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호 기자의 최신 기사

  • KT, 인프라부터 금융·미디어까지…AX 혁신 성과 공유 박윤영 KT 대표가 지난 4월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4.09 KT가 서울 광화문 KT 웨스트 사옥에서 BC카드와 KT ENA, KT 스튜디오지니의 금융·미디어 분야 인공지능 전환(AX)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그룹사별 AX 성과와 성장 동력을
    17일전
  • SKT, 그랜데이터 퍼블릭 데이 개최…공공 AI·빅데이터 사례 공유 SK텔레콤은 지난 18일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그랜데이터 퍼블릭데이 2026'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SK텔레콤(SKT)이 지난 18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T타워에서 공공 분야의 인공지능(AI)·빅데이터 활용 사례를 소개하는 세미나 '그랜데이터 퍼블릭 데이 2026(GranData Public Day 2026)'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AI와
    17일전
  • LG유플러스, 크리에이터 지원 위해 해외탐방 프로그램 진행 LG유플러스가 지난 18일 유플러스 부스터스 우수 활동자 12명과 함께 일본 도쿄에서 해외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LG유플러스가 지난 18일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유플러스 부스터스(U+BOOSTUS)' 우수 활동자 12명과 함께 일본 도쿄에서 해외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LG유플러스 부스터스 활동자의 콘텐츠 경쟁력과 글로벌 플랫폼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17일전
  • CI·주민번호 분리해 개인정보 유출 막는다...내년 1월 시행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이 지난 4월 20일 정부과천청사에서 '2026년 제3차 전체회의'를 열고있다. 연계정보(CI)와 주민등록번호를 분리 보관하는 제도가 내년 1월 시행된다. 두 정보가 함께 유출될 경우 개인 식별 가능성이 커지는 만큼 분리를 통해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낮추겠다는 것이다.  18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는 '연계정보 생성·처리 등에 관한 기준 고
    20일전
  • 통신 3사, 협력사 부담 낮춘다…추석 앞두고 납품대금 지급 통신 3사   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가 추석을 앞두고 협력사의 납품 대금을 미리 지급한다.  18일 통신3사는 협력사의 안정적 사업 운영과 경영 부담 완화를 지원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SKT는 200여개의 협력사와 250여개 유통망에 1318억원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중소 협력사에 거래 대금을 2 영업일 이내에 100%
    20일전
  • 통신 3사, 추석 연휴 AI 활용 특별 소통 체계 가동...영상통화 무료 제공 서울의 한 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있다. 통신 3사(SK텔레콤·KT·LG유플러스)가 추석 연휴 통신량 증가에 대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특별 소통 체계를 가동한다. 추석 연휴 기간 국내 영상통화 요금도 무료로 제공한다. 18일 통신 3사는 추석 연휴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통신량 증가에 대비해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SKT는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각 지역 상황실과 연
    20일전
  • SKT, T팩토리 성수에서 '이모션 랩' 전시 선보여 SK텔레콤은 브랜드 체험 공간 T팩토리 성수에서 감정을 향과 색으로 표현하는 신규 전시 '이모션 랩(Emotion Lab)'을 오는 1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선보인다. SK텔레콤(SKT)이 브랜드 체험 공간 T팩토리(T Factory) 성수에서 신규 전시 '이모션 랩(Emotion Lab)'을 오는 19일부터 11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모션 랩은 데이터센
    20일전
  • 조정훈 의원 "개인정보 민법상 재산으로 규정하는 방안 추진하겠다"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17일 티빙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간담회를 열었다. 17일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티빙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개인정보 유출 이후 피해를 회복할 수 있는 방안이 없다고 비판했다. 참석자 A씨는 "개인정보가 유출됐지만, 피해자에게 보상되는 것은 없다"며 "과징금으로 회수한 것 중 일정 비
    21일전
  • "보안은 강화하고 기업 비용은 줄이고"…KT, 기업·공공 특화 5G 사업 고도화 KT가 기업과 공공기관에 특화된 5G 기술을 고도화한다. 생성형 인공지능(AI)의 활용과 유연 근무가 확대되며 보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KT는 기업, 공공기관 등 내부 시스템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특화 5G 무선 업무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KT는 17일 '기업간거래(B2B)·기업정부간거래(B2G) 5G' 관련 온라인 설명회를 열고 상용 이동통신망과 분리된 기업전
    21일전
  • 문자 메시지를 PC에서…SKT, 채팅+ PC 버전 확대 SK텔레콤이 채팅+ PC버전 추천·설치 이벤트를 17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진행한다.   SK텔레콤(SKT)이 '채팅플러스(채팅+) PC 버전' 추천·설치 이벤트를 17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진행한다.  채팅+ PC 버전은 SKT와 삼성전자가 공동 개발한 PC용 문자 메시지 서비스다.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One UI 6.0 이상 지원 모델)을 이용하는 SKT
    21일전
  • LG유플러스, 현대엘리베이터와 AI 기반 원격관제 시스템 고도화 LG유플러스가 현대엘리베이터와 함께 인공지능 기반 승강기 원격관제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미래형 승강기 서비스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왼쪽은 임장혁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고객그룹장, 오른쪽은 최석규 현대엘리베이터 서비스사업본부장. LG유플러스가 현대엘리베이터와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승강기 원격관제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미래형 승강기 서비스 생태계 구축에 나선다.  LG유플러스와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 15일 서
    21일전
  • 고가요금제 유도 막는다…방미통위, 휴대폰 판매점 불공정행위 엄정 대응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장(가운데)이 지난달 12일 정부과천청사에서 '2026년 제27차 전체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고가요금제나 부가서비스 가입을 유도하는 휴대폰 판매점의 불공정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할 방침이다.    방미통위는 16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제35차 전체 회의'를 열고 이용자 권익 증진 및 불공정행위 방지를 위한 '이동통신
    22일전
  • 방송평가 기준 개선한다…오보 방지·비정규직 개선 노력 신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고민수 상임위원(가운데)이 지난달 14일 정부과천청사에서 '2026년 제28차 전체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방송사의 오보 방지와 비정규직 근로환경 개선 노력에 대한 평가를 신설하는 등 방송평가 항목과 척도를 개선한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는 16일 '2026년 제35차 전체 회의'에서 방송의 공적 책임을 강화하고 방송평가의 실효성·형평성
    22일전
  • 방미통위, '불법 위치추적 서비스' 사업자 경찰 수사 의뢰 지난달 28일 정부과천청사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서 열린 2026년 제31차 전체회의에서 김종철 위원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가 16일 최근 스토킹 등 강력범죄에 악용되고 있는 휴대용 위치추적기를 불법 제공한 것으로 의심되는 사업자에 대한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    방미통위는 '위치정보의 보호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위치정보사업 등록
    22일전
  • 예술과 AI가 만나다…LGU+ 일상비일상의틈 새단장 LG유플러스가 16일 U+일상비일상의틈을 새롭게 열었다.   많은 사람들이 바쁘게 오가는 강남역 근처에 일상의 '쉼'을 제공해주는 복합문화공간이 탄생했다. 신인 작가의 문화예술 작품을 감상하고, 인공지능(AI) 분석을 통해 나를 알아갈 수 있는 곳. 'U+ 일상비일상의틈'이 16일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날 방문한 U+ 일상비일상의틈은 '아트 개러지(Art Gar
    22일전
  • SKT, 스타트업 파트너십 강화…협력 방안 공유 SK텔레콤이 스타트업 파트너십 강화에 나섰다. 사진은 정재헌 SK텔레콤 CEO가 스타트업 대표들과 의견을 나누는 모습. SK텔레콤(SKT)이 스타트업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정재헌 SKT CEO는 16일 서울 중구 SKT타워에서 스타트업 대표 8명을 만나 함께 성장하기 위한 의견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정 CEO는 지난 3월 모바일월드콩크레스(MWC) 현장에서 스타트업 대표를 만난 데 이어 직접
    22일전
  •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IPTV방송협회 "시청률 아닌 데이터 기반 측정 방식 도입해야" 한국IPTV방송협회가 15일 국내 미디어 이용행태 변화와 TV INDEX 활용 방향을 주제로 기자스터디를 개최했다. 방송 시장의 콘텐츠 소비 경로가 다양해지는 가운데 표본 패널로 진행되는 시청률 중심의 측정 방식이 아닌 데이터 기반의 측정 방식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16일 한국IPTV방송협회는 '국내 미디어 이용행태 변화와 TV INDEX 활용 방향'을 주제로 기자스터디를 전날
    22일전
  • 과기정통부, 유사 업무기관 통합 추진...업무 전문성 강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 산하 공공기관이 21개에서 17개로 줄어든다.  과기정통부는 공공기관의 유사·중복 기능 일원화, 기관 간 연계성 강화 등을 골자로 '소관 공공기관 기능개혁'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K-DATA는 NIA으로 통합한다. NIA의 데이터 정책 지원 기능과 K-DATA가 축적해 온 데이터 산업진흥 및 데이터 활용·유통 지원 역량을
    23일전
  • LG유플러스, 미디어 전시회 IBC 참가…차세대 홈미디어 디바이스 공개 LG유플러스는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RAI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글로벌 미디어·방송 기술 전시회 'IBC(International Broadcasting Convention) 2026'에 참가해 홈미디어 신제품을 선보였다. 사진은 IBC 2026 행사 중 소개된 카메라 기반 골프 퍼팅 시뮬레이터를 관람객들이 체험하고 있는 모습. LG유플러스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열
    23일전
  • 韓·중앙아시아 AI·과학기술 파트너십 장관회의…미래 협력 방안 논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4일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 및 과학기술 분야의 미래 협력에 대해 논의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4일 중앙아시아 5개국과 인공지능(AI) 및 과학기술 분야의 미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배 부총리는 이날 서울 중앙우체국에서 '한-중앙아시아 미래 AI·과학기술 파트너십 장관회의'를 주재했다. 자흐스탄과 키르기스스탄, 타지키
    24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