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헌 기자의 최신 기사

  • [속보] 박보겸, KLPGA 투어 KB금융 챔피언십 우승   박보겸, KLPGA 투어 KB금융 챔피언십 우승
    25일전
  • 손흥민, MLS 12호 도움…LAFC는 최하위 캔자스시티에 패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활약하는 손흥민이 시즌 12호 도움을 작성했으나 팀의 패배를 박지는 못했다.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에서 활약하는 손흥민이 시즌 12호 도움을 작성했으나 팀의 패배를 박지는 못했다. 손흥민은 13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주 캔자스시티의 스포르팅 파크에서 열린 스포르팅 캔자스시티와 2026 MLS 26라운드
    25일전
  • '한국 축구 소방수' 모레노 임시 감독 입국…9~11월 A매치 6경기 지휘 축구 국가대표팀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된 로베르트 모레노 감독이 13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해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한국 축구대표팀의 '소방수'로 낙점된 로베르토 모레노(스페인) 감독이 사단과 함께 입국했다. 모레노 감독은 13일 오전 자신과 함께할 코칭스태프 5명과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도착했다. 모레노 감독은 2026 국제축구연맹(F
    25일전
  • 프로야구, 2년 연속 1100만 관중 돌파…역대 최소 626경기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관중들이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프로야구 KBO리그가 2년 연속 1100만 관중 고지를 밟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잠실·대구·수원·고척 등 4개 구장에서 지난 12일 열린 경기에 8만942명이 입장해 시즌 누적 관중이 1104만950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시즌 6
    25일전
  • 마이리얼트립, 크리에이트립 연내 인수…'인·아웃바운드 수요' 모두 잡는다 마이리얼트립, 크리에이트립 로고.   국내 여행앱 마이리얼트립이 인바운드 관광 플랫폼 크리에이트립을 인수하며 여행의 전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확장한다. 마이리얼트립은 이사회를 열고 주식교환 방식을 통한 크리에이트립 지분 전량 인수 안건을 의결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2024년 크리에이트립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던 마이리얼트립은 남은 절차를 거쳐 연내 자회사 편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번 인수를 통
    26일전
  • 외래객 '서울 쏠림' 깰 지방공항 관광권…핵심은 뻔한 여행 아닌 '특화 콘텐츠' 사진은 이날 서울 명동거리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모습.   외국인 관광객 대다수가 서울에 머무는 '서울 쏠림' 현상을 타파하기 위해 정부가 지방공항을 거점으로 한 5대 관광권을 조성한다. 단순한 행정구역 묶기나 인프라 확충을 넘어 뻔한 명소 답습이 아닌 그 지역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화 관광 콘텐츠' 육성에 가장 많은 예산을 투입해 외국인들의 발길을 획기적으로 돌린다는 구상이다.
    28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이현중 23점' 남자 농구, 사우디 완파…한국 선수단 첫 승 신고 1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예선 대한민국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경기. 한국 이현중이 슛을 시도하고 있다.   12년 만의 아시안게임 정상 탈환에 도전하는 한국 남자 농구대표팀이 첫 경기에서 완승을 거두며 한국 선수단에 첫 승리를 안겼다.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한국(국제농구연맹 랭킹 57위)은 1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
    28일전
  • 롯데호텔, 대한민국 조리명장 7명 배출…'업계 최다' 9일 서울시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린 ‘제18대 대한민국 조리명장’ 수여식에서 김세한 더그랜드롯데 서울 셰프가 수상했다.   롯데호텔앤리조트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선정하는 '제18대 대한민국명장'에 더그랜드롯데 서울 조리팀 김세한 셰프가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조리 분야 대한민국명장 총 18명 가운데 7명을 배출하게 됐다
    28일전
  • 문체부,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 확정…방한객 지방 분산 이끈다 사진은 이날 서울 명동거리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 모습.   방한 관광객의 입국 관문을 인천·김포공항에서 지방공항으로 넓히는 작업이 본격화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방공항을 중심으로 새로운 지역관광 성장축을 구축하는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문체부가 투입하는 예산은 2027년 정부 예산안 기준 국비 659억원과 지방비 276억원 등 935억원이다. 목표는
    28일전
  • [강상헌의 빌드업] 아이치·나고야 AG D-10…돌아본 '팀 코리아' 18번의 도전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선수단장이 3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결단식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으로부터 단기를 받아 흔들고 있다.   32년 만에 일본에서 열리는 하계 아시안게임 개막이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1994년 히로시마 대회 당시 금메달 1개 차이로 2위를 내줬던 한국은 이번 아이치·나고야 대회에서 '금메달 40~45개·종합 3위 수성'이라
    29일전
  • 아주미디어그룹·이기연오페라연구소 맞손…성악·문화예술 콘텐츠 활성화 임규진 아주미디어그룹 사장(왼쪽)과 이기연 이기연오페라연구소 대표가 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아주경제 본사에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주미디어그룹과 이기연오페라연구소가 아마추어 성악인들의 무대를 넓히고 성악·문화예술 콘텐츠 활성화에 나선다.   아주미디어그룹은 9일 서울 종로구 아주경제신문사에서 이기연오페라연구소와 ‘제1회 대한민국 아마추어 성악콩쿠르 공동사업&rs
    29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남녀 나란히 정상에 오른 쾌거 한국 농구, 12년 만에 재현하나 6일 경기도 수원시 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남자농구 국가대표 평가전 한국과 필리핀의 경기. 한국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한국 농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2년 만의 남녀 동반 금메달에 도전한다. 직전 대회에서 역대 최저 순위에 그쳤던 남자 대표팀은 명예 회복을, 주축 이탈 악재를 맞은 여자 대표팀은 자존심을 건 메달 행진을 노린다. 농구는 이번 대회에서
    29일전
  • [아이치·나고야 AG] U-23 韓 남자 축구 4연패 도전 여자 축구, 사상 첫 금메달 사냥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23세 이하(U-23) 남자 축구 대표팀 이민성 감독이 1일 충청남도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소집 훈련 시작 전 선수들에게 지시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이민성 감독이 지휘하는 23세 이하(U-23) 한국 남자 축구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사상 첫 4연패에 도전한다. 신상우 감독의 여자 대표팀은 역대 최고 성적인 동메달을
    29일전
  • 최경주, 30일 골프 팬 초청 '마음 토크쇼' 개최 현대해상은 10월 1일 개막하는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을 하루 앞둔 9월 30일 경기도 여주 페럼CC 내 VIP 라운지에서 대회 호스트인 최경주와 골프 팬들이 함께하는 '마음 토크쇼'를 개최한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8승,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17승을 쌓은 최경주가 자신의 이름을 건 대회를 앞두고 골프 팬들과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현대해상은 10월
    30일전
  • 박지현, 글로벌 투어형 농구리그 '프로젝트 B' 합류…내년 1월 서울서 첫 캠프 WNBA 무대에서 활약중인 박지현이 프로젝트 B에 합류를 확정지었다.   2027년 출범을 앞둔 글로벌 투어형 프로농구리그 '프로젝트 B'가 한국 여자농구 간판 박지현(로스앤젤레스 스파크스)의 합류와 함께 서울에서 첫 시즌의 시작을 알린다. 프로젝트 B는 내년 1월 6일부터 12일까지 서울에서 첫 공식 트레이닝 캠프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프로젝트 B에 합류한 전 세계 선수들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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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 올림픽 동메달 주역' 지동원, 현역 은퇴…"축구 여정 마무리" 지동원은 2012 런던 올림픽 영국과 8강전에서 호쾌한 왼발 슈팅으로 선제골을 꽂아 넣으며 한국 축구 사상 첫 올림픽 동메달 획득 역사를 쓰는 데 힘을 보탰다.   한국 축구의 2012년 런던 올림픽 동메달 획득에 앞장섰던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지동원이 16년간 정들었던 그라운드를 떠난다. 지동원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현역 은퇴 소식을 알렸다. 그는 "저는 2010년부터 시작된
    30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