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진 기자의 최신 기사

  • [CES 2026] 코트라 "통합한국관 MOU 23건·2.4억달러 계약 성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마련된 통합한국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지난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통합한국관을 운영해 현장에서만 2480건을 상담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를 통해 수출·기술협력 업무협약(MOU) 23건, 2억4000만 달러 계약 체결, 계약 추진 7억9000만 달러 등의 성과를
    16시간전
  • [CES 2026 결산] "물건 나르고, 빨래 개키고"… 글로벌 AI 로봇 각축전 LG전자 로봇 '클로이드'가 빨랫감을 정리하고 있다. 지난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는 글로벌 기업들 간 로봇 기술 경쟁이 펼쳐졌다. 단순 시연을 넘어 로봇이 산업 현장에서 작업을 수행하는 모습을 보이며 챗GPT 이후 소프트웨어 중심의 생성형 인공지능(AI)이 실제 물리 세계에서 지능을 구현하는 '피지컬 AI' 시대로 빠르게
    18시간전
  • [CES 2026] "로봇이 스스로 판단"…현대차·기아, '온디바이스 AI 칩' 개발 완료 달이 딜리버리 현대자동차·기아가 로봇 인공지능(AI) 칩 개발을 마치고 이를 통한 '피지컬 AI' 실현 계획을 공개했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파운드리 2026'에 참가해 AI 반도체 전문기업 딥엑스와의 협력을 통해 '온-디바이스 AI'를 위한 AI 칩을 개발 완료하고 양산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
    3일전
  • [GIGS 2026]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 "스타트업, 韓 경쟁력 이끄는 핵심 주체" 7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아주미디어그룹 영문 통신사 AJP가 지난해에 이어 2회째 '글로벌 혁신 성장 서밋(GIGS) 2026'을 개최했다. 김주연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부회장은 이날 박종범 회장의 축사를 대독했다. 박종범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회장이 "스타트업은 더 이상 단순한 신생 기업이 아니라 대한민
    4일전
  • [GIGS 2026]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 "AJP 서밋, CES 연계 넘어 글로벌 스타트업 협력 시작점"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7일(현지시간)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이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아주미디어그룹 영문 통신사 AJP가 개최한 ‘글로벌 혁신 성장 서밋(GIGS) 2026’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이 "스타트업의 성공은 글로벌을 전제로 한 설계와 협력 구조에서 결정된다"며 "그런 의미에서 이번 AJP 서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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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IGS 2026] "벤처·스타트업, AI 대전환 시대 주체"…현장 이모저모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소재 플래닛 할리우드 호텔에서 열린 'AJP 글로벌 이노베이션 그로스 서밋 2026(AJP GIGS 2026)' 참석자들이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기존 질서에 얽매이지 않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인공지능(AI) 스타트업들이 혁신을 선도해 왔습니다."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플래닛 할리우드 호텔에서 열린 'GIGS 2
    4일전
  • [CES 2026] 韓스타트업 "코트라 지원으로 글로벌 경쟁력 인정" 산업통상부와 코트라는 CES 2026 개막일인 6일(현지시간) 혁신상 수상기업 및 통합한국관 참가기업 11개사를 초청해 현장간담회를 열었다. 한국 혁신 기업들이 글로벌 투자사와의 상담 성과를 잇달아 거두며 수출 확대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정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의 지원 속에 기술 경쟁력을 입증하며 CES를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낸다는 구상이다. 하상욱 자하케미칼 대표는 지난 6일(현지시간) 미국
    4일전
  • [CES 2026] MHS, AI·데이터센터 냉각 기술 선봬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MHS 부스 엠에이치에스(MHS)가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차세대 냉각 기술을 선보였다. 엠에이치에스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26에 참가해 AI 반도체 및 고성능 서버 환경에 최적화된 액체 냉각 솔루션 MACS(Micro Aqua Cooling System)를 공개한다. CES는 매년 전 세계 4000여개 기업이 참가
    4일전
  • [CES 2026] 장재훈 현대차 부회장 "AI 전환 속도전…전사 역량 집중" 장재훈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 장재훈 현대자동차그룹 부회장이 "인공지능(AI) 전환은 이제 속도의 문제"라며 그룹 차원의 총력 대응을 강조했다. 장 부회장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현대차그룹 부스에서 진행한 스탠딩 인터뷰에서 "AI 이야기는 수년 전부터 나왔지만, 실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정리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었다"며 "이번 CES는 그룹사 역
    4일전
  • [CES 2026] 현대위아 "로봇으로 제조·물류 완전 무인화…2028년 목표" 백익진 현대위아 모빌리티솔루션사업부 상무 현대위아가 로봇과 자동화를 앞세워 제조 물류 전 과정의 완전 무인화에 도전한다. 물류·협동·주차 로봇을 직접 개발·운영하며 축적한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그룹 내부를 넘어 외부 고객까지 사업을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백익진 현대위아 모빌리티솔루션사업부 상무는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CES 2026에서 "입고 트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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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S 2026] 현대모비스, 보스턴다이나믹스·퀄컴과 미래 모빌리티 협업 (왼쪽부터) 잭 재코우스키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개발 총괄, 오세욱 현대모비스 로보틱스추진실장 상무 현대모비스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미래 모빌리티 분야의 글로벌 기업들과 전략적 협업 계획을 잇따라 발표했다. 현대모비스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생태계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보스턴다이나믹스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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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S 2026] 현대모비스 "로봇 시장, 車보다 커질 것…美생산도 검토" (왼쪽부터) 오세욱 현대모비스 로보틱스추진실장 상무, 잭 재코우스키 보스턴다이나믹스 아틀라스 개발 총괄 현대모비스와 보스턴다이나믹스가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부품 내재화를 통해 로보틱스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중심으로 액추에이터를 비롯한 핵심 부품을 공동 개발·양산하며 외부 시장 진출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7일(현지시간) 오세욱 현대모비스 로보틱스사업추진실 상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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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S 2026] 현대차그룹 미래 '제로원'… 스타트업 혁신 기술 뽐내 6일(현지시간)부터 9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에 전시된 현대차그룹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ZER01NE) 현대자동차그룹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 제로원(ZER01NE)은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스타트업 혁신 기술을 알렸다. 2023년부터 4년 연속으로 CES에 참가하는 제로원은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혁신 거점인 현대 크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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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S 2026] 현대위아 "글로벌 열관리 전문사 도약"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현대위아 부스. 현대위아가 글로벌 모빌리티 열관리 전문사로 성장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현대위아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현대위아 전시장에서 새롭게 개발한 열관리 시스템 부품 3종을 공개했다고 7일(현지시간) 밝혔다. 아울러 오는 2032년까지 글로벌 열관리 전문사로 도약하겠다는 비전도 함께 제시했다. 현대위아는 전기차 열관리 시스템에서 가장 핵심적인 역할
    4일전
  • [CES 2026] 현대차그룹, 美서 임원 포럼…130명 집결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26에 방문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이 열리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연례행사인 글로벌리더스포럼(GLF)을 개최했다. 7일(현지시간)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이틀간의 일정으로 GLF를 열었다. GLF는 현대차그룹 계열사 임원들이 대거 참석하는 가운데 그룹 전략과 업계 트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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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S 2026] 글로벌 AI 각축전…세계에 뽐낸 韓 로봇 기술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현대자동차그룹 부스에서 시연 중인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현대자동차그룹과 두산, HL 등 한국 기업들이 인공지능(AI)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로봇과 산업 장비, 차량 등에 AI를 적용한 사례를 전면에 내세우며 한국 기업들이 국제 무대에서 존재감을 나타냈다.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 마련된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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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S 2026] 정의선, AI 로보틱스 생태계 점검…글로벌 기업인 연쇄회동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26에 방문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새해부터 강조한 인공지능(AI) 경쟁력 확보를 위해 광폭 행보를 펼쳤다. 자사 AI 로보틱스 경쟁력 점검은 물론 글로벌 협력사 대표들과도 연쇄 회동을 가지며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낸다. 정 회장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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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S 2026] 정의선 회장, '깐부' 젠슨 황 회동…AI 로보틱스 생태계 구축 속도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26에 방문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비공개 회동을 가지며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생태계 구축을 위한 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정 회장은 6일(현지시간) 오후 1시34분께 엔비디아 부스를 방문해 전시물을 관람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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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 "전력과 AI 결합 모색"…글로벌 협력 행보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 참석해 HL그룹 부스를 관람했다.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을 찾아 인공지능(AI) 협력 강화를 모색한다. 구 회장은 6일(현지시간) CES 2026에 마련된 HL그룹 부스를 찾아 로봇 관절 액추에이터, 캐리(CARRIE)', 디봇픽스(DivotFiX) 등 산업 서비스 로봇들을 살
    5일전
  • [CES 2026] 정의선, AI 로보틱스 전략 점검…삼성·LG·퀄컴 협력 주목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26에 방문했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6를 찾아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전략을 점검했다. 정 회장은 CES 개막날인 6일(현지시간) 오전 9시40분께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을 방문했다. 가장 먼저 방문한 곳은 두산그룹 부스다. 양사가 수소, 로보틱스 등 사업 분야를
    5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