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정 기자의 최신 기사

  • [CES 2026] LG전자 홈로봇 '클로이드' 첫 선… 류재철 "행동하는 AI' 시대" 선언 류재철 LG전자 대표이사 사장이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LG 월드 프리미어'에서 공감지능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공감지능'이 고객을 위해 직접 행동하기 시작한다면?"   류재철 LG전자 최고경영자(CEO)가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하루 앞둔 5
    6일전
  • [CES 2026] 노태문의 자신감 "최고의 AI 경험, 삼성만 가능"… 'AI 컴패니언' 승부수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이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 단독 전시관에서 열린 '더 퍼스트 룩' 프레스 콘퍼런스를 통해 AI 비전을 밝혔다.   "우리 미션은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컴패니언)'가 되는 것입니다."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은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 단독 전시관에서 &
    7일전
  • [CES 2026] 삼성 '초대형', LG '초슬림'… 中 공세 제치고 프리미엄 TV 진화 이헌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이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서 마이크로 RGB TV를 소개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각각 '초대형'과 '초슬림'을 키워드로 한 차세대 RGB TV로 기술 우위를 입증했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앞두고 삼성전자는 4일(현지시간) 세계 최초 13
    7일전
  • [CES 2026] "'초대형' 끝판왕 등장"… 삼성전자, 130형 마이크로 RGB TV 공개 삼성전자는 'CES 2026' 개막에 앞서 4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더 퍼스트룩' 행사에서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공개했다. 삼성전자가 압도적인 화면 크기와 혁신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130형 마이크로 RGB TV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7일전
  • [CES 2026] 9mm대 '초슬림' 올인원 폼팩터… LG전자, '올레드 에보 W6' 공개 LG전자가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CES 2026'에서 9mm대 두께의 '올레드 에보 W6'를 공개했다. LG전자가 9mm대 두께의 '초슬림' 무선 월페이퍼 TV 'LG 올레드 에보 W6'를 공개하면서, 프리미엄 TV 시장 리더십 강화에 나선다. 해당 신제품은 연필 한 자루 수준 두께에 스피커까지
    7일전
  • [CES 2026] "집안일 해방·조기 치매 감지까지"… 삼성 'AI 컴패니언' 승부수 노태문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DX부문장)이 4일(현지시간) 'CES 2026 '더 퍼스트룩'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삼성전자가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앞두고, AI(인공지능)를 전 제품과 서비스에 적용하는 승부수를 던졌다. TV와 냉장고, 로봇청소기, 웨어러블까지 생활 전반을
    7일전
  • [CES 2026] '로청 1위' 로보락, 전시장에 레알 마드리드 체험존 운영 로보락이 명문 프로 축구 구단인 '레알 마드리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로봇청소기 시장 1위 로보락이 세계적인 명문 프로축구 구단인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4일(현지시간) 로보락에 따르면 오는 6일(현지시간)부터 나흘 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공동 브랜드 체험 공간을
    7일전
  • [CES 2026] 1400평 단독관 마련한 삼성, 기술·예술 결합한 AI 갤러리 눈길 삼성전자는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호텔에서 CES 2026 전시와 콘퍼런스를 통합한 '더 퍼스트룩' 행사를 개최했다. 삼성전자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 기술과 예술을 결합한 인공지능(AI) 갤러리를 완성해 전 세계 AI리더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삼성전자는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 개막을 앞두고 4일(현
    7일전
  • [CES 2026] 로봇이 빨래 개고 식사 준비까지… LG전자, 피지컬AI 현실화 '개인 맞춤 혁신' LG전자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6일(현지시간) 개막하는 'CES 2026'에 참가한다.   인공지능(AI) 시대 화두로 떠오른 '피지컬 AI'가 점차 현실화하고 있다. LG전자가 'CES 2026'을 통해 제시하는 '홈로봇'의 일상은 사람 대신 아침 식사를 준비하고, 빨래를 세탁기에 넣는 것은 물론 세탁을 마친 수건도 알아서 정리한다.  LG
    7일전
  • [CES 2026] 삼성·LG·엔비디아, AI 주도권 겨냥 '옥외 광고 전쟁'… 개막 앞두고 분위기UP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힐튼 호텔 전면에 삼성전자의 '더 퍼스트룩 2026' 예고 홍보 영상이 송출되고 있다. '24시간 잠들지 않는 도시'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화려한 호텔 전광판에 삼성전자가 '더 퍼스트룩 2026'(The First Look 2026) 예고 영상을 띄우며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AI 황제로 불리는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역시 메인 거리
    7일전
  • [병오년 경제계 설문] 기업 부담, 노봉법·상법 개정·정년연장 順… AI시대 고용 유연화 '필수' 경제계는 지난해 국회를 통과하거나 올해 입법 예고된 주요 경제 정책 중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안)이 야기할 부정적 파급을 가장 크게 우려했다. 정부·여당과 노동계가 추진 중인 '65세 정년 연장'에 대해서는 찬반이 엇갈린 가운데 기업들은 대부분 '수용'에 무게를 둔 것으로 파악됐다. 전문가들은 노동 개혁에 따른 기업 현장의 혼란을 막기 위해 단계적인 접
    10일전
  • 이재용·최태원·정의선·구광모, 재계 총수들 中에서 美까지… 새해부터 글로벌 세일즈 '고삐'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부터)과 최태원 SK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 회장. 4대 그룹 총수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방중 일정에 맞춰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중국 출장길에 오른다. 경제사절단의 중국 방문은 문재인 정부 시절인 2019년 12월 이후 7년 만이다. 재계는 이번 방중을 계기로 양국 경제 협력이 본궤도에 오를 것을 기대하며 새해부터 글로벌 세일즈의 고삐를 당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4~
    11일전
  • [미리보는 CES2026] 젠슨 황이 콕 찍은 '피지컬 AI'… 로봇 생태계 확장 본격화 LG전자가 CES2026에서 공개할 홈로봇 'LG 클로이드'. "인공지능(AI) 다음 프런티어는 '피지컬 AI'."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올 초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 연설에서 강조한 '피지컬 AI'가 첨단산업 업계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13일전
  • 100억 이상 말띠 주식부자 85명… 66년생 40% 독주, CEO 99명 활약 100억 주식부자 출생년도별 분포.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앞두고 국내 재계 말띠 인재가 주목받고 있다. 주식평가액 100억원 이상 말띠 주주 85명, 매출 1000대 기업 CEO 중 99명(7%)이 말띠로 집계됐다. 특히 말띠 해에 태어난 경영자 중 주식재산 1조 클럽에는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와 박순재 알테오젠 회장이 이름을 올렸다. 29일 한국CXO연구소가 발표한 '2026 말띠 주식부자·C
    14일전
  • [미리보는 CES 2026] 디지털 넘는 '피지컬AI' 패권 경쟁… 깐부회동 후속 논의 기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운데)와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국내 주요 기업 수장들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현장을 직접 챙길 예정이다. 이번 행사 기간,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국내 총수들과의 회동이 성사될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향후 협력 구도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오는 6일(현지시각
    15일전
  • [미리보는 CES2026] 글로벌 빅테크 수장 '총출동'… 정의선, 젠슨 황과 'AI회동' 주목 인공지능(AI) 시대를 주도할 치열한 비전 경쟁의 장에 엔비디아, AMD, 레노버, 지멘스 등 글로벌 빅테크 수장이 총출동한다. 특히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2년 연속 CES에 참석하는 가운데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AI 회동'이 성사될지 주목된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내년 1월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인 'C
    15일전
  • 재계, 연말에도 경영 고삐… 내년 AI·中 겨냥 전략 짜기 분주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왼쪽부터)과 최태원 SK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 회장. 내년 글로벌 경영 불확실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연말에도 재계는 대응 전략 수립에 부심하는 모습이다. 인공지능(AI) 기반 혁신과 미·중 갈등 속에서 중국 활용법 모색이 핵심 어젠다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그룹은 별도 종무식 없이 차분한 분위기 속에 올해를 마무리하는 분위기다. 다만 내년
    18일전
  • '뻥튀기 상장' 의혹에 경영진 기소까지… 파두 "법적 판단 사안" 해명 이른바 '뻥튀기 상장' 논란으로 반도체 설계기업 파두 경영진이 재판에 넘겨진 가운데, 회사 측은 "사업의 문제가 아닌, 기술특례상장 제도 해석에 관한 법적 판단 사안"이라고 해명했다. 19일 검찰과 업계 등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는 전날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파두 경영진 3명을 불구속기소하고, 파두 법인도 함께 기소했다. 파두는 2023년 8월 코
    24일전
  • 류재철, LG전자 첫 확대경영회의 주재… 관세·중국·AX전환에 주목  류재철 LG전자 대표이사 류재철 LG전자 신임 최고경영자(CEO)가 선임 후 첫 전사급 회의를 주재했다. 관세 리스크와 중국의 공세에 따른 '위기 경영'과 'AX(인공지능 전환)' 전략을 동시에 점검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류 CEO가 처음 주재한 만큼 내년 운영 기조를 가늠하는 자리였다는 평가다. 19일 재계에 따르면 류 CEO는 이날 LG전자 사업장에서 비공개 확대경영회의를 열고 내
    24일전
  • 코웨이,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 정수기·침대 부문 연속 1위 코웨이 아이콘 프로 정수기. 코웨이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5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 조사에서 정수기, 침대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고객이 가장 추천하는 기업(KNPS)'은 국내 산업별 상품 및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이 이를 다른 사람에게 추천할 의향을 지수화해 평가하는 제도다. 조사는 서울과 수도권 및 6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1만10
    24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