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이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하루 앞둔 1일 중수청 입주가 예정된 서울 중구의 한 건물에서 현장 의원총회를 열고 '깡통 중수청'이라고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형사사법체계 파괴 규탄
0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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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알래스카 개발 투자, 속도 조절해야…전략적 접근 필요"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사업 투자를 기정사실화한 데 대해 "속도 조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나 의원은 이날 채널A 라디오 '정치시그널'에 출연해 "대미 협상 과정에서 일방적인 발표에 이르게 된 데에는 우리 협상 라인의 부족한 부분도 분명히 있다"며 이같이 지적
0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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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충주 농업 현장 찾아 "농지 전수조사, 다른 의도 있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충북 충주시 용두동 인근 농지를 찾아 정부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한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0일 충북 충주시 농업 현장을 찾아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한 농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정부 농지 정책의 원점 재설계를 촉구했다.
장 대표는 이날 충주에서 농지 전수조사 관련 현장 간담회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이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농지 전수조사에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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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경제부총리 만나 "미래대응기금 전면 재검토해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왼쪽)가 30일 취임 인사차 국회 국민의힘을 찾은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오른쪽)을 만나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30일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만나 정부 경제정책 기조 전환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 원내대표는 구체적으로 미래대응기금 전면 재검토와 가상자산 과세 속도 조절을 요청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취임 인사차 국회를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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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수요 아카데미' 가동…각 의원에 AI 정책개발 역량 심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이종호 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굿모닝! 수요 정책 아카데미'에서 나란히 자리하고 있다.
국민의힘이 격주마다 분야별 전문가와 함께 정책 과제를 논의하는 '굿모닝 수요 정책 아카데미'를 가동한다. 전문가 의견을 듣고 이를 당 정책과 입법으로 구체화하는 등 정책역량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은 3
08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