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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솔루션, 2분기 영업익 3065억원...전년比 200.33%↑
한화솔루션 CI
한화솔루션은 2026년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4조5826억원, 영업이익 3065억원을 거뒀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47.01%, 영업이익은 200.33%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로 보면, 신재생에너지 부문은 매출 2조4823억원, 영업이익 1664억원을 기록했다. 모듈 판매가격 상승과 개발자산 매각, 주택용 에너지 사업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 확보 등으로 매출과 영업
0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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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한국조선해양, 2분기 영업익 1조6451억원...전년比 72.5%↑
HD한국조선해양 CI
HD한국조선해양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 8조9270억 원, 영업이익 1조6451억 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생산성 향상 △고선가 선박 매출 비중 확대 △선별 수주에 따른 수익성 개선 등의 영향으로 매출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0.2%, 72.5% 늘었다.
조선 부문 계열사인 HD현대중공업은 매출 6조3322억원, 영업이익 1조399억원을 거뒀다. 통합 시너지가 본격화하면서
0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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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그룹, 여름 혈액 수급난 해소 위해 헌혈 캠페인 진행
코오롱그룹이 오는 31일까지 하계 헌혈 캠페인 '헌혈하고 휴가가세요'를 진행한다.
코오롱그룹은 여름 휴가철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하계 헌혈 캠페인 '헌혈하고 휴가가세요'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여름철은 휴가와 방학이 겹쳐 헌혈 참여가 급감하는 대표적인 혈액 수급 취약 시기다. 혈액은 장기 보관이 어려워 지속적인 헌혈을 통한 적정 재고 유지가 필수적이다. 코오롱은 이러한 계
0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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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건설기계, 2분기 영업익 2489억원...전년比 92%↑
HD건설기계 CI
HD건설기계가 통합 법인 출범 이후 수익성 중심의 제품 판매 전략과 글로벌 시장 회복에 힘입어 2분기 연속 실적 개선세를 이어갔다.
HD건설기계는 2026년 2분기 매출 2조4342억원, 영업이익 2489억원을 거뒀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8.2%, 영업이익은 92% 늘었다.
매출은 글로벌 건설기계 시장 회복과 산업용·방산 엔진 판매 확대에 힘입어 증
0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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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重, 브라질 수력발전 프로젝트 참여...초고압변압기 6대 수주
효성중공업 CI
효성중공업이 브라질 수력발전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효성중공업은 28일 수력∙발전설비 전문기업 안드리츠 하이드로로부터 500kV 초고압변압기 6대를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초고압변압기는 브라질 파라나주에 위치한 '포즈 두 아레이아' 수력발전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브라질은 수력발전 설비용량 세계 2위로 전체 전력의 60% 이상을 수력발전으로 생산하는 국가다. 최근 산업 발
0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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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인더, 김천1공장에 PU 인조 가죽 생산 체제 구축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8일 김천1공장에서 PU(프로젝트명: K-PU) 인조가죽 생산 라인 준공식을 열었다. 사진은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는 모습. 우측 7번째부터 코오롱인더스트리 허성 사장, 조현애 김천시 부시장, 오세길 김천시의회 의장
코오롱인더스트리가 PU(폴리우레탄) 인조가죽 생산 라인을 증설하며 자동차 인테리어 소재 포트폴리오 확대에 나선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8일 경북 김천1공장에서 PU 생산 라인 준공
0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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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코어셸 테크놀로지와 LFP 중장기 공급계약 체결
엘앤에프플러스 전경
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미국 배터리 기술 기업 코어셸 테크놀로지와 LFP(리튬인산철) 양극재에 대한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미국을 중심으로 배터리 소재의 원산지, 공급망 및 규제 요건이 지속적으로 강화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체결됐다.
엘앤에프는 OBBB(하나의 크고 아름다운 법안)를 포함한 미국 공급망·원산지 규제에 대응 가능한 LFP
0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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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석포제련소, 데이터로 낙동강 수질 '청정' 수준 확인했다
영풍 석포제련소 무방류 시스템 전경
영풍 석포제련소가 수년간 지속해 온 대규모 환경 투자의 성과가 공공 수질 데이터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제련소 주변 낙동강 수계의 주요 수질측정망에서 주요 중금속이 사실상 검출되지 않고, 전반적인 수질도 청정 수준을 유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물환경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영풍 석포제련소 인근 낙동강 수질측정망인 석포1~석포4 지점의 수질은 주요 중금속 측정치와 수질 지
0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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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데이터센터 수주 비중 16%로 확대 전망...중동 전쟁 영향은 글쎄"
HD현대일렉트릭 캠퍼스 전경
HD현대일렉트릭이 북미와 유럽 등 주요 시장의 전력기기 수요 확대에 힘입어 올해 2분기 두 자릿수 실적 성장세를 이어갔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데이터센터용 전력·배전기기 공급 협의를 확대하며 데이터센터 사업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HD현대일렉트릭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
0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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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일렉트릭, 2분기 영업이익 2870억원...전년比 37.3%↑
HD현대일렉트릭 CI
HD현대일렉트릭은 올해 2분기 매출 1조1418억원, 영업이익 2870억원을 달성했다고 2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7.3% 증가했다. 영업이익률은 25.1%로 전년 동기 대비 2.0%p, 전분기 대비 0.2%p 각각 상승했다.
전력기기 사업은 글로벌 전력망 교체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고압차단기의 해외 판매가 확대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0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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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에코솔루션, 정유사 3곳과 고품질 바이오연료 공급계약 체결
KG에코솔루션 CI
친환경 에너지 전문 기업 KG에코솔루션이 국내 메이저 정유사 3곳과 고품질 바이오연료 공급계약을 잇달아 체결했다.
KG에코솔루션은 최근 세 번째 국내 대형 정유사와 7월 말부터 8월까지 기간에 걸쳐 총 수백t 규모의 고품질 바이오연료를 납품하는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KG에코솔루션 측은 "이번 성과는 단순한 판매처 확대를 넘어 선박용 고품질 바이오연료 시장의 핵
0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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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전사적 AX 추진 로드맵 수립
포스코퓨처엠이 디지털 혁신 비전 'BoT 생태계의 Game Changer'를 제시하고 전사적 AX를 추진한다. 2028년 상반기 프로젝트 완료 목표로, 제조생산성을 30% 향상시키고 고객사 품질 대응속도는 2배로 높이는 등 초일류 제조혁신을 가속화한다.
포스코퓨처엠이 배터리 생태계 리더십 강화와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인공지능(AI) 기반 제조혁신을 추진한다.
포스코퓨처엠은 'BoT(Battery
0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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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우리도 살아있다"...조선·에너지·소재 등 훈풍 지속
한화오션 VLCC
인공지능(AI) 슈퍼사이클에 올라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경이적인 실적 갱신 행진에 가려 있지만 조선·에너지·소재 등 다른 주요 산업도 꾸준히 펀더멘털을 강화해 나가는 모습이다. 특히 AI·반도체 근접 분야 기업의 실적 개선세가 눈에 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한화오션은 2분기 매출 5조4432억원, 영업이익 7361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
1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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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마린솔루션, 2분기 영업익 976억원...전년比 17.6%↑
HD현대마린솔루션CI
HD현대마린솔루션은 27일 올해 2분기 매출 5804억원, 영업이익 976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4.1%, 17.6% 증가한 수치다. 선박 부품 및 서비스 관련 AM 부문과 친환경 개조, 디지털 솔루션 등 핵심사업이 전반적으로 성장한 가운데 벙커링 사업의 매출이 늘어난 데 따른 결과다.
사업 부문별 실적을 살펴보면 3대 핵심사업의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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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C, 2분기도 EBITDA 흑자...영업손실 144억원
SKC CI
SKC가 올해 2분기 매출 6454억원, 영업손실 144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발표했다.
전 분기 대비 매출은 약 30% 증가했으며 영업손실 규모도 약 50% 개선됐다. 현금 창출 지표인 EBITDA(상각전영업이익)는 291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약 3배 확대돼 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또한 1조1647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순차입금과 부채비율도 큰 폭으로 개선했다.
이번 분기
0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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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中 라이양 원전 5∙6호기 핵심소재 공급한다
지난 14일 중국 광저우 DFHM 본사에서 열린 라이양 원전 5 ∙ 6호기 증기발생기용 단조품 계약 체결식에서 주요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황초 DEI 수출입담당, 임지강 DFHM 구매부부장, 임성재 두산에너빌리티 주단영업팀장. 뒷줄 왼쪽부터 손진평 DEI 수출입담당 부사장, 진려하 DFHM 구매부사장, 정영칠 두산에너빌리티 주단BU장.
두산에너빌리티는 중국 동팡전기그룹 계열사인 DEI, DFHM과 중국
01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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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E&S, 호주서 국내 최초로 초경질유 수입
유조선이 지난 24일 초경질유를 선적을 위해 바로사가스전 부유식 복합생산설비(FPSO)에 접안하고 있다.
SK이노베이션 E&S가 호주 바로사 가스전에서 확보한 초경질유를 국내로 들여온다. 민간기업이 해외 자원개발에서 확보한 초경질유를 국내에 들여오는 첫 사례다.
SK이노베이션 E&S는 27일 바로사 가스전에서 생산된 초경질유 30만 배럴을 오는 8월 초 인천항을 통해 들여올 예정이라고 밝혔다. SK이노베이션
01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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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KB국민은행, 철강 산업 위한 '공급망 금융' 지원 나서
포스코-KB국민은행 업무협약 체결식에서 이희근 포스코 사장, 이환주 KB국민은행 은행장이 MoU에 서명했다.
포스코가 KB국민은행과 함께 철강 고객사를 위한 공급망 금융 서비스를 도입한다.
포스코는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KB국민은행과 '공급망 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희근 포스코 사장과 이환주 KB국민은행장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공급망 금융은 제품 생산과 유통 과정
01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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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솔브레인-애경케미칼, 소듐이온배터리 동맹 출범
(왼쪽부터) 정현수 에코프로비엠 미래기술담당장, 최경세 솔브레인 중앙연구소장, 김준형 애경케미칼 중앙연구소장
에코프로비엠이 솔브레인, 애경케미칼과 소듐이온배터리(SIB) 소재 공동 개발에 나선다.
에코프로비엠은 지난 22일 충북 오창 본사에서 솔브레인, 애경케미칼과 업무협약을 맺고 'K-소듐 얼라이언스'를 출범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3사는 소듐이온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양극재와 전해액
218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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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경제 급소 호르무즈·홍해, 공급망 다각화로 돌파...베네수엘라까지 선택지에
호르무즈 해협 인근의 화물선들
호르무즈해협에 이어 홍해까지 막힐 위기에 놓이면서 국내 원유 공급망이 통째로 흔들리고 있다. 중동산 원유 수급 차질과 우회 운송에 따른 비용 부담에 시달리는 정유사들은 수입처 다변화에 사활을 걸었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GS칼텍스는 최근 베네수엘라산 원유를 국내에 들여왔다. 국내 정유사가 운송 거리와 경제성 문제로 20여 년간 외면했던 베네수엘라산 원유까지 다시 찾을 만큼 수급 상
018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