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선 기자의 최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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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 돋친 야자수, 성인 남성도..." 제주 주민, 장미란씨 '타살' 의혹 제기한 이유 제주에서 실종된 장미란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숙소 인근 카나리아 야자수 농장에서 발견된 가운데 현장 지형에 밝은 지역 주민이 물리적 환경을 이유로 타살 가능성 및 극단적 선택 경위에 대해 강력한 의문을 제기했다. 2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자신을 제주시 한림읍 수원리 주민이자 시신 발견 지점 인근(직선거리 약 500m) 거주자라고 밝힌 작성자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 A씨는 "해당 농장은 관0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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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S27 유출…"진짜면 대박" 주가 반영될까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7 시리즈의 디자인으로 추정되는 이미지가 온라인에서 확산하고 있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S27 시리즈의 유출 렌더로 추정되는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스마트폰 후면 상단에 커다란 직사각형 형태의 카메라 섬이 자리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해당 사진에는 기존 갤럭시 울트라 시리즈처럼 카메라 렌즈가3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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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위, '서울시 홍보대사' 자격 박탈?...해촉 민원 접수됐다 (+내용) 유튜버 박위의 KTX 낙상사고 CCTV 공개 논란을 둘러싸고 서울시 홍보대사 해촉 사유와 직무 적합성을 공식적으로 검토해 달라는 민원이 서울시에 접수됐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울시 홍보대사 박위 해촉사유 공식 검토 요청’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 A씨는 이날 "국민신문고를 통해 서울시에 민원을 제출했다"며 "현재 서울시 홍보담2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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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6·25보다 우선?"…전북도 '동학농민 유족수당 120만원' 댓글 폭발 전북특별자치도가 동학농민혁명 참여자의 유족 723명에게 1인당 연 120만원의 유족수당을 지급하기로 하면서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특히 일부 누리꾼들은 독립유공자와 6·25 참전유공자 등 다른 역사적 공헌을 한 이들의 후손에 대한 지원이 우선돼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으며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 전북도는 25일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3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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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유일 '제주 자치경찰'?..."도지사 사병" "경호업체" 말 나온 이유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독립 운영되고 있는 ‘제주 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의 독특한 지위와 권한 한계를 둘러싸고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다. 2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기한 제주도 경찰 조직'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글에는 일반 국가경찰(경찰청 소속)과 달리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직접 지휘·감독권을 가진 제주 자치경찰의 설명이3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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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추석 KTX·SRT 예매 D-2일…"'이것' 안 하면 표 못 구한다" 추석 귀성길 열차표 예매가 다가오면서 KTX와 SRT 승차권을 조금이라도 수월하게 확보할 수 있는 방법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올해는 고속철도 통합 운영 이후 처음 맞는 추석인 만큼 지난해와 달라진 예매 방식과 회원 전환 여부 등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한국철도공사(코레일)에 따르면 2026년 추석 연휴 승차권 예매 대상은 9월 23일부터 27일까지 운행하는 열차다. 교통약자 사전예매는 9월 3~4일, 모든2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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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24평이 6억"…'부동산 15% 폭등' 2030 청년층 격분 2030세대가 주로 이용하는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10년 전과 현재의 아파트 가격을 비교할 수 있는 자료가 공유되며 격양된 반응이 나오고 있다. 2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2015년 아파트 실거래 통계(24평 기준)'이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10년 전인 2015년 서울 아파트 24평(55~60㎡) 평균 실거래가 금액이 담겨 있다. 특히 해당 사진에는 강2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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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중 열돔' 갇힌 한반도…폭염 꺾인 가을 날씨 '이때' 온다 한반도가 또다시 ‘이중 열돔(Heat Dome)’에 빠졌다. 대기 상층과 하층을 뜨거운 고기압 두 개가 동시에 압박하면서 전국적으로 극심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폭염의 핵심 원인은 대기 상·하층을 동시에 장악한 ‘이중 고기압 체제’다. 먼저 대기 상층 약 10km 상공에는 고온건조한 티베트 고기압이 한반도 상공까지 세0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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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시신 발견된 날 석방…'장미란 유족' 경찰에 몸싸움, 당시 현장 보니 장미란씨의 실종 사건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긴급체포됐던 제주 현직 경찰관 A경장이 법원의 체포적부심 인용으로 석방된 가운데 유가족이 A경장에게 항의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24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A경장의 석방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포승줄에 묶인 채 파란색 상의를 입고 이동하는 A경장에게 유가족으로 보이는 인물이 격렬하게 항01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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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맴사 추정"?...장미란 사건 '극단 선택 단정' 행태에 경찰 불신 폭발 제주에서 실종됐던 장미란 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실종 101일 만에 제주시 한림읍의 한 야자수 숲에서 발견된 가운데 경찰의 공식 발표와 현장 정황을 둘러싼 분노의 목소리가 폭발하고 있다. 앞서 24일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제주경찰청장으로부터 목맴사로 추정된다는 보고를 받았다"며 "현재까지 타살을 의심할 만한 흔적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21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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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도 없는데" 커지는 경찰 불신…'장윤기·장미란 실종 사건' 여론 보니 제주에서 장미란씨로 추정되는 시신이 104일 만에 발견되면서 경찰의 초동수사와 실종자 관리 체계를 둘러싼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특히 단순한 수색 실패를 넘어 담당 경찰관의 허위 종결 사실까지 드러나면서 “경찰을 믿고 실종 신고를 할 수 있겠느냐”는 시민들의 불안도 커지고 있다. 앞서 장씨는 지난 5월 12일 밤 숙소를 나선 뒤 실종됐다. 가족의 신고를 받은 담당 경찰관은 실제 장씨와 연락하지01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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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조 준다는데 26만 원 급락"…삼성전자 주주들, SK하이닉스로 갈아타는 이유 삼성전자가 사상 최대 규모의 주주환원 카드를 꺼내 들었지만 주식시장의 반응은 냉담했다. 발표 직후 장중 26만 원대까지 주가가 밀리며 급락세를 보인 반면 경쟁사인 SK하이닉스는 상대적으로 선방하면서 개미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삼성전자를 팔고 SK하이닉스를 사야 하는 것 아니냐”는 한탄까지 터져 나오고 있다. 앞서 삼성전자는 오는 2026년까지 주주환원 규모를 약 90조 원에서 최대 110조 원 수준01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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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코로나 재유행→무비자 중국인 폭증…'팬데믹 악몽' 다시 시작? 대응책은 우리나라와 중국의 상호 무비자·비자 간소화 조치 이후 중국인 입국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중국 현지에서 새로운 호흡기 감염병과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가 다시 확산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국내 방역망 관리에도 경고등이 켜졌다. 국토교통부 항공정보포털시스템 등 관련 기관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6월) 한중 항공 노선 탑승객 수는 전년 동기 대비 22.3% 증가한 954만 4,512명으로 집014일전