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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추가은, 여자 공기권총 개인전서 금빛 총성 울려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추가은이 금메달을 차지한 뒤 손을 흔들고있다.
추가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이번 대회 한국 사격에 첫 금메달을 선사했다.
추가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
0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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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우상혁, 자동 결선행...높이뛰기 예선 취소
우상혁 경기 모습
남자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예선을 치르지 않고 오는 27일 결선 무대를 밟는다.
대회 조직위원회는 23일 남자 높이뛰기 등 일부 육상 필드 종목 예선을 취소한다고 각 선수단에 알렸다.
대한육상연맹 관계자는 "예선은 최종 출전 선수 인원에 따라 개최 여부가 결정된다"며 "사전에 신청했던 인원 중 일부가 빠져서 예선이 취소된 것
0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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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황선우, 자유형 200m 2위로 결승행...2연패 도전
지난 22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400m 혼계영 예선. 한국 황선우가 역영하고 있다.
황선우가 자유형 200m 아시안게임 2연패를 노린다.
황선우는 2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경영 남자 자유형 200m 예선에서 1분47초97, 전체 2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 종목
0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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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한국 사격, 여자 10m 공기권총 단체전 은메달...16년만에 메달 획득
사격 국가대표 선수들이 지난 10일 충북 진천군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미디어데이에서 훈련하고 있다.
한국 사격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10m 공기권총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추가은, 김보미, 오예진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m 공기권총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에서 1730점을 합작하며 은메
0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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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세계 1위' 안세영, 야마구치 꺾고 기선 제압
23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한국과 일본의 4강전 첫 번째 단식. 한국 안세영이 일본 야마구치 아카네를 상대로 승리한 뒤 환호하고 있다.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이 23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준결승 일본전에서 1단식 주자로 나서 세계 3위 야마구치
2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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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버스 노쇼' 사태...日조직위 '운영 미숙' 사과
지난 20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농구 결승전 대한민국 대 일본의 경기. 승리를 거둔 대한민국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가 남자농구 결승전을 앞두고 한국 대표팀이 겪은 '버스 노쇼' 사태 등으로 발생한 미숙한 운영에 대해 사과했다.
23일 일본 언론 '닛칸스포츠'에
01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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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한국 탁구 남자 단체전, 인도 꺾고 8강 진출
남자 탁구 장우진 경기 모습
한국 탁구 남자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 16강에서 인도를 3-1로 꺾고 8강에 올랐다.
이날 출전 명단은 박규현, 안재현, 오준성, 임종훈, 장우진 등이었다.
한국 남자 단체전은 1990 베이징 대회 금메달 이후 8개 대회 연속 은메달을 따낸 것으로 기록됐다. 이번 대회는 금메달에 도전한다.
단체전 결승은 24일 열린다.
1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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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육상, 23일 메달 레이스 시작...8년만에 금메달 도전
우상혁 경기 모습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육상 종목 경기는 23일 경보를 시작으로 29일까지 열린다.
이번 대회 육상에는 수영(55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50개의 금메달이 걸려 있으며, 한국 선수단은 8년 만의 금메달 획득에 도전한다.
한국은 최근 세 차례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1개를 따낸 바 있다. 2014년 인천 대회에서 은 4개, 동 6개를 획득했고, 2018년 자카르타·
1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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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한국 남자하키 조별리그 2연승...수비수 임도현 4골
2026 아시안게임 한국-방글라데시 경기 장면
한국 남자 하키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2연승을 달렸다.
민태석 감독이 지휘하는 대표팀은 22일 일본 기후현 가카미가하라의 그린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A조 조별리그 2차전에서 혼자 4골을 폭발한 임도현의 맹활약을 앞세워 인도네시아를 5-0으로 이겼다.
나흘 전 첫 경기에서 방글라데시를 5-0으로 누른 우리나라는 2승 무패, 승점 6
1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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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반효진·박하준,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결선 진출...사격 첫 金겨냥
20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 사격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사격 여자 10m 공기소총 개인전 본선에 출전한 한국 반효진이 숨을 고르고 있다.
한국 사격의 반효진과 박하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10m 공기소총 혼성 단체전 결선에 진출하며 금메달을 겨냥한다.
반효진과 박하준은 22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본선에서 각각 318.6점과 314.6점을 쏴 6
0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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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안세영, 女 배드민턴 단체전 8강 첫판 완승
22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8강전. 단식 첫경기에 나선 안세영이 셔틀콕을 넘기고 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22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체전 8강 말레이시아와의 경기에서 1단식 주자로 나서 첫 판을 가져왔다.
안세영은 세계 28위
116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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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곽빈, 6이닝 노히트 10K...대만에 5-0 완봉승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 5-0으로 승리한 대한민국 선수들이 류지현 감독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대만을 상대로 5-0으로 이겼다.
선발 곽빈이 6
1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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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김영범 남자 자유형 50m 金...계영 800m 銅 획득(종합)
남자 자유형 50m 금메달 따낸 김영범
김영범은 21일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남자 자유형 50m 결승에서 21초66의 대회 신기록으로 우승했다.
전날 자유형 100m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김영범은 하루 만에 금메달을 추가하며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메달 레이스 선두 주자로 우뚝 섰다. 전날 100m 은메달에 이은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이자 한국 수영의 첫 금메달을 추가하며 김영범은 이번 대회 한국 선수 메달 레이스
1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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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대타' 윤동희 쏠로 홈런...한국, 대만에 5-0 격차 벌려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에서 한국 선수들이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대만을 상대로 5-0 리드를 이어가고 있다.
승부에 쐐기를 박은 것은 대타 윤동희의
1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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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곽빈, 대만 상대 6이닝 무실점 노히트...한국 3-0 리드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1차전 대한민국과 대만의 경기. 한국 선발 곽빈이 5회 초 역투하고 있다.
한국 야구대표팀이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야구장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대만과 팽팽한 투수전을 벌이며 3-0으로 앞서 있다.
두산 베어스 소속의 선발 곽
1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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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한국 男 핸드볼, 쿠웨이트 꺾고 16년만에 정상 도전 '첫걸음'
남자 핸드볼 국가대표팀 선수와 감독이 지난 9일 충북 진천군 진천국가대표선수촌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남자 핸드볼대표팀 미디어데이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 남자 핸드볼대표팀이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이후 16년 만에 아시아 정상 탈환을 향한 첫걸음을 뗐다.
조영신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이나자와시 엔트리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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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박재규·김연화, 정구 준결승서 동메달 획득
박재규-김연화 조 8강전 모습
박재규와 김연화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정구 혼합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박재규-김연화 조는 21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야마 공원 테니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우에마쓰 도시키-덴마 레나 조에게 32분 만에 매치 스코어 1-5(5-7 4-1 4-6 1-4 3-5 1-4)로 패했다.
3위 결정전 없이 준결승에서 진 두 팀에 모두 동메달을 주는
0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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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김영범, 남자 자유형 50m 금메달...대회 신기록 '한국 첫 金'
21일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남자 50m 개인 자유형 결승. 금메달을 획득한 한국 김영범이 환호하고 있다.
김영범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한국 수영에 첫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김영범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남자 자유형 50m 결승에서 21초66의 대회 신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
117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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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치·나고야 AG] 배영 윤지환·김승원, 남녀 50m 나란히 동메달
역영하는 윤지환
한국 배영 단거리 간판 윤지환과 김승원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나란히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윤지환은 21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대회 경영 남자 배영 50m 결승에서 24초54로 3위에 올랐다.
5레인에서 출발한 윤지환은 0.56초의 빠른 반응 속도로 입수한 뒤 치열한 메달권 다툼 끝에 4위 스테판 곤차로프(바레인·24초92)를 0.38초 차로 제
117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