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헌 기자의 최신 기사

  • [2026 밀라노] 쇼트트랙 황대헌·신동민, 男 1500m 준결승 진출…임종언은 탈락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에서 황대헌이 역주하고 있다.   남자 쇼트트랙 황대헌(강원도청)과 신동민(화성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1500m 준결승에 진출했다. 황대헌은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25일전
  • [2026 밀라노] 빙속 김준호, 남자 500m 12위…네 번째 올림픽도 노메달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ㆍ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 출전한 김준호가 질주하고 있다.   빙속 단거리 '간판' 김준호(강원도청)가 네 번째 출전한 올림픽 무대에서도 메달 수확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김준호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25일전
  • [2026 밀라노] '귀화 한국인' 압바꾸모바, 바이애슬론 스프린트 58위 '귀화 한국인'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7.5km 스프린트 종목에서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귀화 한국인' 예카테리나 압바꾸모바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바이애슬론 여자 7.5km 스프린트 종목에서 중하위권에 머물렀다. 압바꾸모바는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라젠안트홀츠의 안테르셀
    25일전
  • [2026 밀라노] 브라질 브라텡, 알파인스키 대회전 金…남미 최초 동계 입상 브라질의 루카스 피녜이루 브라텡이 남미 최초의 동계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우뚝 섰다.   브라질의 루카스 피녜이루 브라텡이 남미 최초의 동계 올림픽 메달리스트로 우뚝 섰다. 브라텡은 1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알파인스키 남자 대회전에서 1·2차 시기 합계 2분25초00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924
    25일전
  • [2026 밀라노] 여자 컬링 대표팀, 영국 완파…2연승 질주 세계랭킹 3위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 2연승을 질주했다.   세계랭킹 3위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 2연승을 질주했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대표팀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
    26일전
  • [2026 밀라노] '韓 첫 스노보드 크로스 출전' 우수빈, 16강 진출 좌절 한국 선수 중 최초로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크로스 종목에 출전한 우수빈(한국체대)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한국 선수 중 최초로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크로스 종목에 출전한 우수빈(한국체대)이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우수빈은 13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스노보드 크로스 16강 진출전 4조 경기에서 레이스 중반 미끄
    26일전
  • [2026 밀라노] 크로스컨트리 클레보 대회 3관왕…통산 8번째 金 수확 '크로스컨트리 스키 제왕' 요한네스 회스플로트 클레보(노르웨이)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3관왕에 올랐다.   '크로스컨트리 스키 제왕' 요한네스 회스플로트 클레보(노르웨이)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3관왕에 오르며 자신의 통산 여덟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클레보는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
    26일전
  • [2026 밀라노] '설상 첫 金' 최가온, 협회로부터 포상금 3억원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최가온이 메달을 깨물어보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의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리스트인 최가온(세화여고)이 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로부터 포상금 3억원을 받는다. 최가온은 13일(
    26일전
  • [2026 밀라노] '금메달' 최가온, 950만원 오메가 시계 받는다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해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최가온이 금메달을 목에 건 뒤 기뻐하고 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의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리스트인 최가온(세화여고)이 950만원 상당 오메가 시계의 주인공이 됐다. 최가온은 13일(한국시
    26일전
  • 찬바람 물러가는 2월 봄이 묻어나는 곳, 울진 요트에서 바라본 울진 바다의 모습.   겨울의 끝자락과 봄의 초입인 2월. 차가운 바람 속에 숨겨진 온기를 찾고, 겨우내 웅크렸던 몸과 마음을 깨울 활력을 원한다면 해답은 경북 울진에 있다. '보배로운(珍) 물건이 많은 무성한(蔚) 땅'이라는 이름처럼 울진은 숲과 바다 그리고 미식이 어우러진 천혜의 보고다. 계절의 길목에서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동굴 속을 거닐고 짙푸른 바다 위를 요트로 가르며, 제철 맞
    27일전
  • [2026 밀라노] 크로스컨트리 이의진·한다솜, 여자 10km 자유형서 73위·80위 크로스컨트리 선수들이 크로스컨트리 스키 종목에서 경기를 펼치고 있다.   한국 크로스컨트리 스키 국가대표 이의진(부산광역시 체육회)과 한다솜(경기도청)이 여자 10km 자유형 경기에서 70위권 밖 순위에 머물렀다. 이의진과 한다솜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테세로 크로스컨트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로스컨트리 스키 여자 10km 인터벌 스타트 자유형에서 각각 73위와 80위를 기록했다. 10km 자유형 경기는
    27일전
  • [2026 밀라노] 핀란드 스키점프 감독, 올림픽 현장서 음주로 퇴출 핀란드 대표팀이 스키점프 경기에 참가하고 있다.   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총감독이 음주 문제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퇴출당했다. 핀란드올림픽위원회는 12일(한국시간) "핀란드 스키점프 대표팀 이고르 메드베드 감독을 귀국 조처했다"고 발표했다. 핀란드 매체 헬싱키 타임스에 따르면 메드베드 감독은 대회 기간 음주와 관련한 팀 규정을 위반했고, 핀란드
    27일전
  • [2026 밀라노] 여자 컬링 대표팀, 첫 경기서 미국에 패배 세계랭킹 3위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 로빈 첫 경기에서 패했다.   세계랭킹 3위 한국 여자 컬링 대표팀 경기도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라운드로빈 첫 경기에서 패했다. 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수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27일전
  • [2026 밀라노] IOC, '추모 헬멧' 고집한 우크라이나 선수 올림픽 참가 자격 박탈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러시아와 전쟁에서 전사한 동료들을 기리는 '추모 헬멧' 착용을 고집한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 자격을 박탈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러시아와 전쟁에서 전사한 동료들을 기리는 '추모 헬멧' 착용을 고집한 우크라이나 스켈레톤 선수 블라디슬라프 헤라스케비치의 2026 밀라
    27일전
  • [2026 밀라노] 삼성·CJ·네이버…팀코리아 응원 마케팅 열기 후끈 삼성전자와 공식 프로필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피겨 스케이팅 차준환의 모습.   대한체육회 공식후원사들이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맞아 대한민국 선수단 '팀코리아'의 도전과 여정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12일 대한체육회에 따르면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파트너인 삼성전자는 갤럭시 S25 울트라를 활용해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팀코리
    27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