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혜영 기자의 최신 기사

  • [마켓프리뷰] 삼전·닉스 프리마켓서 약세…코스피 숨고르기 장세 전망   코스피는 6일 숨 고르기 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가 약세를 보인 데다 샌디스크의 부진한 실적 전망까지 겹치면서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나란히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넥스트레이드에 따르면 오전 8시 29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7만원(4.20%) 내린 159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삼성전자도 7000원(2.85%) 하락한 23만9000원에 거래
    8일전
  • 하나證 "알테오젠, 5200억원 기술수출로 플랫폼 경쟁력 입증…목표가↑" 하나증권은 6일 알테오젠에 대해 5200억원 규모의 신규 기술수출 계약으로 플랫폼 기술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고 평가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44만원에서 58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선아 하나증권 연구원은 "최근 피하주사 제형 플랫폼의 바이오시밀러를 둘러싼 시장의 오해로 주가가 크게 조정을 받았다"며 "이번 계약은 경쟁 바
    8일전
  • [아주증시포커스] '모두가 불만'인 주가누르기 방지 세제개편안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모두가 불만인 '주가누르기' 세제개편안 외 -정부가 상속·증여세 회피를 막기 위해 내놓은 이른바 '주가누르기 방지' 세제개편안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어. 여당 등에선 당초 논의된 법안보다 적용대상이 크게 축소됐다며 '유명무실'하다고 지적. 상장사들은 업종별 특성, 개별기업의 사정 등을 감안하지 않은 과도한 규제라는 우려 제기.
    8일전
  • 美 훈풍에 코스피 3%대 급등…코스닥 800선 '눈앞' 5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가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급등 출발해 장 초반 6600대를 회복했다. 국내 증시가 5일 급등했다. 간밤 미국 증시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데다 주요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이며 코스피는 3%대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도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규제 강화에 따른 수급 개선 기대가 이어지며 나흘 연속 상승해 800선에 바짝 다가섰다. &n
    8일전
  • [마감시황] 코스피 6500선 회복…코스닥 나흘째 상승 마감 코스피가 5일 6500선을 회복하며 3%대 상승 마감했다. 반면 코스닥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규제 강화에 따른 수급 개선 기대감이 부각되며 8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39.30포인트(3.76%) 오른 6598.26에 거래를 마쳤다. 오전 9시 24분 경에는 프로그램 매수호가 일시효력정지(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
    8일전
  • [인사] 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신규보임  <부서장>  ▷IPO2부 엄준호
    8일전
  • [속보] 코스피, 239.31p(3.76%) 오른 6598.26 마감 코스피, 239.31p(3.76%) 오른 6598.26 마감 코스닥, 18.87p(2.42%) 오른 799.59 마감
    8일전
  • [食전食후] 美 반도체 랠리 이어받은 코스피 4%대 강세…코스닥도 2%대↑ 5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 및 미국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가 표시돼 있다. 코스피가 4% 넘게 급등하며 6600선 안착을 시도하고 있다. 간밤 미국 반도체주 랠리에 투자심리가 살아나며 장 초반 매수 사이드카도 발동됐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 36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61.53포인트(4.11%) 오른 6620.48을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244.
    9일전
  • [핫타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동반 강세…美 반도체주 급등 훈풍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5일 장 초반 나란히 7%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강세를 보인 데 이어 인공지능(AI) 반도체 투자 기대가 이어지면서 국내 대형 반도체주에도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50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8500원(3.54%) 오른 24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SK하이닉스도 9만6000원(6.09%)
    9일전
  • [속보] 코스피 4%대 급등…매수사이드카 발동 코스피 4%대 급등…매수사이드카 발동
    9일전
  • [개장시황] 코스피, 美반도체 급등에 4%대 상승세…6600선 회복 코스피가 5일 미국 반도체주 랠리를 이어받아 장 초반 4% 넘게 상승하며 6600선을 회복했다. 간밤 뉴욕 증시에서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주가 급등한 가운데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 7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2.90포인트(4.29%) 오른 6631.85 나타내고 있다. 지수는 전장보다 244.53포인트(3.85%) 오른 6603.48 출발한 뒤
    9일전
  • [속보] ​​​​​​​코스피, 244.53p(3.85%) 오른 6603.48 출발 코스피, 244.53p(3.85%) 오른 6603.48 출발 코스닥, 14.21p(1.82%) 오른 794.93 출발
    9일전
  • [마켓프리뷰] 美 반도체 훈풍에 코스피 상승 기대…프리마켓서 삼전닉스 5%대 강세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지수가 표시돼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01.50포인트(1.62%) 오른 6,358.95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반도체주 훈풍이 5일 국내 증시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론 등 주요 반도체주가 급등한 가운데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나란히 5% 이상 오르며 코스피 상승 출발에 대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다. 이날 넥스트레이드에
    9일전
  • IBK證 "코나아이, 지역화폐가 실적 하방 지지…매수의견 제시"   IBK투자증권은 5일 코나아이에 대해 지역화폐 사업이 안정적인 실적을 뒷받침하는 가운데 메탈 카드 시장 확대가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으로 분석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4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유창근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메탈 카드가 플라스틱 카드의 단순 대체재가 아니라 카드사와 핀테크 기업의 마케팅 수단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
    9일전
  • [아주증시포커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풍선효과'? 모처럼 훈풍 불어오는 코스닥 外   ◆아주경제 주요뉴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규제 '풍선효과'? 모처럼 훈풍 불어오는 코스닥 - 거래량과 거래대금이 급감하는 가운데 그동안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됐던 단기 자금이 코스닥으로 분산 조짐. -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16종의 이날 거래량은 1억3899만주로 집계. 직전 거래일인 3일(1억
    9일전
  • [아주경제 오늘의 뉴스 종합] 李대통령 "배달앱 과도한 수수료, 권한 활용해 적절히 통제해야" 外 사진=아주경제 李 대통령 "배달앱 과도한 수수료, 권한 활용해 적절히 통제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수수료 상한제를 두고 "독점에 따른 과도한 수수료는 권한을 가지고 적절히 통제해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공정거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배달앱 수수료를 내고 나면 정산금이 절반 수준밖에 남지 않는다"는 한 자영업자
    9일전
  • 日정부, 구마모토 지진 '특별재해' 지정 추진…복구 지원 확대 30일 일본 구마모토의 시내 모습. 일본 정부가 지난달 28일 발생한 규슈 구마모토 지진 피해 지역을 '격심재해'(특별재해)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교도통신은 오는 7일 각의(국무회의)에서 구마모토 지진을 격심재해로 지정하는 방안을 확정할 예정이라고 정부 고위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격심재해로 지정되면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지방교부세 지원 비율을 확대할 수
    9일전
  • 李 대통령 "배달앱 과도한 수수료, 권한 활용해 적절히 통제해야"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부처 업무보고에서 참석자 발언을 듣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수수료 상한제를 두고 "독점에 따른 과도한 수수료는 권한을 가지고 적절히 통제해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공정거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배달앱 수수료를 내고 나면 정산금이 절반 수준밖에 남지 않는다"는 한 자영업자의 건의에
    9일전
  •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 압축…김문관·김성수·김예영·김정중 4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열린 대법관 후보추천위원회에서 조희대 대법원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이흥구 대법관 후임 후보가 김문관(62·사법연수원 23기) 부산지방법원장, 김성수(58·24기) 서울고법 부장판사, 김예영(51·30기)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김정중(60·26기) 광주지법 부장판사 등 4명으로 압축됐다. 4일 대법관후
    9일전
  • 재난안전전광판 기온 정보 오류…폭염 속 시민들 '혼란' 서울에 사상 첫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된 4일 서울 시내 일부 재난안전 전광판에 실제보다 낮은 기온이 표시되는 오류가 발생했다.  서울시와 자치구 등에 따르면 이날 서울 시내 주요 지점에 설치된 재난안전 전광판의 실시간 기온 정보가 실제와 다르게 표출되면서 관련 민원이 잇따랐다.  오후 4시께 마포구 홍대거리 등 5곳의 전광판에는 현재 기온이 '30도'로, 서대문구 일부 전
    9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