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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체제' 강화하고 나서는데…대안 없는 野 비당권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 셋째)가 지난달 28일 국회에서 열린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태스크포스(TF) 임명장 수여식 및 1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선출직 공직자 평가혁신 태스크포스(TF),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 등 당내 조직을 정비하는 동시에 당 쇄신안을 준비하면서 당권 강화에 나서고 있다. 당권파를 중심으로 새 판을 짜겠다는 의도로 풀이되는데, 장 대표의
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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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최고위, 새 조강특위 구성 의결…위원장 정희용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 둘째)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민의힘 최고위원회가 10일 새로운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 구성을 의결했다. 새 조강특위 위원장에는 정희용 사무총장이, 부위원장에는 구자근 의원이 선임됐다.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혔다. 정 위원장과 구 부위원장 외에 조강특위 위원은 서천호·강명구·김태규
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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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與, 당사·의원 사무실부터 폐버스로 옮겨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청년들에게 폐버스에서 살으라 하지 말고 더불어민주당 당사와 국회의원 사무실부터 폐버스로 옮기길 바란다"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이) 폐버스로 청년주택 만들겠다는 얘기까지 한다. 해프닝으로 봐달라는데, 미래를 포기해야 할 청년들에
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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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쇄신안 발표·조강특위 재가동 임박…'당권 강화' 도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르면 이번주 '당원 중심 정당'으로 나아가기 위한 당 쇄신안을 발표할 전망이다. 당 조직강화특별위원회(조강특위)도 재가동해 당협위원회 조직 정비에 나서는 등 이달 말 취임 1주년을 앞두고 당권 강화를 도모하는 모습이다.
다만 최근 국민의힘 비당권파를 중심으로 '국민 중심 정당'으로의 변화를 도모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는 데다가 당 윤
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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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부동산·금융·세제 '엇박자'…野, 당 부동산 특위 재가동 등 '맹공'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 셋째)가 지난 7일 국회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가 부동산, 금융, 세제 등 경제 정책에서 연일 엇박자를 내자 범야권이 맹공을 퍼붓고 있다. 국민의힘은 진보 정권의 '아킬레스건'인 부동산 정책을 집중적으로 공격하기 위해 당내 부동산 정책 정상화 특별위원회를 10개월 만에 재가동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0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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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결혼 페널티' 만든 것은 李…'유체 이탈 화법' 절정"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9일 "'결혼 페널티'를 만든 것은 이재명 대통령과 이 정권"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통령이 '국가 정책 때문에 결혼 망설이는 일 없어야 한다'며 결혼 페널티 22개를 바로잡겠다고 한다. '유체 이탈 화법'의 절정"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재
0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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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경기도 재정 비상상황'에 맹공…"대한민국 미래 될 수도"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지난 5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선언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재정 비상상황'을 선언한 것과 관련해 범야권이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에 십자포화를 쏟아붓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경기도의 오늘을 보면 대한민국의 내일이 보인다"며 "민주당 도지사 8
0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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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선관위 압박 재개…국조·특검 '투트랙' 앞두고 예열
지난달 30일 국회에서 열린 7월 임시국회 제3차 본회의에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활동기간 연장의 건이 통과되고 있다.
여야가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등 참정권 침해 사태와 관련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압박을 재차 강화하고 나섰다. 지난달 30일 국정조사특별위원회 활동 연장안이 본회
0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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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 자기 이익 챙기는 데는 스페셜리스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해 "자기 이익 챙기는 데는 스페셜리스트(전문가)"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대통령은 세금 올리기 직전에 집을 팔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정부의 부동산 공급 대책을 언급하면서 "(정부가) 사무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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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李, 죽기 살기로 집 지키는 국민에 '착한 사마리아인' 강요"
배준영 국민의힘 국회의원
배준영 국민의힘 의원이 6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에게 '착한 사마리아인'이 되라고 강요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배 의원은 이날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사람들은 집을 최고의 자산으로 여겨 이를 확보하거나 지키기 위해 죽기 살기로 나서는데, 이 대통령은 '주택은 그냥 거주하는 곳'이라며 목적에만 맞게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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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두달째 정책위의장 '구인난'…원내 투쟁 속 인선 난항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왼쪽)와 장동혁 대표
국민의힘이 2개월 동안 정책위의장을 선임하지 못하고 있다. 상임위원회 참여 거절(보이콧)을 마무리하고 원내로 무대를 옮겨 대여 투쟁을 이어가는 상황에서 정책적 우위 선점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책사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 정책위의장 자리는 지난 6월 5일 정점식 당시 정책위의장이 원내대표 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한 이후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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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민주, 국민의힘 비판에 수치로 재반박해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국회에서 열린 현안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5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구체적으로 야당의 어떤 비판이 잘못됐는지, 어떤 공급 정책으로 주택을 얼마나 늘릴 수 있는지 수치를 갖고 재반박하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앞서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국민의힘은 '묻
0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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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與, 李 정부 잘 되길 바란다면 '증시대란 국조' 수용해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5일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이재명 정부가 잘 되길 바란다면 주식시장 대란 국정조사를 수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번 무너진 시장 신뢰를 회복하려면 정부와 국회가 부단히 노력해야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민주당이) 국정조사를 하면 이재명 정부와 여당에 정치적
0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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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소법 국무회의 통과에…與 "사법체계 개혁" vs 野 "李 죄 지우기"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검찰 수사권 전면 폐지와 법원 공소기각 사유 확대를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4일 국무회의를 통과하자 더불어민주당은 환영의 뜻을 내비쳤다. 반면 개정안을 반대해 온 국민의힘은 새 형사소송법이 제대로 작동할 것이란 기대는 일찍 버리는 게 좋다며 날선 반응을 보였다.
박해철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번 개정은
0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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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지 않는 형소법 논란…율사 출신 국회의원 줄줄이 우려 표명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왼쪽부터), 장동혁 대표, 김미애 원내정책수석부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공소기각 조항의 위헌성과 대통령 재의요구권 행사 촉구 긴급 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4일 국무회의를 통과한 형사소송법 개정안과 관련해 법률가 출신 국회의원들이 여야를 가리지 않고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검찰 수사권 전면 폐지와 법원 공소기각 사유 확대를 골자로
09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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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李, 형소법 개정안 거부해야…정권 몰락 막을 마지막 기회"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왼쪽부터), 장동혁 대표, 김미애 원내정책수석부대표가 4일 국회에서 열린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공소기각 조항의 위헌성과 대통령 재의요구권 행사 촉구 긴급 토론회'에 참석하고 있다.
국민의힘이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 관련 긴급 토론회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에게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촉구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01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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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국가 안보망 총체적 파탄…안규백 사퇴해야"
박충권 국민의힘 수석대변인
국민의힘이 4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의 사퇴를 촉구했다. 최전방 군부대에서 실탄을 장착하지 않고 경계근무에 나서고, 미군 무인기를 오인해 소동이 발생하는 등 일련의 사태에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다.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내고 "세계 5위 군사력을 자랑하던 대한민국 국군이 방위 출신 장관의 무능 속에 피아식별도 못 하는 '당나라 군대'로 전락하고 있다
21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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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형소법 공방 지속…"검찰개혁 완수" vs "대한민국 사망 선고"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왼쪽 셋째)가 3일 국회에서 열린 형사소송법 개정 국민보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와 공소기각 사유 확대 등을 포함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후 여야가 정치 공방을 벌이고 있다. 3일에는 형사소송법 개정 국민보고회, 청와대 앞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각각 개최해 여론전에 열을 올렸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날 국
010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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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李에 형소법 거부권 행사 촉구…장동혁 "국민·역사의 명령"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3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사랑채 앞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이재명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행사를 촉구하고 있다.
국민의힘이 3일 청와대 앞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지난달 3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에 대한 대통령의 재의요구권(거부권) 행사를 촉구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서울 종로구 청와대사랑채 앞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q
01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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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통합·혁신해 총선 이겨야…내부싸움, 해당행위"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 5월 서울 강북구 삼양사거리에서 오세훈 당시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를 지지하는 발언을 하고 있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2일 "이재명 정권의 폭정을 막는 유일한 길은 2028년 4월 총선에서 과반수를 확보하는 것"이라며 "총선을 이기려면 국민의힘이 통합과 혁신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011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